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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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EAS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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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 방송사나 긴급 상황에 따라서 송출 방식이 갈린다. Attention signal과 함께 기존 방송은 계속하나 소리만 중단되고 자막 및 음성으로만 메시지를 송출하거나, 기존 방송을 전면 중단하고 EAS 화면과 함께 자막 + 음성으로 메시지를 송출하기도 한다. 이 때 EAS 화면은 방송사에 따라 다르다. 정부 기관이 아닌 방송사가 발령할 경우 Attention signal도 쓰지 않는 등 훨씬 간략화 되는 경우가 많다. |
| 45 | * EAS를 시작할 때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4/Same.ogg|SAME 헤더(소리 주의)]]라고 불리는, '''쉽게 무시할 수 없는''' 찢어지는 비프음이 길게 3회 송출된다. 관련 엔지니어들은 특유의 소리 때문에 '오리 방귀'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 |
| 45 | * EAS를 시작할 때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4/Same.ogg|SAME 헤더(소리 주의)]]라고 불리는, '''쉽게 무시할 수 없는''' 찢어지는 비프음이 길게 3회 송출된다. 관련 엔지니어들은 특유의 소리 때문에 '오리 방귀'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긴급재난문자 알림음도 EAS 경보음과 같다. 이것은 SAME 코드(Specific Area Message Encoding, 특정 지역 메시지 부호화)라고 불린다. AFSK 형식으로 인코딩 된 데이터 신호로,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단말기뿐만 아니라 본 방송사를 모니터링 하고 있는 다른 방송사들의 방송국에게 경보 내용을 전해 준다. CONELRAD 시절부터 "Trickle Down" 형식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경보를 발령했을 때 정부가 지정한 PEP(Primary Entry Point System) 방송국이 경보 사실을 라디오나 TV 등으로 알리면 PEP 방송국을 모니터링 하던 방송국들도 경보 사실을 중계해 다른 방송국에게 알리는 등 PEP에서 지역 방송국까지 경보를 확실하게 받게끔 한다는 것이다. 다른 EAS 중계기나 수신기 혹은 컴퓨터에서 작동이 실패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내용을 3번 반복해 준다. 내용은 발령자 코드/경보 종류/발령 시각/발령지 범위 등으로 나누어진다. | |
| 46 | 46 | * 이 다음 신호는 둘로 나뉘는데, |
| 47 | 47 | * 960Hz의 주파수와 853Hz의 주파수를 합친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d/Emergency_Alert_System_Attention_Signal_20s.ogg|'two tone' attention signal(소리 주의)]]이 8-20초 정도 송출된다. 이 톤은 EBS 시절부터 내려오는데, 청취자에게 주는 그 불쾌감 때문에 두 음을 합쳤다고 한다. 고로 상당히 크고 귀에 거슬린다. 현재 한국에서도 위/긴급재난문자 경보음으로 사용 중인 톤이다. |
| 48 | 48 | * '''날씨''' 관련 비상 사태, 혹은 NOAA나 국립 기상국에서 발신한 비상 상황 안내 메시지일 경우 추가로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d/1050Hz_Tone.ogg|1050Hz의 attention signal]]이 약 8~20초 정도 송출된다. NOAA 라디오 채널을 직접 수신할 경우 two tone attention signal이 생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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