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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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소녀전선/11전투지역|11지역]]의 스토리는 RO와 SOP2가 지휘관에 지시에 따라 이 인물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발견 당시에는 정체불명의 [[패러데우스|제4세력]]을 조사하다가 발각되어 추격당하고 있었으며, 휘하에는 민간인형을 불법개조한 메이드 인형 마호로를 두고 있다. 11지역 스토리에선 메이드 인형만 종종 모습을 보이고 본인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후반에 자신이 숨어든 하수도로 온 RO와 SOP2가 제4세력의 공작에 궁지에 몰리자 그녀들에게 여러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위기를 넘기는데 큰 도움을 준다. 둘과 조우한 이후, 제4세력 병력들의 샘플을 건네받는[* 이미 하수도를 경유해 탈출할 준비는 다 끝냈고 본래는 제4세력의 병력들을 하수도로 유인한 이후 탈출하려 했으나 도중에 RO와 SOP2가 난입하자 모처럼의 기회니 샘플도 얻을 겸 협조했다고 한다.] 대가로 제4세력에 관한 정보, 다음 작전에 도움이 될 무언가를 건네준 뒤에 드디어 안젤리아의 행적에 관한 정보를 얘기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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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이성질체 === |
| 21 | 11지역 이후의 시점을 다루는 [[이성질체(소녀전선)|이성질체]]에서는 안젤리아는 적이 아니라는 답변에 불만을 품은 지휘관이 병력을 물리자 자신은 충분히 정보를 제공했다고 답하고, [[카리나(소녀전선)|카리나]]가 안젤리아의 행방을 알고 싶은거라고 항변하자 카리나의 과거사를 들먹이며 얼마면 지휘관을 팔거냐고 도발한다. | |
| 21 | 11지역 이후의 시점을 다루는 [[이성질체(소녀전선)|이성질체]]에서는 안젤리아는 적이 아니라는 답변에 불만을 품은 지휘관이 병력을 물리자 자신은 충분히 정보를 제공했다고 답하고, [[카리나(소녀전선 시리즈)|카리나]]가 안젤리아의 행방을 알고 싶은거라고 항변하자 카리나의 과거사를 들먹이며 얼마면 지휘관을 팔거냐고 도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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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이에 카리나가 그런 짓은 절대 안 한다고 화내자 모두에겐 저마다의 가치가 있으니 그러지 않을거라 믿는다고 말하며 자신이 가진 정보도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휘관이 등가인지의 여부는 그쪽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자 비로소 안젤리아가 베오그라드에서 맡은 임무가 있으며 안젤리아의 휘하에 AR소대가 있다는 정보를 제공한다. 그 다음에는 임시 지휘소와 첨단 통신 설비를 제공하며 최대한 그리폰을 지원해주는 한편 도시 내부에 침입한 [[패러데우스|하얀 세력]]의 병력들을 조용히 처리했으며[* 이때 11지역에서 그리폰에게 건넨 케이스의 정체도 밝혀지는데, 바로 하얀 세력 병력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좌표였다.], 작전이 종료된 이후 왜 직접 나서지 않았냐는 질문에 안전국이 직접 나섰다가는 사소한 실수로도 외교 문제로 번질 수 있으니 신분을 감추면서도 적을 처리할 실력을 갖춘 자가 필요하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안젤리아에 대한 정보는 여전히 묵묵부답이었고, 뭔가가 더 있다는 지휘관의 말에는 고객에게 그 의견을 전달하겠다는 대답만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하얀 세력을 처리하는 임무가 끝난 뒤에는 회담의 경비를 맡기는데, '[[신소련|우리나라]]의 대표를 호위하냐'는 [[전술지휘관|지휘관]]의 질문에 고압적인 태도로 너희 따위가 대사를 호위하려면 한참 멀었다는 말과 함께 그리폰이 호위할 대상은 범유럽연맹의 길다 울릭 주석 권한대행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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