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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5 vs 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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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내 대사는 정식번역과 일본어 보이스가 다른 경우다.
8888
8989
||<tablewidth=100%><tablebgcolor=#fff><rowbgcolor=#eee><-2><width=16%> 상황 ||<width=84%>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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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획득 ||헤헤~! 안녕 지휘관! 나는 ART55ㄹ...아읏! 혀, 혀 깨물었다...556이야![br] (헤헤~ 안녕 지휘관! 나는 ART5... 깨... 깨물었다...556...입니다. 으...)[* 이 대사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 할 수 있는데 6이라고 말하려는 부분에서 혀를 깨물었다고 하지만 실제로 일본식으로 6(로꾸)을 발음 할때 혀가 입 천장을 댄다음 발음 하기에 혀가 치아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5(고)를 발음하고 6을 말하려다 깨물었다고도 할 수 없는게 5도 발음할 때 혀가 안쪽으로 들어가기에 깨물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ART556의 설정상 어쩌면 일부러 장난을 쳐서 동정심을 유발하려는 속셈일 수도 있다. --그게 아니면 혀가 넓어서 그렇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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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획득 ||헤헤~! 안녕 지휘관! 나는 ART55ㄹ...아읏! 혀, 혀 깨물었다...556이야![br] (헤헤~ 안녕 지휘관! 나는 ART5... 깨... 깨물었다...556...입니다. 으...)[* 이 대사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 할 수 있는데 6이라고 말하려는 부분에서 혀를 깨물었다고 하지만 실제로 일본식으로 6(로꾸)을 발음 할 때 혀가 입 천장을 댄다음 발음 하기에 혀가 치아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5(고)를 발음하고 6을 말하려다 깨물었다고도 할 수 없는게 5도 발음할 때 혀가 안쪽으로 들어가기에 깨물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ART556의 설정상 어쩌면 일부러 장난을 쳐서 동정심을 유발하려는 속셈일 수도 있다. --그게 아니면 혀가 넓어서 그렇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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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접속 ||지휘관 오늘은 뭔가 재미있는일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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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편성 ||마침내 나의 등장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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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딩 ||아직이야? 아직 멀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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