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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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81 | 이러니 저러니 해도 IWS를 위하는 마음은 각별한지라 그녀 대신 스스로 우산에 감염된 통신기를 사용해 지휘관에게 본부로 복귀 중인 웰로드 소대가 유독물질에 오염돼 있음을 알리고 IWS에게 사살되기 직전까지 그녀에게 충고 겸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후 후일담에서는 작중 초반에 AUG가 글록에게 그불게에다 [[MDR(소녀전선)|불펍소총 찬양글을 도배해]] 임무를 한번 실패한 IWS 소대에 대한 비난 여론을 묻어버릴 것을 지시했었다는 것이 밝혀지는데, IWS가 비난 여론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랐었던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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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스토리를 보면 둘 사이의 대비가 잘 드러나는데, 최대한 자신의 이상을 지향하며 노력하는 IWS과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며 조언하는 AUG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독극물에 오염된 채 귀환하는 웰로드 소대를 두고 통신까지의 여력이 안된다며 '격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AUG와 동료들을 그렇게 할 순 없다며 '통신'을 주장하는 IWS의 대립 구도가 대표적인 예. 일러스트레이터가 다르긴 하지만 둘 사이의 컬러링이 흑백이라 정 반대인 것도 대비되는 둘을 잘 보여준다. | |
| 83 | 스토리를 보면 둘 사이의 대비가 잘 드러나는데, 최대한 자신의 이상을 지향하며 노력하는 IWS과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며 조언하는 AUG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독극물에 오염된 채 귀환하는 웰로드 소대를 두고 통신까지의 여력이 안 된다며 '격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AUG와 동료들을 그렇게 할 순 없다며 '통신'을 주장하는 IWS의 대립 구도가 대표적인 예. 일러스트레이터가 다르긴 하지만 둘 사이의 컬러링이 흑백이라 정 반대인 것도 대비되는 둘을 잘 보여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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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5 | 설날 스토리에서는 이유식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 한층 더 부각된다. 겉으로 독설을 내뱉는 것은 여전하지만, 혼자 행사에 참가하러 간 이유식이 내심 걱정되어 따라오거나, 속으로 "당신(이유식)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볼 겁니다. 영원히"라고 생각하며, "어떤 하얀색도 너무나도 하얀 당신 앞에서 의미를 잃게 된다"라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한다. 심지어 이유식이 등불에 자신이 아닌 게파드의 얼굴을 그리자 "바람피다 들킨 남편"이라고 한다던가, 이유식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말을 하자 "그럼 왜 등불에 나 말고 게파드 얼굴 그렸냐"면서 단단히 삐진 모습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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