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
| ... | ... | |
| 22 | 22 | == 전개 == |
| 23 | 23 | 사고 당일 아침 9시 18분경 일본 효고현 아마가사키시에서 7량 편성의 후쿠치야마선 [[JR 서일본]] 쾌속열차가 탈선해 인근 エフュージョン尼崎라는 아파트를 들이받았다. 맨 앞 선두차량은 아예 건물 1층 주차장(필로티) 안으로 들어가서 주차된 오토바이 • 자전거 • 차들과 함께 뭉개졌고 두 번째 차량(2호 차량)은 건물(아파트 모퉁이)에 부딪혀 뭉개지면서 연이어 탈선된 3, 4호 차량들과 나머지 차량들이 밀려들어 짓뭉개졌다. 그로 인해 첫 번째와 두 번째 차량에서만 9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 24 | 24 | |
| 25 | 사고 열차는 | |
| 25 | 사고 열차는 이타미역을 지날 때 정차위치를 오버런했다. 당초에는 8m 오버런했다고 보고되었으나 실제로는 72m 정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기관사와 차장이 불이익을 두려워해 축소 보고한 것이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기관사가 열차 내 전화시스템으로 선배였던 차장에게 연락해서 이번 일을 눈감아 달라고 부탁했고 차장은 이 말을 알아듣고 축소보고했다. 보고를 열차 내 전화로 차장이 하기 전에 맨 뒷칸에서 열차가 제대로 안 서는 바람에 늦었다며 항의한 손님이 있었다고 한다. 오버런 한 것을 제 위치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이미 1분 20초 정도 지연되어 있는 상태였고 열차가 츠카구치역을 통과하여 아마가사키역으로 가는 동안 우측으로 커브를 도는 구간이 있으며[* 이 구간을 통과한 뒤, 고가구간에서 한 번 더 드리프트를 하게 되면 아마가사키 역에 들어올 수 있다.] 여기는 속도제한이 70km/h으로 설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기관사는 마음이 조급해졌는지 무려 116km/h의 속도로 사고 구간에 진입하였다.[* 예전에 100m 정도 오버런해서 재교육을 받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더 조급해졌을 것이다.] 위험하다고 느꼈는지 급히 비상제동[* 비상제동이 아닌 일반제동이었다는 설도 있다. '회사 내에서 '''비상제동 사용 시 재교육'''이라는 정책이 있었기 때문'. 이 경우 충격으로 인해 제동간이 비상제동으로 전환되었다는 설이다.]을 시도하였으나 이미 원심력으로 차량은 붕 떠 버린 상태였다. | |
| 26 | 26 | |
| 27 | 27 | [[파일:external/i.huffpost.com/slide_347221_3676128_free.jpg]] |
| 28 | 28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