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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 | 285 | == 특징 및 이슈 == |
| 286 | 286 | === 사실상 실패한 민영화 === |
| 287 | 혼슈의 [[JR 동일본]], [[JR 도카이]], [[JR 서일본]] 3개사와 3도[* 규슈, 시코쿠, 홋카이도를 말한다.] 회사 중 하나인 [[JR 큐슈]]도 부대 사업에 진출해 수익을 창출해서 무서운 속도로 빚을 갚아서 완전 민영화된 반면에 JR 홋카이도는 [[일본국유철도]]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 |
| 287 | 혼슈의 [[JR 동일본]], [[JR 도카이]], [[JR 서일본]] 3개사와 3도[* 규슈, 시코쿠, 홋카이도를 말한다.] 회사 중 하나인 [[JR 큐슈]]도 부대 사업에 진출해 수익을 창출해서 무서운 속도로 빚을 갚아서 완전 민영화된 반면에[* 처음에는 JR 홋카이도보다는 아니지만, JR 큐슈도 약간의 적자를 보고 있었다. 하지만 공격적인 경영과 각종 부대사업(관광업, 부동산, [[버스]], [[백화점]] 등 유통사업, [[JR 큐슈 고속선]] 등) 덕분에 완전한 민영화의 길을 걸을 수 있었고 그 결과 [[도쿄증권거래소]]와 후쿠오카증권거래소 1부에 상장되었다. 또한 [[큐슈 신칸센]] 개업 이후로는 꽤나 흑자를 내고 있다. 결정적으로 큐슈는 홋카이도보다 인구 분포가 조금 더 나아서(큐슈 인구 분포는 홋카이도랑 다르게 비교적 고른 편이다), 후쿠오카를 중심축으로 하여 다수의 특급 및 중단거리 통근 전철을 굴릴 수 있었고, 동시에 비틀호를 통한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나름 성공해 흑자 경영에 성공하면서 완전 민영화까지 갈 수 있었다.] JR 홋카이도와 JR 시코쿠는 [[일본국유철도]]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JRTT의 국고 대출로 입에 풀칠하며 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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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정확히는 홋카이도라는 동네가 | |
| 289 | 정확히는 홋카이도라는 동네가 폭설도 심한 동네고 사람도 별로 안 사는 곳이라 삿포로 근교 노선도 적자가 나는 곳인 관계로 철도 수익만으로는 이익이 나지 않는 탓에 민영화 때 받은 '경영 안정화 기금'을 굴려서 먹고 살고 있는데, 이 기금을 국가에 빌려주고 4%에 달하는 이자를 받는 편법을 쓰고 있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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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2011년 아래에 서술될 화려한 삽질의 대행진에 힘입어 영업계수가 [[JR 시코쿠]]에도 밀렸다. 2018년의 지진과 새로운 복병인 '''[[홋카이도 신칸센]]'''[* 이 신칸센이 일본 4번째로 큰 도시 삿포로까지 안 가고 꼴랑 | |
| 291 | 2011년 아래에 서술될 화려한 삽질의 대행진에 힘입어 영업계수가 [[JR 시코쿠]]에도 밀렸다. 2018년의 지진과 새로운 복병인 '''[[홋카이도 신칸센]]'''[* 이 신칸센이 일본 4번째로 큰 도시 삿포로까지 안 가고 꼴랑 4만 명 넘는 [[신하코다테호쿠토역|호쿠토]]까지만 가니 적자일 수밖에 없다. 현재 삿포로까지 공사 중이지만 개통은 2030년에 예정되어 있다.]의 적자까지 더해[* 심지어 이 적자 때문에 [[삿포로역]]까지 연결하기로 계획한 노선 건설비 대출 이자도 제대로 내지 못하는 상황이라 '''[[JR 동일본]]'''이 [[정비신칸센]] 선로 이용료와 함께 대납해주고 있다. 이는 [[도호쿠 신칸센]]으로 연결될 [[도쿄역]] ~ [[삿포로역]] 직통 노선이라는 알짜배기 떡고물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회사는 JR 시코쿠와 함께 완전 민영화는 실패했다고 봐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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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293 | 때문에 민영화될 당시부터 [[JR 동일본]]에 속해 있었어야 했다거나, 지금이라도 합병시켜 달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문제는 얘네가 '''적자투성이 짐덩어리'''를 떠맡을 리도 없겠지만. |
| 294 | 294 | === 사실상 관할 지역 내 독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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