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GS25(비교)

r11 vs r12
......
106106
107107
* [[GS THE FRESH]]의 POS기 기능을 따와 POS기가 복잡하여 그런지는 몰라도 POS기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 알바생이나 점주가 많다. 보통 지방으로 갈 수록 눈에 띈다. [[티머니]]를 [[우리카드|우리BC카드]]로 충전하는 기능을 모르는 알바생이 절반.[* 게다가 [[티머니]]의 T-[[마일리지]] 충전 프로세스도 정반대다. GS25는 RF판에 티머니를 올리고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T-마일리지를 조회한 후 당겨오지만, 타 편의점은 당겨 올 T-마일리지를 먼저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쳐서 T-마일리지를 조회한 후 충전한다.][* 우리카드를 이용해서 충전시 POP 우리V체크카드는 10% 캐쉬백이 있다.] "서비스메뉴"에 [[우리카드]]로 [[티머니]]를 충전하는 버튼이 있으며, 충전액을 먼저 결제한 후 해당 금액이 [[티머니]]로 옮겨지는 방식이다. 이는 [[세븐일레븐/한국|세븐일레븐]]에서 [[롯데카드]]로 [[캐시비]] 충전시와 프로세스가 정반대다. 1,000원 단위 미만 충전도 가능한데, 기존에는 [[IBM]]계열 구형 POS에서 천원 단위 이상 현금 충전과 1,000원 미만 거스름돈 충전을 따로 해야 했지만, 신규 점포에 적용되고 있던 [[도시바]]제 스마트 POS가 2018년 6월부터 기존 점포에도 교체되기 시작하면서 1,000원 미만 충전 기능이 기존 현금 충전과 통합되었다. 하지만 1,000원 단위 이상 충전 시 백원 단위 미만은 함께 충전이 안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1,150원을 충전할 경우 1,000원을 먼저 충전한 후에 다시 150원을 충전해야 한다. 하지만 [[교통카드]] 1,000원 미만 잔돈 충전을 모르는 아르바이트생이나 점주가 상당히 있다. 어느 정도냐 하면 분명 며칠 전 어떤 알바생에게 500원 충전을 했는데 다른 알바생은 안 된다고 하거나 점장한테 전화한다고 하고 했는데도 안 되거나 모른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원래 교통카드 충전은 서비스 상품이다. 현금을 현금으로 파는 격. 마진이 거의 없다.] [[티머니]]의 '''잔액 이전'''도 GS25 POS에 "잔액이체 충전" 버튼이 있는데, 안 된다고 우기는 알바생도 있다.
108108
109
다만 이런 실수들은 해당 서비스를 쓰는 사람이 너무 드물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우리BC로 교통카드 충전할 정도의 사람이면 그냥 후불교통결제를 개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역이나 매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교통카드 1,000원 미만 충전자나 잔액 이전 이용자[* 보통 환불처리를 한다. 교통카드 환불 이용객 역시 보기 어려운 것은 매한가지.] 역시 당신이 편의점을 경영한다치면 3년이나 5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수준이다. 1,000원 미만 잔액충전기능은 GS수퍼마켓에서 먼저 도입한 기능으로 동전을 거슬려하는 손님들을 위해 --GS포인트로 충전하거나--[* 2020년 6월부로 기능 삭제, 교통카드 충전으로 통합.] 교통카드에 충전시켜주는 기능이다. 즉, 일반적인 1,000원 단위의 충전과는 다르다.[* 일반적인 교통카드 충전 자체가 '1,000원 이상'이 아니라 '1,000원 단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일반적인 교통카드 충전 가능 업소에 가서 '5,500원'충전을 요청해보자. 보통 500원에 난색을 표할 것이다.] 예를 들어 교통카드를 새로 구입할 때 계산하고 남은 금액 전부를 충전해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아무래도 일반적인 서비스가 아니다 보니 실수가 나기 마련인데, 이를 POS기 지식 부족이라 뭉뚱그리는 것은 지나친 비난이다.
109
다만 이런 실수들은 해당 서비스를 쓰는 사람이 너무 드물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우리BC로 교통카드 충전할 정도의 사람이면 그냥 후불교통결제를 개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역이나 매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교통카드 1,000원 미만 충전자나 잔액 이전 이용자[* 보통 환불처리를 한다. 교통카드 환불 이용객 역시 보기 어려운 것은 매한 가지.] 역시 당신이 편의점을 경영한다치면 3년이나 5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수준이다. 1,000원 미만 잔액충전기능은 GS수퍼마켓에서 먼저 도입한 기능으로 동전을 거슬려하는 손님들을 위해 --GS포인트로 충전하거나--[* 2020년 6월부로 기능 삭제, 교통카드 충전으로 통합.] 교통카드에 충전시켜주는 기능이다. 즉, 일반적인 1,000원 단위의 충전과는 다르다.[* 일반적인 교통카드 충전 자체가 '1,000원 이상'이 아니라 '1,000원 단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일반적인 교통카드 충전 가능 업소에 가서 '5,500원'충전을 요청해보자. 보통 500원에 난색을 표할 것이다.] 예를 들어 교통카드를 새로 구입할 때 계산하고 남은 금액 전부를 충전해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아무래도 일반적인 서비스가 아니다 보니 실수가 나기 마련인데, 이를 POS기 지식 부족이라 뭉뚱그리는 것은 지나친 비난이다.
110110
111111
* POS기 서비스 품목에 들어가 보면 우리BC카드 충전 기능, 잔돈 충전 등 상당한 기능과 서비스가 제공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티머니만 방대하며 캐시비 같은 것들은 상대적으로 빈약한 편. 물론 잔액이전 같이 있을 건 다 있다.] GS25에서 [[우리카드]]로 [[티머니]]를 충전한 거래는 가맹점명이 GS25가 아닌 [[우리카드]]로 나온다.
112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