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
| ... | ... | |
| 72 | 72 | * 전기 끊기 |
| 73 | 73 | * 원자로 |
| 74 | 74 | * 산소 차단 |
| 75 | == 문제점 == | |
| 76 | === 플레이어들의 문제점 === | |
| 77 | ==== 친플 ==== | |
| 78 | 가끔 친구와 같은 장소에서 플레이를 하는 플레이어가 있어서 게임 진행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둘이서 같은 곳에서 크루원으로 플레이를 하다가 한 쪽이 임포스터에게 처치 당하면 다른 쪽이 추리 없이 바로 알려서 게임 진행이 재미 없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
| 79 | ==== 컨셉질 ==== | |
| 80 | 컨셉에 맞게 외형을 꾸미거나[* '가면 쓴 사람'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가면을 쓰기, '모자 쓴 사람'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모자를 쓰기, '부자'를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정장을 입기 등.] 특이한 말투를 사용하는 것[* 각각 '경상도 사람', '영동 사람', '영서 사람', '전라도 사람', '충청도 사람', '황해도 사람', '제주도 사람'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각각 경상도 방언, 영동 방언, 영서 방언, 전라도 방언, 충청도 방언, 황해도 방언, 제주어를 사용하기, '일본계 한국인'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말 끝마다 '스무니다'를 사용하기 등.]은 딱히 문제가 없지만 '감기 걸린 사람'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구석진 곳에서 가만히 있기, '감시자'를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특정 장소에서 가만히 있기, '거짓말쟁이'나 '구라쟁이'를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거짓말만 하기, '느림보'나 '졸린 사람'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느리게 다니기, '다리뼈 부러진 사람'이나 '멍 때리는 사람'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가만히 있기, '문과생'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기계를 다루는 임무를 하지 않기, '벙어리'를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아무 말도 하지 않기, '(색깔) 지킴이'를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특정 플레이어를 계속 따라 다니기,[* 이렇게 하면 임포스터로 오해 받기 쉽다.] '식사 하는 사람'을 닉네임으로 설정한 후 "쩝쩝."이라고만 말 하기 등은 게임 진행에 방해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