|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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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거울단계]] 초반부에 등장한다. 패러데우스의 니토라는 사실이 밝혀진 몰리도가 뛰어든 엘베 강 인근을 수색하고 있었으며, 위에서 내려 온 지시대로 라이트와 J를 안젤리아에게로 파견한다. 본인은 이 지시가 길다 울릭의 지시인 줄 알았으나, 나중에 현장을 찾아온 울릭으로부터 그녀가 아니라 그녀의 권한을 이용한 누군가[* 이는 나중에 그리폰의 지시였음이 밝혀진다.]가 지시를 내린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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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74 | === 재귀정리 === |
| 75 | J에게 양옥 수사가 중지되었다고 말하는 것으로 등장한다. 잔뜩 열받은 J에게 섣불리 행동하지 말라고 충고했지만, 결국 무단 침입을 했다 걸려버린 J를 신임 국장과 함께 체포하는 신세가 된다. 취조가 끝난 뒤, J에게 신임 국장 로미가 전달한 새 임무를 하달하고, J가 자리를 뜨기 전 도움이 될 거라며 지휘관의 연락처를 건네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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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이후 로미의 지시로 실종된 트럭과 트럭에 담긴 화물을 수색하게 되었고, J가 실종된 트럭의 유통 경로 기록을 찾아내고 그 트럭이 갈라테아 그룹의 것이라는 사실까지 알아내자 자신이 알던 케빈이 돌아왔다며 기뻐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두 사람은 그간 수사한 자료가 모조리 없어졌음을 깨달았고, 잠시 뒤 들어온 로미는 방향성이 잘못되었다는 말과 함께 화물을 찾는게 중요했다고 역정을 내며 후속 조사를 중지시켜버린다. K는 사건과의 연관성이 발견되었고 불확실한 단서만으론 후속 조사가 어렵다고 주장했으나, 간단하게 묵살당하고 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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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얼마 뒤, J가 지휘관과 넬레에게서 얻은 정보로 화물의 운반책이 있는 장소를 알아내자, 처음에는 운반책 수색을 반대했으나 J를 저지할 수 없음을 깨닫고 모나를 동행시키는 조건으로 자신도 함께 나서기로 결정한다. 운반책의 정체는 홉스였고, 홉스를 설득시켜 현재 화물이 있는 장소는 알아냈으나 직후 홉스는 저격수에게 당해 사망한다. 이 일로 J와 함께 정직 처분을 받게 되었고, 흥분한 J에게 이번은 우리의 패배라며 진정시킨다. 이후 J가 기어코 사고를 친 상황에서 넬레가 자신의 기지만으로 그레이에게서 살아돌아오자, 일반인 신분으론 과할 정도로 뛰어난 판단력이라며 엄지까지 들어올리며 극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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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정직 처분이 끝난 뒤 기운을 회복한 J를 보며 안심하는 한편, 혼자 짊어지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후 로미의 지시로 갈라테아 소속의 시설들을 조사하게 되었는데, 책임자를 거론하자 자기인 줄 알고 허리를 폈다가 특별 고문을 초빙했다는 말에 표정이 급격히 시무룩해졌으며, 그 특별 고문이 지휘관임을 알자 놀리서 순간 벙쪄버린다. 지휘관과 함께 임무를 수행한 뒤에는 다른 일행들과 함께 라이트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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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83 | == 여담 == |
| 78 | 84 | 11지역부터 등장하여 나름 스토리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으나, 줄창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마당에 도움이 되는 모습은 거의 없어서 유저들 사이에서는 거의 '''무능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작중에서의 인상도 썩 좋지 않은지, 지휘관 역시 어떠한 질문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그의 태도에 진저리를 쳤고, 편극광 4챕터에서 그가 깨어나자 이번에도 뭘 물어도 안 알려줄 거고 지원도 없다고 대답하지 않을거냐고 빈정대기도 했다. 이중난수에서 RPK-16은 도움을 받았음에도 본인 앞에서 자기 기억에 그정도로 대단한 인물은 없다고 디스했는데, 이에 본인이 오자마자 무시당하니 서러워서 살겠냐고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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