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6 vs r7
......
7878
7979
얼마 뒤, J가 지휘관과 넬레에게서 얻은 정보로 화물의 운반책이 있는 장소를 알아내자, 처음에는 운반책 수색을 반대했으나 J를 저지할 수 없음을 깨닫고 모나를 동행시키는 조건으로 자신도 함께 나서기로 결정한다. 운반책의 정체는 홉스였고, 홉스를 설득시켜 현재 화물이 있는 장소는 알아냈으나 직후 홉스는 저격수에게 당해 사망한다. 이 일로 J와 함께 정직 처분을 받게 되었고, 흥분한 J에게 이번은 우리의 패배라며 진정시킨다. 이후 J가 기어코 사고를 친 상황에서 넬레가 자신의 기지만으로 그레이에게서 살아돌아오자, 일반인 신분으론 과할 정도로 뛰어난 판단력이라며 엄지까지 들어올리며 극찬했다.
8080
81
정직 처분이 끝난 뒤 기운을 회복한 J를 보며 안심하는 한편, 혼자 짊어지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후 로미의 지시로 갈라테아 소속의 시설들을 조사하게 되었는데, 책임자를 거론하자 자기인 줄 알고 허리를 폈다가 특별 고문을 초빙했다는 말에 표정이 급격히 시무룩해졌으며, 그 특별 고문이 지휘관임을 알자 놀리서 순간 벙쪄버린다. 지휘관과 함께 임무를 수행한 뒤에는 다른 일행들과 함께 라이트를 비롯해 순직한 슈타지 요원들의 장례식에 참석하여 그들을 추모했다.
81
정직 처분이 끝난 뒤 기운을 회복한 J를 보며 안심하는 한편, 혼자 짊어지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후 로미의 지시로 갈라테아 소속의 시설들을 조사하게 되었는데, 책임자를 거론하자 자기인 줄 알고 허리를 폈다가 특별 고문을 초빙했다는 말에 표정이 급격히 시무룩해졌으며, 그 특별 고문이 지휘관임을 알자 놀리서 순간 벙쪄버린다. 지휘관과 함께 임무를 수행한 뒤에는 지휘관이 브라메드로부터 얻은 정보를 함께 확인하는데, 흑막의 정체가 정체인지라 그로서는 드물게 숨이 가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무 다른 일행들과 함께 라이트를 비롯해 순직한 슈타지 요원들의 장례식에 참석하여 그들을 추모했다.
8282
8383
== 여담 ==
8484
11지역부터 등장하여 나름 스토리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으나, 줄창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마당에 도움이 되는 모습은 거의 없어서 유저들 사이에서는 거의 '''무능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작중에서의 인상도 썩 좋지 않은지, 지휘관 역시 어떠한 질문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그의 태도에 진저리를 쳤고, 편극광 4챕터에서 그가 깨어나자 이번에도 뭘 물어도 안 알려줄 거고 지원도 없다고 대답하지 않을거냐고 빈정대기도 했다. 이중난수에서 RPK-16은 도움을 받았음에도 본인 앞에서 자기 기억에 그정도로 대단한 인물은 없다고 디스했는데, 이에 본인이 오자마자 무시당하니 서러워서 살겠냐고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