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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 342 | 다른 철도 회사들은 회사의 규모를 가리지 않고 특정 시간대 및 열차편의 수송량 증강을 위해 기존에 투입되는 차량에 병결할 차량을 아예 편성 째로 가져다 붙인다. 즉 편성이 맞닿는 부위가 제어차-제어차 형태가 된다. 일본의 거의 모든 회사가 이러한 방식으로 차량을 병결하기 때문에, 병결운전을 행하는 차량의 경우 편성을 건너갈 수 있도록 선두부에 관통문이 달려있는 경우도 있는데, 홋카이도는 이런 평범한 방법을 쓰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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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 344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JRH-Kiha283_0_Hakodate_20120901.jpg]] |
| 345 | ▲ 키하 281계 객차 - '''키하 283계 제어차''' - 키하 281계 객차: 좀 심하게 별난 경우.[* 그래도 요즘은 차종이 단일화되어 저런 식의 짬뽕편성은 드물어졌다.--드물어졌다라는건 아직도 있긴 있다는거잖아--] | |
| 345 | ▲ 키하 281계 객차 - '''키하 283계 제어차''' - 키하 281계 객차: 좀 심하게 별난 경우.[* 그래도 요즘은 차종이 단일화되어 저런 식의 짬뽕편성은 드물어졌다.--드물어졌다라는 건 아직도 있긴 있다는거잖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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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 347 | 홋카이도에서는 타 편성에서 필요한 만큼 차량을 '''뚝 잘라내어''' 그냥 가져다 붙이기도 했으며(…), 요즘은 증결을 목적으로 '''별도로 만들어진''' 편성[* 2~3량으로 이루어짐. 다만 얼핏 보면 무성의하게 잘라 놓은 듯한 모습이다…]을 많이 쓴다. 단, 가져다 붙인 모습이 성의가 없어 보일 뿐 절대로 아무렇게나 가져다 붙이는 것은 아니고, 증결용 편성을 그냥 적당히 앞이나 뒤에 갖다 붙인다(…). 위의 사진과 같은 증결 방식이 많이 쓰였을 때에는 동차의 조성 상황에 따라 보통열차의 경우 1량[* 이쪽은 단량동차로 운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연결해도 그다지 어색하지 않은 편이다. 참고로 이 방식은 지금도 자주 쓰이는 편. '''특히 [[키하 40계 동차]]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관통문 탑재 고운전대 제어객차 형태의 신형 특급열차의 경우 3~4량이 이런 식으로 증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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