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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패스(비교)

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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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종 및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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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부터 옵션권 추가 구입으로 노조미, 미즈호 탑승이 가능해지며 이와 동시에 '''가격이 큰 폭으로 인상된다.''' 현재 한국인들의 일본 여행 패턴을 고려하면[* 특정 지역 위주로 다니는 여행. 국내 여행과 별 차이 없는 패턴이다.] 구매할 메리트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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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샤]]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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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샤]] 패스[* 한글 번역판에서는 일반 객차는 '''보통객차 패스'''로, 이 객차를 '''그린객차 패스'''로 번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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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샤]] 패스는 문자 그대로 보통차 패스에 더해 그린샤를 이용할 수 있는 패스이다.[* 단 JR큐슈의 DX그린, JR 동일본, JR 홋카이도의 [[그란 클래스]]는 추가금을 받는다.] 우선, 보통석이 매진되었으나 그린샤가 매진되지 않은 경우에는 그린샤 패스만이 예약 가능하므로 예약 성공률이 증가하는 점이 장점이다. 그리고 좌석 자체도 그린샤가 일반실보다 쾌적함은 물론인데, 특히 [[JR 홋카이도]]의 그린샤는 퀄리티가 높기로 정평이 나 있으므로 여행에서의 쾌적함이 증가한다. 문제는 가격인데, 배낭여행 등이 목적이라면 보통차 이용권으로도 매진으로 인해 이동하지 못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반면 차액은 30% 이상으로 상당한 편이다. 따라서 우선 자신의 여행계획에서 차액을 감수하고 그린샤 이용을 통해 득을 볼 수 있는지를 잘 계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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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좌석 편의성 면에서도 보통석보다 그린샤가 편리한 것이 맞지만, 그 정도는 지역에 따른 편차가 존재한다. 우선 JR 홋카이도 지역은 그린샤가 잘 되어 있기로 유명하다. 일부 차량은 우등버스같이 2+1 배열의 객실도 존재할 정도. 그리고 여행객이 많이 다니며 신칸센 라인으로 이어지는 삿포로~하코다테~도쿄~오사카~후쿠오카 라인에서는 그린샤가 웬만큼 구축되어 있다.[* 산요,큐슈 신칸센 사쿠라의 특실은 반실은 그린샤로, 반실은 일반실 지정석으로 구성되는 등 도카이도 신칸센 등에 비해 그린샤의 숫자가 적으므로 사전 예약은 필수.] 반면 [[JR 시코쿠]]처럼 추가금이 눈물겨운 지역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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