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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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이를 토대로 혼슈 3사는 빠르게 경영기반 확립에 성공하였고, 민영화도 빠르게 추진되어 1993년부터 일본철도건설공단이 전부 보유하던 3사의 주식을 민간에 매각하기 시작했다. 이들 3사는 2001년에 JR회사법 적용에서 제외되고, JR 동일본이 2002년, JR 서일본이 2004년, JR 도카이가 2006년에 일본철도건설공단 및 [[철도 건설 · 운수 시설 정비 지원기구]]가 보유하던 각사의 주식을 모두 민간에 매각해 민영화를 완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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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한편 [[JR 큐슈]]는 오랫동안 흑자를 보지 못하여 [[철도 건설 · 운수 시설 정비 지원기구]]가 주식 전부를 소유한 주식회사형 공기업이었으나, 기본적으로 [[후쿠오카시|후쿠오카권]]의 대도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었고 이후 [[큐슈 신칸센]] 개업과 관광열차 운행 등 경영 개선 노력을 통해 어느정도의 성과를 이루었고, 2016년에 JR회사법 적용대상에서 제외되고 주식 매각을 완료하여 완전 민영화되었다. 그러나 고액의 경영안정기금을 상환할 만큼 상황이 극적으로 좋아진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국토교통대신]]이나 [[일본국 내각총리대신]]의 비호 아래 JR 큐슈는 다양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4천억엔 가량의 경영안정기금을 상환하지 않고, 대신 해당 기금을 신칸센 선로 사용료와 재래선 인프라 개선에 써버렸다. | |
| 57 | 한편 [[JR 큐슈]]는 오랫동안 흑자를 보지 못하여 [[철도 건설 · 운수 시설 정비 지원기구]]가 주식 전부를 소유한 주식회사형 공기업이었으나, 기본적으로 [[후쿠오카시|후쿠오카권]]의 대도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었고 이후 [[큐슈 신칸센]] 개업과 관광열차 운행 등 경영 개선 노력을 통해 어느 정도의 성과를 이루었고, 2016년에 JR회사법 적용대상에서 제외되고 주식 매각을 완료하여 완전 민영화되었다. 그러나 고액의 경영안정기금을 상환할 만큼 상황이 극적으로 좋아진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국토교통대신]]이나 [[일본국 내각총리대신]]의 비호 아래 JR 큐슈는 다양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4천억엔 가량의 경영안정기금을 상환하지 않고, 대신 해당 기금을 신칸센 선로 사용료와 재래선 인프라 개선에 써버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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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59 | === 민영화되지 못한 그룹사 === |
| 60 | 60 | 신칸센을 개통하여 비교적 경영 여건이 좋은 혼슈3사 및 [[JR 큐슈]]와는 상반적으로 [[JR 홋카이도]], [[JR 시코쿠]], [[JR 화물]]은 상황이 좋지 못하다. 이들은 국철로부터 대량의 적자 노선을 넘겨받았고, 상기한 법률에 의해 노선의 폐지 또한 상당부분 제한된다. 때문에 아직도 공공기관인 [[철도 건설 · 운수 시설 정비 지원기구]](JRTT)가 지분 전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원금으로 유지되는 반 [[일본국유철도|국철]]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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