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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동일본(비교)

r16 vs r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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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도 JR 차보다 국철 차를 더 오래 굴리는 경우도 많다. 민영화 후 제작된 [[253계 전동차]], [[209계 전동차]]는 버리는데 국철시대에 제작된 [[211계 전동차]], [[115계 전동차]], [[185계 전동차]], [[205계 전동차]]들은 잘만 쓴다. 심지어 [[211계]]는 그 짠돌이 [[JR 서일본]]도 2000년대 초에 버렸고, [[JR 도카이]]도 2021년 초에 신차 [[315계 전동차]]로 교체했는데, 여기는 아직도 [[츄오 본선]] 타카오역 이서 구간 등에서 주력으로 굴리고 있다. 205계도 여러가지 개조를 통해 수도권 각지와 [[센세키선]][* 다만 센세키선 차량은 수 년 이내에 E233계나 E131계로 교체될 예정이다.]에서 굴리고 있으며, [[185계 전동차|185계]]는 [[오도리코]]로 계속 굴리다가 2021년이 되어서야 [[E257계 전동차]]에게 자리를 내주고 정규운용에서 이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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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021년 이후 차량 도입 방침이 개정되어 신차 투입을 최대한 자제하고, 타 노선 전속 개조는 물론 [[JR 서일본]]이 하는 것처럼 연명 공사까지 실시한다고 한다. --이제는 [[한국철도공사|옆 나라의 누군가]]와 [[도에이 지하철|같은 동네의 누군가]]가 칼폐차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전세계 경영 트렌드의 주류로 자리잡은 ESG를 이행하는 차원이기도 하지만 직전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민영화 이후 처음으로 역대급 적자액을 기록한 게[* 2020년도에는 '''5779억엔 적자'''를 보는 역대급 기록을 달성했고, 2021년도에도 적자액이 949억엔으로 줄기는 했지만 2년 연속으로 적자를 봤다. 다행히 2022년부터 코로나19가 차츰 풀리면서 2022년 결산에서는 흑자전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JR 서일본|짠돌이]]는 신차를 뽑아대기 시작하면서 처지가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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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021년 이후 차량 도입 방침이 개정되어 신차 투입을 최대한 자제하고, 타 노선 전속 개조는 물론 [[JR 서일본]]이 하는 것처럼 연명 공사까지 실시한다고 한다. --이제는 [[한국철도공사|옆 나라의 누군가]]와 [[도에이 지하철|같은 동네의 누군가]]가 칼폐차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전세계 경영 트렌드의 주류로 자리잡은 ESG를 이행하는 차원이기도 하지만 직전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민영화 이후 처음으로 역대급 적자액을 기록한 게[* 2020년도에는 '''5779억엔 적자'''를 보는 역대급 기록을 달성했고, 2021년도에도 적자액이 949억엔으로 줄기는 했지만 2년 연속으로 적자를 봤다. 다행히 2022년부터 코로나19가 차츰 풀리면서 2022년 결산에서는 흑자전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JR 서일본|짠돌이]]는 [[227계 전동차|신차]]를 뽑아대기 시작하면서 처지가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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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호쿠 대지진의 여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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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 14시경에 발생한 리히터 규모 '''9.1'''의 [[도호쿠 대지진]]이 일어나자마자 바로 JR 동일본 관내의 신칸센을 포함한 거의 '''모든 노선'''의 운행이 중지되었다. 다행히 지진으로 인한 신칸센 탈선이나 사망사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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