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5 vs r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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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00 | ====# 2023년 10월 요금 개편 이전 - 노조미 & 미즈호 탑승 불가 #==== |
| 101 | 101 | JR패스는 추가 요금을 필요로 할지언정 존재하는 모든 노선을 지원하는 컨셉으로 제작되었지만 '''이 패스로도 노조미와 미즈호는 탈 수 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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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이는 [[도카이도 신칸센]] 구간을 운영하는 [[JR 도카이]]의 정책 때문으로 추정되는데, [[JR 도카이]]의 신칸센에 대한 수익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인 점 그리고 [[도카이도 신칸센]]은 시간당 12편성까지 구성할 정도의 수요 폭발 노선인 점을 고려한 형평성 맞추기로 추정된다.[* 실제로 JR패스 이용자들의 대다수가 한국인 최다 방문 여행지 1, 2위인 오사카와 도쿄를 각각 방문하기 위해 도카이도 신칸센을 한번쯤 타게 되는데, 반면 JR 도카이 몫으로 떨어지는 돈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판매 수익금 배분 기준 중에서는 최초의 패스 교환소가 어느 회사 소속인지가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공항 노선망이 부실한 [[JR 도카이]]는 불리할 수밖에 없다. 교환 실적은 [[도쿄 국제공항|하네다]],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간사이 국제공항|간사이]], [[후쿠오카 국제공항|후쿠오카]] 등 주요 공항에 뒤쳐지며 그나마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이 체면치레만 하는 중.] | |
| 103 | 이는 [[도카이도 신칸센]] 구간을 운영하는 [[JR 도카이]]의 정책 때문으로 추정되는데, [[JR 도카이]]의 신칸센에 대한 수익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인 점[* JR 도카이 전체 수입의 '''70% 이상'''이 여기서 나온다.] 그리고 [[도카이도 신칸센]]은 시간당 12편성까지 구성할 정도의 수요 폭발 노선인 점을 고려한 형평성 맞추기로 추정된다.[* 실제로 JR패스 이용자들의 대다수가 한국인 최다 방문 여행지 1, 2위인 오사카와 도쿄를 각각 방문하기 위해 도카이도 신칸센을 한번쯤 타게 되는데, 반면 JR 도카이 몫으로 떨어지는 돈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판매 수익금 배분 기준 중에서는 최초의 패스 교환소가 어느 회사 소속인지가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공항 노선망이 부실한 [[JR 도카이]]는 불리할 수밖에 없다. 교환 실적은 [[도쿄 국제공항|하네다]],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간사이 국제공항|간사이]], [[후쿠오카 국제공항|후쿠오카]] 등 주요 공항에 뒤쳐지며 그나마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이 체면치레만 하는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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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105 | 다만 히카리, 코다마가 각각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데 도카이도 신칸센 최고 등급 탑승이 불가능할 뿐 JR 동일본의 신칸센 노선 및 [[KTX]] 배차와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 크게 불편하진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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