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
| ... | ... | |
| 58 | 58 | * DVCPRO Progressive |
| 59 | 59 | * DVCPRO HD |
| 60 | 60 | == 기타 == |
| 61 |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까지는 화질과 편의성을 무기로 크게 인기를 누렸다. 특히 일반 사용자들도 간단하게 비선형 영상 편집을 할 수 있는 것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고, 컴퓨터 플랫폼 홀더인 [[마이크로소프트]]와 [[Apple|애플]]에서도 각각 [[Windows Movie Maker]]와 [[iMovie]]라는 번들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상술했듯이 무지막지한 비트레이트 때문에 원본 그대로 변환하면 [[2000년대]]의 가정용 PC 기준으론 아예 감당이 안되는 용량이라, 당시의 이런 아마추어용 프로그램 대부분은 자체 코덱으로 비트레이트를 가능한 굉장히 낮춰서 변환한다. 무비 메이커의 경우 2Mbps 정도로 낮춰 [[WMV]] 코덱으로 변환해서 1시간 길이에 900MB 내외인데, 원본과 비교하면 의외로 품질 저하가 그렇게 티나지 않는 편이다.] 단순히 캠코더의 영상을 컴퓨터로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반대도 가능하기 때문에, 편집이 완료된 영상을 캠코더로 다시 저장하여 캠코더의 TV-OUT으로 TV로 보거나, VCR에 연결해 [[VHS]] 규격의 비디오테이프에 녹화할 수도 있다. 그래서 2000년대 후반까지는 가족 행사같은 중요한 행사를 6mm 캠코더로 촬영한 뒤 가족들과 TV로 시청할 목적으로 VHS에 복사해서 보관하고, 원본 영상이 담긴 6mm 테이프는 절약 차원에서 덮어써서 계속 재활용하는 경우도 흔했다. 이는 [[Video 8|8mm 테이프]] 시절 때도 마찬가지.[* 아예 이런 용도로 쓰라고 나온 DV-VHS 듀얼 VCR도 존재했다. 마찬가지로 8mm 테이프를 위한 Hi8-VHS VCR도 존재.] 당연하지만 Video 8/Hi8 → VHS는 몰라도 DV → VHS는 화질이 눈에 띄게 열화되고, 테이프 역시 재사용할수록 안정성이 급속도로 떨어지기 때문에[* 4~5번만 재사용해도 프레임 드랍과 픽셀 깨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그 이상 쓰면 DV 특유의 줄무늬가 뜬 채로 녹화된다. 헤드가 더러운 게 아닌 이상 테이프의 내구도가 갈 때까지 갔다는 표시다.] 어디까지나 일반 가정에서나 쓰던 방식이다. | |
| 61 |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까지는 화질과 편의성을 무기로 크게 인기를 누렸다. 특히 일반 사용자들도 간단하게 비선형 영상 편집을 할 수 있는 것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고, 컴퓨터 플랫폼 홀더인 [[마이크로소프트]]와 [[Apple|애플]]에서도 각각 [[Windows Movie Maker]]와 [[iMovie]]라는 번들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상술했듯이 무지막지한 비트레이트 때문에 원본 그대로 변환하면 [[2000년대]]의 가정용 PC 기준으론 아예 감당이 안 되는 용량이라, 당시의 이런 아마추어용 프로그램 대부분은 자체 코덱으로 비트레이트를 가능한 굉장히 낮춰서 변환한다. 무비 메이커의 경우 2Mbps 정도로 낮춰 [[WMV]] 코덱으로 변환해서 1시간 길이에 900MB 내외인데, 원본과 비교하면 의외로 품질 저하가 그렇게 티나지 않는 편이다.] 단순히 캠코더의 영상을 컴퓨터로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반대도 가능하기 때문에, 편집이 완료된 영상을 캠코더로 다시 저장하여 캠코더의 TV-OUT으로 TV로 보거나, VCR에 연결해 [[VHS]] 규격의 비디오테이프에 녹화할 수도 있다. 그래서 2000년대 후반까지는 가족 행사같은 중요한 행사를 6mm 캠코더로 촬영한 뒤 가족들과 TV로 시청할 목적으로 VHS에 복사해서 보관하고, 원본 영상이 담긴 6mm 테이프는 절약 차원에서 덮어써서 계속 재활용하는 경우도 흔했다. 이는 [[Video 8|8mm 테이프]] 시절 때도 마찬가지.[* 아예 이런 용도로 쓰라고 나온 DV-VHS 듀얼 VCR도 존재했다. 마찬가지로 8mm 테이프를 위한 Hi8-VHS VCR도 존재.] 당연하지만 Video 8/Hi8 → VHS는 몰라도 DV → VHS는 화질이 눈에 띄게 열화되고, 테이프 역시 재사용할수록 안정성이 급속도로 떨어지기 때문에[* 4~5번만 재사용해도 프레임 드랍과 픽셀 깨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그 이상 쓰면 DV 특유의 줄무늬가 뜬 채로 녹화된다. 헤드가 더러운 게 아닌 이상 테이프의 내구도가 갈 때까지 갔다는 표시다.] 어디까지나 일반 가정에서나 쓰던 방식이다. | |
| 62 | 62 | |
| 63 | 63 | DV 규격의 테이프를 DVD 비디오 등으로 제작하거나 백업해주는 업체가 꽤 많다. 아니면 자신이 직접 디지털화(?)를 해도 된다. 대다수의 DV 캠코더는 IEEE1394를 지원하는데, 1~2만원 정도면 살 수 있는 IEEE1394 확장카드를 사서 연결하면 별도의 캡처보드 없이 컴퓨터에 바로 연결해서 편집할 수 있다. 컴퓨터는 [[Windows 10]] 같은 최신 OS인데 캠코더가 [[Windows XP]] 시절에 나온 오래된 경우에는 IEEE1394 확장카드 드라이버를 레거시로 잡아줘야하지만 레거시 드라이버로 잘 잡아주면 아주 잘 된다. 다만 캡쳐보드는 [[데스크탑]]에만 설치 가능하며, [[랩탑]]은 [[맥북]] 등 [[Thunderbolt(인터페이스)|썬더볼트]]가 기본으로 달려 있는 모델이 아니면 1394로는 아예 연결이 불가능하다. |
| 64 | 64 | === 영화계에서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