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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A2000(비교)

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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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MA의 단점은 이동통신에 적용 시에는 성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그래서 CDMA 사용 통신사들은 저가 브랜드 전략으로, 같은 가격이라도 통화 시간이나 데이터를 늘리는 공세로 대응한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버라이즌]]의 경우에는 성능이 떨어진다고 저가 브랜드 그런 거 없다.[* 이는 미국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다. 미국 이통사들은 음성통화, 문자를 끼워팔고 있으며, 데이터 요금제도 별도로 가입하는 구조이다. 덕분에 미국 통신사들은 [[T-모바일]]을 제외하면 이 문제로 대차게 욕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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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MA2000 1xRTT는 음성과 데이터 둘 중 하나만 사용할 수 있었고, EV-DO Rev. 0은 데이터와 음성 망이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휴대폰 내부 설정을 보면 [[WCDMA]][* UMTS/HSDPA/HSUPA/HSPA+ 모두 하나로 취급하고 있다.]나 [[GSM]][* GPRS/EDGE 모두 하나로 취급하고 있다.]과 달리 CDMA도 있고, EV-DO도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휴대폰을 "CDMA 전용"으로 설정하면 데이터 사용이 안 되고, "EV-DO 전용"으로 설정하면 음성 통화가 안 된다.[* 기본적으로는 1xRTT와 EV-DO 모두 사용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약어부터 데이터전용망이다. 원래 구상대로면 동기식 3G로 화상통화까지 하고 데이터로 음성통화할 예정이었다. 그래서 UMTS/HSDPA/HSUPA/HSPA+ 중 하나만 붙잡고 있는 [[WCDMA]]와 달리, CDMA 디버그 메시지 창을 보면 흡사 1xRTT와 EVDO가 동시에 서비스 되는 것처럼 보인다. 심지어 1xRTT의 수신률과 EV-DO(eHRPD)의 수신률이 서로 다르다. 2013년 7월 이전 출시된 [[LG U+]]의 CDMA 겸용 [[LTE]] 단말기[* [[갤럭시 S4]], [[옵티머스 G Pro]], [[베가 아이언]] 등이 있다.]나 듀얼심 단말기[* [[레노버 ZUK 시리즈]] 등이 있다.]의 디버그 메시지 창을 보면 수신률이 '''1xRTT+EVDO+LTE''' 총 3개다. 당시에는 LG U+에서 광고를 하던 100% LTE가 상용화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VoLTE를 활성화 시키지 않았거나 VoLTE를 지원하지 않는 초창기 LTE 단말기는 음성 통화를 위해서 GSM/WCDMA나 CDMA 둘 중 하나가 반드시 필요했다. 물론 이 단말기에서 EV-DO도 지원하긴 했지만 데이터는 LTE에 더 높은 우선 순위를 뒀다.[* 반면, [[SK텔레콤]]과 [[KT]]의 단말기는 3G폰이든 LTE폰이든 UMTS/HSDPA/HSUPA/HSPA+/LTE 중 현재 붙잡고 있는 단 하나의 네트워크만 보여준다. LTE 단말기([[VoLTE]] 미사용시)는 CSFB, 즉 3G 음성통화 중에만 3G 신호를 잡는다.] LG U+가 LTE를 구축할 당시에는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지하로 갔더니 EV-DO만 잡히는 곳도 존재했다. 그리고 LTE가 아예 안 잡히면 1xRTT와 EV-DO 망에 연결을 시도하는데, 1xRTT만 잡혀도 EV-DO인 3G라고 뜨는 폰도 있다. 한 무선망(RAN)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WCDMA와는 다르게 EV-DO는 음성용과 데이터용 RAN이 분리되어 있어서 배치가 더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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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xRTT로 데이터 네트워크에 접속되면 전화나 메시지가 수신되지 않는다. 이는 1xRTT의 특성상 전화/문자 또는 데이터 중 하나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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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피처폰이든 스마트폰이든 3G망까지 EV-DO를 사용하면 이론적으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었다.[* LGU+가 이에 해당했다. 스마트폰에서도 miTV를 통해 재난문자가 수신되었다.] WCDMA는 수익이 떨어진다고 Wavelet 서비스를 탑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SKT와 KT가 이에 해당하는데 그 뒤로는 기지국 업그레이드 비용 때문에 난색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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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피처폰이든 스마트폰이든 3G망까지 EV-DO를 사용하면 이론적으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었다.[* LGU+가 이에 해당했다. 스마트폰에서도 miTV를 통해 재난문자가 수신되었다.] WCDMA는 수익이 떨어진다고 Wavelet 서비스를 탑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SKT와 KT가 이에 해당하는데 그 뒤로는 기지국 업그레이드 비용 때문에 난색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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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통신망부터 '''[[SK텔레콤]]은 {{{#red 차등 과금 시스템}}}이라고 데이터 패킷에 콘텐츠별로 요금을 매기는 미친 정산 방식을 개발해서 데이터 요금제를 강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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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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