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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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9 | 769 | * 자동 대전: 주어진 점수 35점으로 말들을 구매한 뒤 전술적으로 배치하고 이후 봇이 대신 플레이하는 변형 체스이다. |
| 770 | 770 | * 아토믹: 말이 죽으면 주변에 핵 폭발을 일으켜 폰을 제외한 모든 기물이 터져서 죽는다.[* 폰이 상대 기물을 잡았거나 상대 기물에게 잡혀서 폭발이 발생한 경우 폰도 죽는다.] 상대 킹을 체크메이트 시키거나 상대 킹을 터트리면 이긴다. 이러한 특성상 킹은 절대로 다른 기물을 잡을 수 없으며, 킹이 서로 붙어 있는 것도 가능하다. |
| 771 | 771 | * 3 체크: 상대보다 먼저 3번 체크를 하면 승리하는 모드로 독특한 전략이 필요하다. 물론, 체크메이트를 하면 한 번에 승리한다. |
| 772 | * 노 캐슬링: 일반 체스와 똑같으나 | |
| 773 | * | |
| 774 | * 호드: 백이 | |
| 775 | * | |
| 776 | * 오리 체스: 룰은 기존 체스와 동일하지만 수를 두고 나서 비어있는 아무 칸에 배치시킬 수 있는 방해 기물인 '오리'가 존재하는 모드. 오리는 하나만 존재하고 내 말을 움직인 다음 반드시 다른 칸으로 움직여야 하며[* 때문에 기물 이동과 오리 배치 둘을 합쳐 한 수로 친다. 일반적인 체스에서 불가능한 수(Illegal Move)라고 할지라도 오리를 잘 이용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수가 될 수 있다. 기보 표기는 기물 이동 기보 뒤에 '@좌표'를 붙인다.], 없앨 수 없다. 오리는 단순해보여도 굉장히 많은 변수를 창출해내는 요소로, 공방 양면으로 활용도가 정말 무궁무진하다. 오리에 의해 길이 쉽게 가로막히는 비숍이 상대적으로 약세인 반면에[* 한 예시로, 일반 체스에서처럼 퀸-비숍 배터리로 킹을 가둬버릴 경우 체크메이트로 승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킹으로 퀸을 잡아버리고 퀸을 비호해주던 비숍의 길을 오리로 막아버리면 그만이다.] 말들을 자유자재로 뛰어넘는 나이트가 상당히 강력한 변형 체스이다. 나이트는 단순히 이동이 용이한 것 뿐 아니라 강력한 방어 수단인 '''오리로 막을 수 없는''' 공격을 가하는 유일한 말이다보니 존재감이 막강하다. 수를 둔 뒤에 오리를 움직이는 규칙과 더불어 [[체크]]와 | |
| 772 | * 노 캐슬링: 일반 체스와 똑같으나 캐슬링을 할 수 없다. 킹의 안전이 초반부터 위협을 받기 쉬워 오프닝 전략이 많이 바뀌게 된다. | |
| 773 | * 차투랑가: 고대의 체스를 재현한 모드이다. | |
| 774 | * 호드: 백이 폰만 '''36개''' 가지고 시작하는 모드. 흑은 일반 체스와 방식이 똑같다. 백은 흑을 체크메이트 시키면 이기고 흑은 백의 폰을 다 잡으면 이긴다.[* 단, 백의 차례인데 살아남은 폰들이 모두 앞길이 막혀있어 전진할 수 없다면 스테일메이트 처리되어 무승부가 된다. ] | |
| 775 | * 기브어웨이: 자신의 기물들을 모두 없애야 승리하는 모드. 때문에 경기중 킹이 잡혀도 기물이 남아있으면 안 끝난다. | |
| 776 | * 오리 체스: 룰은 기존 체스와 동일하지만 수를 두고 나서 비어있는 아무 칸에 배치시킬 수 있는 방해 기물인 '오리'가 존재하는 모드. 오리는 하나만 존재하고 내 말을 움직인 다음 반드시 다른 칸으로 움직여야 하며[* 때문에 기물 이동과 오리 배치 둘을 합쳐 한 수로 친다. 일반적인 체스에서 불가능한 수(Illegal Move)라고 할지라도 오리를 잘 이용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수가 될 수 있다. 기보 표기는 기물 이동 기보 뒤에 '@좌표'를 붙인다.], 없앨 수 없다. 오리는 단순해보여도 굉장히 많은 변수를 창출해내는 요소로, 공방 양면으로 활용도가 정말 무궁무진하다. 오리에 의해 길이 쉽게 가로막히는 비숍이 상대적으로 약세인 반면에[* 한 예시로, 일반 체스에서처럼 퀸-비숍 배터리로 킹을 가둬버릴 경우 체크메이트로 승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킹으로 퀸을 잡아버리고 퀸을 비호해주던 비숍의 길을 오리로 막아버리면 그만이다.] 말들을 자유자재로 뛰어넘는 나이트가 상당히 강력한 변형 체스이다. 나이트는 단순히 이동이 용이한 것 뿐 아니라 강력한 방어 수단인 '''오리로 막을 수 없는''' 공격을 가하는 유일한 말이다보니 존재감이 막강하다. 수를 둔 뒤에 오리를 움직이는 규칙과 더불어 [[체크]]와 체크메이트, 불가능한 수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일단 킹이 공격받으면 체크 시의 효과음은 나오고, 기보에 +라고 표기되는 등 시스템상으로는 체크가 존재한다.] 킹을 따낸 쪽이 승리한다. 체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킹이 공격 받는 중이라도 캐슬링이 가능. 스테일메이트는 성립하기 어려우나, 만약 스테일메이트가 나오면 스테일메이트에 당한 쪽이 승리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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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8 | 778 | 그 외의 수많은 변형들을 보고 싶다면 [[https://www.chess.com/variants|여기]]를 참고하자. 상상도 못할 별의별 혼종들이 총집합했다. 심지어 '''커스텀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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