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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4 vs r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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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하하! 이 연회장의 보석을 가져 가고싶은 사람은, 먼저 나를 물리쳐야 할 거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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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를 차지하며 나온 스킨 하지만 나오자마자 리베롤 등과 엮이며 고양이 인성드립의 희생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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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시 SD모션이 앞에서 상자를 끌어와 앉는건데 이게 리베롤이 엉덩방아 찧는 타이밍과 기가막히게 겹치기 때문. 사망시 SD모션이 개조때처럼 격하게 굴러다니는것과 기본 SD의 공격 모션이 크게 변하는등 꽤나 다른편이다[* 기본 SD의 공격 모션이 난사 같은 느낌 이라면 스킨 SD의 공격 모션은 안정적으로 발사 하는 모션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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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시 SD모션이 앞에서 상자를 끌어와 앉는건데 이게 리베롤이 엉덩방아 찧는 타이밍과 기가막히게 겹치기 때문. 사망시 SD모션이 개조때처럼 격하게 굴러다니는 것과 기본 SD의 공격 모션이 크게 변하는등 꽤나 다른편이다[* 기본 SD의 공격 모션이 난사 같은 느낌 이라면 스킨 SD의 공격 모션은 안정적으로 발사 하는 모션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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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스토리에서는 여전히 시끄러운 전술인형으로 인식되며 약간 경박해 보이기도 한다. 물론 악의는 없는듯. 대신 남을 돕기 성격아니랄까봐 혼란에 빠진 인간들을 질서정연하게 피신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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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발력은 있지만 연산능력이 떨어지는 전형적인 육체파 타입으로 나오지만. 콜라에게 보석을 털리고만다.. 퀵드로우에서 지고 입을 다물게 되는것도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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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발력은 있지만 연산능력이 떨어지는 전형적인 육체파 타입으로 나오지만. 콜라에게 보석을 털리고만다.. 퀵드로우에서 지고 입을 다물게 되는 것도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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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2주년 스킨 대상자 중에 유일하게 '보석'을 빼돌리는게 목적이었다는 걸 끝까지 모르는 인형이 되었다... 하기사. 이 시끄러운 인형이 그걸 떠벌리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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