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4 vs r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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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114 | ELID가 출현하는 전역에서 등장하는 특수한 시설물. 오염원의 반경 근처에서 턴을 종료할 경우 즉각 아군 인형 전체 체력 반절이 날아가는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된다. 사실상 거의 전원 중상급의 효과이며 이 상태에서 ELID와 교전할 경우 심각한 전투력 하락이 동반되기에 사실상 플레이어의 이동을 제한하는 기믹으로 활용된다. 오염원의 반경은 해당 건물을 클릭하지 않아도 해당 타일에 녹색 안개가 피어오르는 방식으로 표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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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설정상 말 그대로 [[붕괴액]]에 오염된 지역으로서, 이런 지역이 게임상에 구현된 이유도 안젤리아와 [[Task Force DEFY|리벨리온]] 일행이 붕괴액 폭탄을 기폭시킨 뒤 해당 폭심지에서 탈출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인형의 경우엔 애 | |
| 116 | 설정상 말 그대로 [[붕괴액]]에 오염된 지역으로서, 이런 지역이 게임상에 구현된 이유도 안젤리아와 [[Task Force DEFY|리벨리온]] 일행이 붕괴액 폭탄을 기폭시킨 뒤 해당 폭심지에서 탈출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인형의 경우엔 애당초 [[생명체]]도 아니며 초기부터 붕괴액 지역에 진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 되었기에 민간과 군용인형의 구분 없이 별 다른 보조장구 없이도 어느 정도 붕괴액 오염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지만, 인간의 경우엔 오염정도가 심한 곳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 위에 언급된 ELID 증세와 함께 절명하며 방호구를 충분히 갖춘다고 해도 상당히 위험하다. 안젤리아와 [[예고르(소녀전선)|예고르]]의 경우엔 서로 상황이 어쩔 수 없었으니 붕괴액 피폭 지역에서 교전을 할 수 밖에 없었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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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118 | [[연쇄분열]] 5-7 잘 있어라 탈린 I-전투II와 [[종언의 꽃밭]]에서는 턴이 지날수록 확장하는 오염원이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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