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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able align=center><table width=900><table bordercolor=#333333,#010101><bgcolor=#616161,#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 '''{{{#ffffff,#dddddd {{{+5 AN-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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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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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한다, 지휘관. 나 AN94는 현 시간부로 당신의 명령에 따르겠다... 저기...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획득 시 대사. 도감 소개와 동일하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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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에 등장하는 러시아제 5성 돌격소총 전술인형. [[AK-12(녀전선)|AK-12]]와 함께 [[리벨리온 소대]]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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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에 등장하는 러시아제 5성 돌격소총 전술인형. 주역 하나인 [[리벨리온 소대]]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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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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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소대]]의 신형 정예인형으로서, 그녀는 스스로 [[AK-12(소녀전선)|AK-12]]의 부속품과 참고물이라고 믿고, 그녀를 위해 늘 아낌없이 헌신한다. 어떤 행복한 일이나 불행한 일을 대할 때에도 포커페이스와 일정한 톤을 유지하며, 늘 무표정 아래로 자신의 풍부하고 세심한 감성을 숨긴다. 그녀는 감정을 드러내지는 못할 지언정, 행동으로 스스로를 증명한다. 웃거나 울 수 없는 기계일지라도, 그녀는 꺾이지 않고 늘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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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AN-94가 뛰어난 성능과 실력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AK-12의 부속품 내지는 참고물로 간주하는 것은, 자신은 미완성품이고 AK-12가 완성형 전술인형이란 인식에서 기인한다. 이러한 캐릭터성은 [[AN-94]]가 기존 제식 소총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나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실패하고 [[AK-12]]가 그 자리에 들어간 실제 사례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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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가 파트너 AK-12를 향해 품은 신뢰와 애정은 절대적이다. AN-94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도 AK-12의 판단이 절대적이며, 그녀의 판단은 절대로 틀리지 않을 거라 확신한다. 자신은 AK-12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고, 그것이 자신의 존재 의미기에 AK-12를 떠나 스스로 판단을 내리고 행동하는 일조차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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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기에 냉정해 보이는 용모와 다르게 자존감이 낮고 AK-12에게 심히 의존적인 모습[* 임무 수행 중 AK-12가 피격당하자 평소의 냉정한 태도를 잃고 바로 패닉에 걸려버렸다. 정신 차리라며 질타하는 M4에도 불구하고 AK-12의 이름만을 반복해서 부르면서 넋을 잃을 정도. 다행히 무사했던 AK-12는 엠포에게 AN-94를 그렇게 갈구지 말라며 만류한다. 작전 초기에도 안젤리아가 AK-12에게 AN-94를 '잘 돌봐주어라'며 부탁하는 모습을 보면, 전투력과는 별개로 멘탈이 강하지 못한 듯 하다.]을 보이는 것도 이런 설정을 반영한 것이다. [[ST AR-15(소녀전선)|ST AR-15]]가 언제까지나 AK-12의 대변인 노릇만 하지 말라며 화를 냈을 때에는 그 조용한 AN-94도 드물게 날카롭게 대응했다.[* ST AR-15 입장에선 원하지 않았음에도 명령 때문없이 묶여 자신과 M4의 관계가 떠올라 답답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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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가 파트너 AK-12를 향해 품은 신뢰와 애정은 절대적이다. AN-94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도 AK-12의 판단이 절대적이며, 그녀의 판단은 절대로 틀리지 않을 거라 확신한다. 자신은 AK-12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고, 그것이 자신의 존재 의미기에 AK-12를 떠나 스스로 판단을 내리고 행동하는 일조차 거부한다. 언뜻 보기에 냉정해 보이는 용모와 다르게 자존감이 낮고 AK-12에게 심히 의존적인 모습[* 임무 수행 중 AK-12가 피격당하자 평소의 냉정한 태도를 잃고 바로 패닉에 걸려버렸다. 정신 차리라며 질타하는 M4에도 불구하고 AK-12의 이름만을 반복해서 부르면서 넋을 잃을 정도. 다행히 무사했던 AK-12는 엠포에게 AN-94를 그렇게 갈구지 말라며 만류한다. 작전 초기에도 안젤리아가 AK-12에게 AN-94를 '잘 돌봐주어라'며 부탁하는 모습을 보면, 전투력과는 별개로 멘탈이 강하지 못한 듯 하다.]을 보이는 것도 이런 설정을 반영한 것이다. [[ST AR-15(소녀전선)|ST AR-15]]가 언제까지나 AK-12의 대변인 노릇만 하지 말라며 화를 냈을 때에는 그 조용한 AN-94도 드물게 날카롭게 대응했다. 이런 탓인지 AK-12는 AN-94가 최대한 스스로의 판단 움직일 수 있도록 많이 배려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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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중난수에서 무뚝뚝한 AK-15조차 연구실에 숨겨진 통로를 발견하지 못해 자조하자 이런 눈이 있다면 너도 발견할 수 있으며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너의 경험으로 여길 찾는 건 시간문제라고 격려까지 한다. 그러자 왠지 필요 이상으로 격려한다고 하자 AK-15는 격려따위는 무의미한 짓이니 하지 않고 사실을 말했을 뿐이며 우수한 전술인형이다라고 말하기까지 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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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 당시의 AN-94는 군용인형임을 고려해도 아예 일상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듯한 협소한 교류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그 단적인 예로 '자유행동'의 의미조차 알지 못하는 모습에서는 그동안 철저하게 명령을 받고 수행하는 삶만 살아왔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자 존재목적이기도 한 AK-12에게 AN-94가 품은 마음은 단순한 동료 이상인 것으로 보인다.[* AK-12가 피격됐을 때 넋을 놓아버린 것 외에도, 성우 추가 후에는 누구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스킬 시전 시의 대사나 그녀에게 더 힘이 될 수 있다는 강화 시의 대사, 그리고 발렌타인 데이에는 AK-12를 위해 따로 초콜릿까지 만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심지어 숙소에서 AK-12와 만났을 때는 얼굴을 붉히는 전용 이모티콘까지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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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렇게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지만 착실한 성품[* 특이점에서 AK-12 웃음을 지으며 AN-94의 성품을 '참 착실한 아이'로 평한 적이 있다.]을 가지고 있고, 어떤 악조건 하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다. 대사 증에서도 성실하고 겸손한 면모가 크게 두드러진다. 굳이 AK-12가 아니더라도 함께 행동하는 팀원 한 명 한 명을 꼼꼼하게 챙겨주는 배려심있는 모습도 보이며, 이성질체 이벤트에서 함께 한 ST AR-15와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특이점에서 다소 마찰이 있었던 과거에도 불구하고 세심하게 ST AR-15을 챙기고 그녀를 위해 희생하려는 모습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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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 소대원인 AK-15만 탄창다르자 탄창주고 어쩌다 하게 되는데 손발이 맞는 모습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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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렇게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지만 착실한 성품(AK-12 왈, '참 착실한 아이')을 가지고 있고, 어떤 악조건 하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다. 대사 증에서도 성실하고 겸손한 면모가 크게 두드러진다. 굳이 AK-12가 아니더라도 함께 행동하는 팀원 한 명 한 명을 꼼꼼하게 챙겨주는 배려심있는 모습도 보이며, 이성질체 이벤트에서 함께 한 ST AR-15와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특이점에서 다소 마찰이 있었던 과거에도 불구하고 세심하게 ST AR-15을 챙기고 그녀를 위해 희생하려는 모습까지 보인다. 거울단계에서는 RPK-16이 임시 대장을 맡기에 적합이유를 논리적으로 설파하며 자 있었어도 RPK-16임시 대장직을 맡았거라 말함으로서 RPK-16성장했다고 감탄하게 만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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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다른 소대원인 [[UMP45]]의 안전을 알고 기뻐하거나, 소대원 중에 유일하게 다른 탄환을 쓰는 [[AK-15(소녀전선)]]의 보급까지 본인이 챙기는 등 사실은 상냥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여러번 부각된다.[* [[리벨리온 소대]]가 늑대, 여우, 맹견 등 개과 동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소대지만 AN-94에겐 딱히 부각되는 동물 모티브가 없는데, 팬덤에서는 그래서 AN-94를 자주 착하기로 소문난 [[골든 리트리버]]에 비유하곤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다원균]]의 설정에 따르면 AN94 역시 늑대가 모티브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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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용한 성격과 태도 때문에 짐작하기 힘들지만 사실 섬멸에 특화된 강력한 전투인형으로, 작중에서 전투와 구출을 담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AK-12가 오히려 정찰이나 전자전을 담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스스로가 통신방호나 자료 추출에는 서툴다며 주변인물들에게 미안함을 표하는 일이 잦지만, 능력이 정말로 부족했다기 보다는, AN-94 특유의 낮자존감이 묘사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안젤리아나 AK-12는 AN-94의 능력을 칭찬했으면 칭찬했비난하지 는다.[* [[이성질체(소녀전선)]]에서는 AK-12 AN-94에게 무척 높은 평가내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가 어떤 처지인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언제나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아이라고. [[이중난수]]에서도 [[AK-15(소녀선)]]AN-94를 고평가하는데, AK-12와 AK-15가 서로를 매우 싫어하는데도 AN-94에 대한 평가 동일하다는 것은 인상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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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용한 성격과 태도 때문에 짐작하기 힘들지만 사실 섬멸에 특화된 강력한 전투인형으로, 작중에서 전투와 구출을 담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AK-12가 오히려 정찰이나 전자전을 담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스스로가 통신방호나 자료 추출에는 서툴다며 주변인물들에게 미안함을 표하는 일이 잦지만 주변인들결코 AN-94의 능력을 낮게 지 않으며, AK-12 AN-94를 자기가 어떤 처지인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언제나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아이라고 평가했고, AK-15 또한 술 판단력부족한 자신보단 효율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한 AN-94가 지휘적합하다고 평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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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약한 것도 어디까지나 AK-12가 관련되었을 경우의 이야기이고, 그 외의 경우라면 철저히 냉정하게 대처하는 편이다. 특이점 이후의 스토리를 다룬 '난류연속' 이벤트에서는 붕괴액에 오염된 상관 안젤리아를 탈출시키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는 리벨리온 소대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는 AK-12보다도 더 냉철하고 침착하게 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이 그 예다. 되려 AK-12가 망설이거나 감정에 휘둘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줄 정도. [[이중난수]] 엔딩에서도 포로들을 압송하는 호송차 조종칸에서 [[케인 슈바벤|K]]와의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K의 떠보는 질문에 대해서도 [[철벽]]을 치는 모습을 [[단호박|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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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유약한 것도 어디까지나 AK-12가 관련되었을 경우의 이야기이고, 그 외의 경우라면 철저히 냉정하게 대처하는 편이다. 특이점 이후의 스토리를 다룬 '난류연속' 이벤트에서는 붕괴액에 오염된 상관 안젤리아를 탈출시키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는 리벨리온 소대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는 AK-12보다도 더 냉철하고 침착하게 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이 그 예다. 되려 AK-12가 망설이거나 감정에 휘둘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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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N-94(소녀전선) 디자인.jpg|width=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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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안구사설정.jpg|width=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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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매우 좋아하며, 그 때문에 자그마한 동물만 만나면 다가가서 쓰다듬으려 하는 의외의 면모가 있다. 하술할 스킨 스토리에서의 작은 소동도 AN-94가 [[FAL(소녀전선)|FAL]] 애완동물을 몰래 만져보려다 일어난 일. [[이성질체(소녀전선)|이성질체]]에서는 길고양이를 만나자 울음소리까지 흉내내면서 쓰다듬는다.[* AN-94와 조우한 악역 '머큐로스'에게 이 모습이 인상적이었는지 머큐로스는 그녀를 '고양이를 좋아하는 언니'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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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매우 좋아하며, 그 때문에 자그마한 동물만 만나면 다가가서 쓰다듬으려 하는 의외의 면모가 있다. 하술할 스킨 스토리에서의 작은 소동도 AN-94가 [[FAL(소녀전선)|FAL]] 애완동물을 몰래 만져보려다 일어난 일. [[이성질체(소녀전선)|이성질체]]에서는 길고양이를 만나자 울음소리까지 흉내내면서 쓰다듬는다. [[거울단계]]에서도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먹려는 모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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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구사정장1.png|width=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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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이벤트 [[이중난수]]에서는 정장 차림으로 등장. 위장을 위해 RPK-16과 자매 역할을 맡았으며 자신이 언니 역할이다. 코드네임은 안티아.[* 축복받은 자라는 독일어이다.] 이 시점에서는 많은 일을 겪어서 성장한 듯, 자신을 고평가해주는 AK-15에게 자신을 과하게 격려해줄 필요는 없으며 나도 예전과는 다르다며 라고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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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이벤트 [[이중난수]]에서는 정장 차림으로 등장. 위장을 위해 RPK-16과 자매 역할을 맡았으며 자신이 언니 역할이다. 코드네임은 '안티아'로, [[독일어]]로 '축복받은 자'라는 이다. 이 시점에서는 많은 일을 겪어서 성장한 듯, 자신을 고평가해주는 AK-15에게 자신을 과하게 격려해줄 필요는 없으며 나도 예전과는 다르다며 라고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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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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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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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ablebgcolor=#ffffff,#2d2f34><bgcolor=#cccccc,#010101> 능력치(성장 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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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복 완료. 이제 무엇을 바다속에서 건져 올릴지 아니면 영원히 물 속에 묻을지는 지휘관의 명령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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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명은 프랑스의 유명한 잡지 편집자 장 도미니크 보비의 저서, '''[[잠수종과 나비]]'''의 패러디다.[* 뇌졸증으로 쓰러진 장 도미니크 보비가 전신마비 상태에서 왼쪽 눈꺼풀만을 움직여 대필자를 통해 완성한 회고록이다. 잠수종은 움직이지 않는 육체를, 나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체 안에 갇혀있지 않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상상력과 희망을 의미한다. 육신과 감정의 대비라는 측면에서, 겉으로는 기계처럼 움직이지만 내면으론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AN-94의 캐릭터성을 의미심장하게 드러내고 있는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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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391611&page=1&exception_mode=|처음 유출되었을 때부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동시에 공개된 다른 인형들은 평범한 수영복을 입었는데 이쪽은 어째선지 [[잠수복]]을 갖춰입고 나왔다는 점 때문이었다.[* AK-12도 중상은 비장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으나 AN-94의 경우 통상 일러스트까지 이질적이기 때문에 더 큰 화제가 되었다. 그냥 잠수복만 입은게 아니라 레귤레이터에 마스크, 스쿠버 나이프 등까지 차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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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391611&page=1&exception_mode=|처음 유출되었을 때부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동시에 공개된 다른 인형들은 평범한 수영복을 입었는데 이쪽은 어째선지 [[잠수복]]을 갖춰입고 나왔다는 점 때문이었다. AK-12도 중상은 비장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으나 AN-94의 경우 통상 일러스트까지 이질적이기 때문에 더 큰 화제가 되었다. 그냥 잠수복만 입은게 아니라 레귤레이터에 마스크, 스쿠버 나이프 등까지 차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그래서 막 공개되었을 당시엔 아래에 언급할 '[[찐따]]' 기믹과 결합해서 '제대로 놀 줄도 모르고 장비 챙겨왔다'라는 식의 2차 창작도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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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기 출간된 다른 수영복 스킨들과 마찬가지로, 폴장 가구에 넣어두면 수영 모션이 출력된다. 물론 차림새에 어울리게도 스노클까지 끼고 본격적인 잠영을 한다. 다만 그 장소가 악어튜브가 둥둥 떠다니는 폴장이라는 것이 참... 그래도 2017년 수영복 시즌 때 나왔던 해변 숙소에 놓으면 바다 속에서 잠영하는 게 어울리긴 하다. 파트너 AK-12는 서핑보드까지 가져와서 신나게 타고 다니는 것을 보면 볼 만한 대조가 된다. 승리모션도 약간 바뀌는데, 어디선가 나온 방수가방에서 스노클을 꺼내 머리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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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u-HUqX2ACo|스킨 스토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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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53500468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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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 속에선 모든 것이 멈춰있다, AK12가 나 보고 "풀어지라고" 할 때도 이런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싫은 느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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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소대가 왜 바다에 왔는지, AN-94 혼자 왜 차림새가 다른 지 스킨스토리에서 밝혀진다. 단체로 휴가를 나온 그리폰의 인형들에 비해 리벨리온은 바닷속에 잠긴 어떤 잔해 조각[* 스토리 끝까지 자세한 정체에 대해서는 드러나지 않는다.]을 수색하러 온 것이기 때문. AN-94의 복장이 본격적인 다이버 수트 차림인 것도 수중에서의 탐색을 위한 것. 이 시꺼먼 모습은 [[P38(소녀전선)]]의 스토리에서도 나타나 물귀신이 나타난 것으로 오해받아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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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소대가 왜 바다에 왔는지, AN-94 혼자 왜 차림새가 다른 지 스킨스토리에서 밝혀진다. 단체로 휴가를 나온 그리폰의 인형들에 비해 리벨리온은 바닷속에 잠긴 어떤 잔해 조각을 수색하러 온 것이기 때문. AN-94의 복장이 본격적인 다이버 수트 차림인 것도 수중에서의 탐색을 위한 것. 이 시꺼먼 모습은 [[P38(소녀전선)]]의 스토리에서도 나타나 물귀신이 나타난 것으로 오해받아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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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12와 임무에 관해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시간이 넉넉하니 적당히 풀어져도 된다는 말을 듣지만 '풀어진다'의 의미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AN-94의 모습으로 스토리가 시작된다. AK-12는 AN-94도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지금부터는 자유행동을 해보라며 통신을 끊고, AN-94는 '자유행동'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일단 바다 속에서 고민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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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AK-12와 만나 목표한 물체인 정체불명의 잔해를 확보했다고 보고하게 된다.[* 본래는 [[P38(소녀전선)|P38]]과 [[아멜리(소녀전선)|아멜리]]가 장작을 주우다가 찾아낸 것이었으나, P38이 도로 바다에 던져버렸다. 이를, AN-94가 잠수하면서 수색하다 찾아낸 것.] AN-94가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본 AK-12는 무슨 생각을 하냐며 묻고, AN-94는 '풀어진' 것이라 대답한다. AN-94의 대답에 AK-12는 무척 즐거운 눈치를 보이며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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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 ... 이런 게 풀어지는 건가? 작업효율에 영향이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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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12: 드디어 부정을 할 줄 알게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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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 AK12가 그렇게 말한다면, 그것이 옳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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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12: 정말, 또 원점으로 돌아갔잖아? 진짜 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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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 ... 이런 게 풀어지는 건가? 작업효율에 영향이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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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12: 드디어 부정을 할 줄 알게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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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 AK12가 그렇게 말한다면, 그것이 옳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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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12: 정말, 또 원점으로 돌아갔잖아? 진짜 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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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휘관에 대해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AN-94가 지휘관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하자 AK-12는 스스로 생각해보라는 말을 다시 남긴다. AN-94가 그 의미에 대해 고민하며 이야기는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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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스토리에서 AN-94는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모습을 보여준다. AK-12를 제외한 상대와의 대화에 무척 어려움을 겪고, '풀어지다', '자유행동' 같은 일상적인 단어의 의미도 이해하지 못하는 AN-94의 모습은 평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군인을 연상시킨다. 반면 겉모습은 무표정하지만 내면의 감정은 풍부하다는 면모 또한 잘 드러난다. AN-94는 타인과 대화할 때는 절제되고 딱딱한 어휘만을 쓰지만, 독백에서는 의외의 호기심, 놀람, 후회 등의 풍부한 감정을 많이 드러나는 어조를 쓴다. 감정은 풍부하지만 타인에게 드러내는 법을 아직 배우지 못해 무뚝뚝하게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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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ffffff> [[파일:안구사 하프.gif|width=100%]] ||<bgcolor=#ffffff> [[파일:1557984035.gif|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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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상호작용 ||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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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는 건가? 이건 조금... 아, 아무것도 아니다. 당신과 AK-12가 괜찮다면 나도 불만 없다.'''
160
>'''내게 주는 건가? 이건 조금... 아, 아무것도 아니다. 당신과 AK-12가 괜찮다면 나도 불만 없다.[* 스킨 선물시 말하는 멘트.]'''
161
162
>'''또 이렇게 날 놀래키지 않길 바란다, AK12. 정말 어디에 잃어버린 줄... 하지만 오늘 네 덕분에 재밌었다. 고맙다.[* 스킨 선물 후 기록장에서 브로치를 누를시에 나오는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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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소녀전선 3주년 기념 스킨. 구매토큰을 소모해 가챠로 획득이 가능하며, 히든 스킨은 아니지만 애니메이션 효과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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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AK-12와 연계되는 점이 많은 스킨이라는 것이 독특한 점. AN-94가 기본 상태에서 가지고 있는 가방은 이동식 바디 벙커인데, AK-12의 중상 일러스트에서는 서로 장비를 맞바꾼 상태다. AK-12가 들고 있던 가방은 AN-94가 보관하고 있는 상황. 몸에 두르고 있는 것도 AK-12가 찢어준 드레스로 보인다. 중상 일러스트를 자세히 보면 발목이 다쳐 부어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작년 여름 스킨 스토리처럼 스킨 스토리와 연관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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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스킨들이 3주년 테마 가구와 상호작용을 하는 것과 달리, AN-94는 포인트 이벤트 '꿀벌과 토끼풀'에서 얻을 수 있는 가구 장식 '3주년 기념 클래식 하프'와 상호작용을 한다.[* 가구 설명을 읽어보면 원체 무거운 악기인지라 중장비 소대의 차량으로 옮겼다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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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1일 패치로 AK-12의 스킨과 더불어 머리카락과 치마가 휘날리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추가되었으며, 이후 다른 인형들의 스킨들에도 흡사한 효과가 추가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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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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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tablealign=center><width=50%><rowbgcolor=#ffffff,#2d2f34> [[파일:안구사 스토리.png|width=100%]] ||<width=50%> [[파일:안구사 카페노트.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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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스탠딩 일러스트 || 카페 노트 아이콘[* 적혀있는 문구는 Carefully selected earri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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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가 AK12에게 가진 애정이야 예전부터 유명했지만 이번 스킨 스토리에서 혼자 있는게 불안해서 AK12의 더미를 빼돌리려는 귀엽고도 똘끼넘치는 행동 때문에 많은 지휘관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여담으로, AN94의 드레스는 AK12가 미리 준비해준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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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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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lKdO7kchIUc)]캐릭터성을 반영해 [[AK-12(소녀전선)|AK-12]]를 언급하는 대사가 무척 많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침착한 톤의 연기가 돋보인다. 그러나 AK-12를 언급할 때마다 미묘하게 톤이 달라지며 동경의 감정을 드러내거나, 스킬 사용 시의 대사에서는 격렬한 전의를 보이는 등, 겉으로는 차가워도 내면의 감정이 풍부하다는 설정 또한 잘 반영하고 있다.[* 할로윈에만 들을 수 있는 한정 대사에서는 도깨비불을 보고 살짝 겁에 질린 듯한 귀여운 대사까지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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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lKdO7kchIUc)]캐릭터성을 반영해 [[AK-12(소녀전선)|AK-12]]를 언급하는 대사가 무척 많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침착한 톤의 연기가 돋보인다. 그러나 AK-12를 언급할 때마다 미묘하게 톤이 달라지며 동경의 감정을 드러내거나, 스킬 사용 시의 대사에서는 격렬한 전의를 보이는 등, 겉으로는 차가워도 내면의 감정이 풍부하다는 설정 또한 잘 반영하고 있다. 할로윈 한정 대사에서는 도깨비불을 보고 살짝 겁에 질린 듯한 귀여운 대사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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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우가 추가되면서 대사 번역에 상당한 수정이 가해진 것이 특징이다. 추가 전의 AN-94의 대사는 모두 존대어를 쓰는 것으로 번역되었으나, 현재는 모두 반말, 그것도 '○○다' ''○○가?' 식으로 상당히 무감정한 말투로 수정되었다. 이는 부관 대사 뿐만이 아니라 스토리 내 대사까지 모두 적용되어 있는 상태. 파트너 AK-12도 마찬가지로 존대어에서 반말로의 수정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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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挥官,我在您的心中已经是无可替代的存在了吗?我总是……为了别人而努力,但指挥官却愿意为我付出……这份对我的认可,请让我今后充分地回报给您吧。[br]지휘관, 난 당신에게 있어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인가? [[AK-12(소녀전선)|다른 이]]를 위해 살아온 나를 지휘관이 지탱해 주었다. 이 마음을, 앞으로 꾸준히 갚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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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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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총에 장착된 광학장비는 러시아의 광학장비 회사인 악시온(Axion, Аксион) 사에서 제조하는 코브라(Kobra, Кобра) 시리즈 도트 사이트에 차광용 후드를 장착한 형태이다. 코브라는 러시아군에서 제식으로 채용한 광학장비가 아니라서 GRAU코드가 없다(파트너인 AK-12의 소총에 장착된 홀로그래픽 사이트인 VALDAY(이)사의 PK-120 홀로그래픽 사이트는 라트니크 사업 이후 제식채용되어 GRAU 코드 1P87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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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총에 장착된 광학장비는 러시아의 광학장비 회사인 악시온(Axion, Аксион) 사에서 제조하는 코브라(Kobra, Кобра) 시리즈 도트 사이트에 차광용 후드를 장착한 형태이다. 코브라는 러시아군에서 제식으로 채용한 광학장비가 아니라서 GRAU코드가 없다(파트너인 AK-12의 소총에 장착된 홀로그래픽 사이트인 발(Valdai, Валдай) 사의 PK-120 홀로그래픽 사이트는 라트니크 사업 이후 제식채용되어 GRAU 코드 1P87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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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전선 아트북 2권에 수록된 초기 디자인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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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N-94(소녀전선) 초기 디자인.jpg|widt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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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은 지금과 많이 다르지만, 헤어스타일이나 조용해 보이는 인상, 원피스 형태의 의복, 맨다리 등의 주요 특징은 이미 이 시점에서 정립되어 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포즈에서 왼팔의 구도는 그대로 AK-12에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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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12(소녀전선)|AK-12]]와 함께 전투 시에 방독면을 착용하는 드문 전술인형이다.[* 전투가 끝나거나 숙소에서는 내린다. 이외에 방독면을 착용하는 인형으론 [[브렌(소녀전선)]]의 개조사양이 있다.] 머리띠 장식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귀까지 연결된 통신용 헤드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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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12(소녀전선)|AK-12]]와 함께 전투 시에 방독면을 착용하는 드문 전술인형이다. 머리띠 장식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귀까지 연결된 통신용 헤드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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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상 일러스트는 AN-94는 가스마스크를 착용하고 불타는 상의를 추스리는 격렬한 전투 중의 모습을 묘사[* 이는 [[AK-12(소녀전)|AK-12]]와 동일한 컨셉다.]하여 일상생활용 부관으로 상당수 시키칸들이 사용중이다. 2018년 여름 공개된 수영복 스킨까지도 텍티컬 그 자체라 이쪽 방면을 좋아하는 지휘관들에게 평가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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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상 일러스트는 함께 추가된 AK-12와 비슷한 컨셉으로, 가스마스크를 착용하고 불타는 상의를 추스리는 격렬한 전투 중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딱히 정적인 요소가 없는지라 상당수 시키칸들이 일상생활용 부관으로 사용중이다. 2018년 여름 공개된 수영복 스킨까지도 텍티컬 그 자체라 이쪽 방면을 좋아하는 지휘관들에게 평가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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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서 SD캐릭터를 들어올려도 아무런 표정변화가 없이 무표정을 유지한다. 평소 감고있던 눈을 뜨기까지 하면서 싫어하는 기색을 드러내는 [[AK-12(소녀전선)|AK-12]]와는 대조적. 수영복 스킨을 입혔을 때는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뜨는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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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명은 총기 이름을 한국식으로 그대로 읽어서 '''안구사'''라고 불린다. 여러모로 예상 외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수영복 테마 스킨의 발매 이후로 얻은 [[찐따|'찐구사']]라는 서글픈 별명도 꽤 인기를 얻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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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짐승의 왕.png|width=250]][[https://blog.naver.com/woohajin/222004373908|그림 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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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모습과 [[솦갤]]산 2차 창작 만화에서 나온 다른 소대원들을 짐승 다루듯이 농락하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원본 만화는 원작자가 삭제했고 현재는 무례모노콘 일부를 있을 뿐이다.] '''짐승의 왕'''이라는 묘한 별명이 붙었다. 거기에 [[나쵸]]라는 이름이 붙은 노란색 고양이를 기른다는 국내 한정 밈도 있다. 소녀전선 오케스트라가 열렸을 당시 참석한 AN-94 [[이유란|코스어]]의 인터뷰에서 시작된 밈.[* 고양이가 노란색이라 나쵸라는 이름을 붙여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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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갤]]산 19금 2차 창작 만화에서 나온 다른 소대원들을 짐승 다루듯이 성적으로 농락하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원본 만화는 원작자가 삭제했고 현재는 아카라이브백업본이 남아있다. [[https://arca.live/b/girlsfrontline2/19650047|#]] 다만 아직도 간간솦갤에 해당 만화 짤이 돌아니고 있다.] '''짐승의 왕'''이라는 묘한 별명이 다. 이 별명 자체는 널리 퍼졌지만 원본 소스가 겉으로 언급하기엔 상당히 수위가 있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은 공식으로 언급된 고양이를 좋아하는 모습에서 유래된 별명인줄 아는 유저들이 있다. 거기에 [[나쵸]]라는 이름이 붙은 노란색 고양이를 기른다는 국내 한정 밈도 있다. 소녀전선 오케스트라가 열렸을 당시 참석한 AN-94 [[이유란|코스어]]의 인터뷰에서 시작된 밈이다. 고양이가 노란색이라 나쵸라는 이름을 붙여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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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AN-94가 소녀전선에 처음 등장한 것은 전술인형 AN-94가 최초가 아니다. 10지역 스토리 당시 [[정규군(소녀전선)|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 소속으로 등장한 예고르 대위가 개인 무기로 AN-94를 들고 등장한 것이 최초. 하지만 둘은 동일한 무기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면 전혀 접점없다.[* 이는 애초에 둘이 스토리 내에서 만날 이유는 만큼 당연하다 있다. 난류연속에서도 마찬가지라, 스토리에서 잠깐 마주치긴 했으나 대화는 한 마디도 었고 대화를 나눌만한 상황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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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AN-94가 소녀전선에 처음 등장한 것은 전술인형 AN-94가 최초가 아니다. 10지역 스토리 당시 [[정규군(소녀전선)|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 소속으로 등장한 예고르 대위가 개인 무기로 AN-94를 들고 등장한 것이 최초. 하지만 인물이 스토리 내에서 만날 이유 없고 접점 또한 전혀 는지라 딱히 연관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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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중한 외모와 매력적인 설정 덕에 많은 2차창작을 보유한 인형이기도 하다. 로딩 만화를 그린 MADCORE의 만화를 비롯해 여러 2차 창작에서 설정에서부터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인 [[AK-12(소녀전선)|AK-12]]와 자주 엮이며, 팬덤으로부터거의 부부 취급을 받을 정도. [[多元菌|일러스트레이터도 같고]], 설정에서도 관계가 깊으며 같은 소대원이기에, 둘이 같이 나오지 않는 이미지가 오히려 적을 정도이다. 소녀전선 동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저 커플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외에도 캐릭터성이 점차 정착되면서 서서히 [[안젤리아(소녀전선)|안젤리아]]나 [[M4A1(소녀전선)|M4A1]], [[ST AR-15(소녀전선)|ST AR-15]] 등 연관이 있는 다른 캐릭터들과 함께 나오는 창작물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 [[이성질체]] 이벤트에서 ST AR-15와 의외의 케미를 보여준 후로는 일명 [[찐따|"찐듀오"]]라는 서글픈 별명의 콤비로도 자주 나온다. 13전역이 나온 후로는 성격이 무뚝뚝하고 사나운 편인 [[AK-15(소녀전선)|AK-15]]와 엮인 새로운 커플링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중난수]]에서 AK-15도 AN-94를 상당히 고평가하며 호감을 품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 후에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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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중한 외모와 매력적인 설정 덕에 많은 2차창작을 보유한 인형이기도 하다. 로딩 만화를 그린 MADCORE의 만화를 비롯해 여러 2차 창작에서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인 [[AK-12(소녀전선)|AK-12]]와 자주 엮이는 설정상으로도 관계가 깊으며 같은 소대원이기에 둘이 같이 나오지 않는 이미지가 오히려 적을 정도이다. 이외에도 캐릭터성이 점차 정착되면서 서서히 [[안젤리아(소녀전선)|안젤리아]]나 [[M4A1(소녀전선)|M4A1]], [[ST AR-15(소녀전선)|ST AR-15]] 등 연관이 있는 다른 캐릭터들과 함께 나오는 창작물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 [[이성질체]] 이벤트에서 ST AR-15와 의외의 케미를 보여준 후로는 일명 [[찐따|"찐듀오"]]라는 서글픈 별명의 콤비로도 자주 나온다. 13전역이 나온 후로는 성격이 무뚝뚝하고 사나운 편인 [[AK-15(소녀전선)|AK-15]]와 엮인 새로운 커플링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중난수]]에서 AK-15도 AN-94를 상당히 고평가하며 호감을 품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 후에는 더욱. 이를 반영하여 6차 [[소녀전선 2 마이너 갤러리]] 인형 인기투표에서는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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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창작에서는 [[특이점]] 이벤트에서 보여줬던 모습처럼 [[AK-12(소녀전선)|AK-12]]에게 심하게 의지하는 모습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소극적이고 조용한 성격이다보니 대개 [[AK-12(소녀전선)|AK-12]]에게 휘둘리는 역할. 전투 외의 분야에는 조금 서툰 캐릭터성을 [[밈]]화해서 [[찐따]][[美]]의 소유자로 불리기도. 이게 심하게 묘사될 경우에는 마일리가 근처에 없으면 패닉을 일으키거나 아무것도 못한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실전에 돌입하면 AN-94가 리드하는 역발상 이미지를 채용하는 모습도 자주 보이는 편이다. [[칼라시니코프|러시아 출신]]이라는 점을 착안해서 AK-12와 함께 [[아디다스]] [[츄리닝]]을 입히고 [[고프닉]] 이미지를 [[https://www.pixiv.net/artworks/82829613|기용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성질체]] 이벤트 후로는 고양이 같은 작은 동물에게 꼼짝 못하는 모습으로도 자주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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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극광에서 [[RPK-16(소녀전선)|RPK-16]]과 [[AK-15(소녀전선)|AK-15]]이 소대원으로 추가되었는데, 그 결과 공통적으로 은발에 보랏빛 눈을 지닌 다른 소대원들 사이에서 혼자 튀는 외모를 지니게 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다원균]]의 해명에 의하면 AN-94 역시 은발이지만[* AK-12는 쿨톤 은발, AN-94는 웜톤 은발이라고 한다.], 기본 스킨에서는 숙련도와 스크린 톤 등의 문제로 인해 금발에 가깝게 나왔다고 한다. [[https://twitter.com/morearea/status/1126812961987649537|#]] 이후 출시된 스킨들을 보면 다른 소대원들처럼 은발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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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극광에서 [[RPK-16(소녀전선)|RPK-16]]과 [[AK-15(소녀전선)|AK-15]]이 소대원으로 추가되었는데, 그 결과 공통적으로 은발에 보랏빛 눈을 지닌 다른 소대원들 사이에서 혼자 튀는 외모를 지니게 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다원균]]의 해명에 의하면 AN-94 역시 은발이지만[* AK-12는 쿨톤 은발, AN-94는 웜톤 은발이라고 한다.], 기본 스킨에서는 숙련도와 스크린 톤 등의 문제로 인해 금발에 가깝게 나왔다고 한다. [[https://twitter.com/morearea/status/1126812961987649537|#]] 이후 출시된 스킨들을 보면 다른 소대원들처럼 은발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설정집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둘의 구분을 주기 위해 채색할 때 좀 더 따뜻한 느낌의 색을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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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K-16과 AK-15가 등장한 뒤로 2차창작에서는 소대내 유일한 상식인 포지션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 게임내 성능은 이 넷중에서 가장 좋기 때문에 무력으로 붙게 되면 나머지 소대원들을 압도적으로 이겨버리는 상황도 묘사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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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9일 열리는 오케스트라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547134&exception_mode=recommend&page=1|홍보 이미지]][* AN-94와 AK-12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多元菌]] 작품.]에서는 [[피아니스트]]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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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12와 AN-94의 일러스트레이터 다원균이 그린 10월 19일 오케스트라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547134&exception_mode=recommend&page=1|홍보 이미지]]에서는 [[피아니스트]]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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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안구사마일리.jpg|width=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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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들 중에서 유일한 [[건반 악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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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만우절]]에는 일러스트레이터인 [[다원균]]이 [[마법소녀]] 컨셉의 AN-94를 그렸다. 원본의 딱딱한 표정과 정 반대로 활기차게 웃는 모습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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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만우절 안구사.jpg|width=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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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월 4일, [[국민대학교/사건사고#s-13.2|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야짤 링크 사건]] 당사자(...)이기도 했다. 원인은 담당자단축 주소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이용하만든 단축 주소를 문자보내는 과정에서 복붙 실수원래 주소에서 단 한글자를 빠뜨린 채 문자를 보내버렸는데, 하필이면 그 주소가 다른 사람[* [[소녀전선 2 마이너 갤러리|솦갤]]의 완장이 자신이 만들어두었던 링크가 아닌가 측한 바 있다. 주소가 짧은게 마음에 들었다나...]이 만들어두었던 안구사 야짤의 트위터 링크였던 것. 단순히 글자를 빼먹은 으로 이런 사고가 났으니 담당자 입장에서는 황당하기 그없었을 것이. 이 사건으로 인해 솦갤 등의 커뮤니티에서 AN-94의 별명은 기존의 안구사 외에 "국민여신(...)"추가 되었으며, 이후 해당 2차 창작의 원작자도 한국인 친구들을 통해 [[http://upload2.inven.co.kr/upload/2019/11/12/bbs/i14434748828.jpg|사건의 전말을 전해들은 듯하다.]]--고양이 많은 국민대가 어쩌면 안구사에게 최적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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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만우절]]에는 숙소 SD 동물변했다. 아트북에서 언급된 모티브인 늑대로 추정된다. 머리색을 반영한 것지 다 원과 털색깔약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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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댕구사.gif|width=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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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1월 4일, [[국민대학교/사건사고#s-13.2|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야짤 링크 사건]]의 당사자(...)이기도 했다. 원인은 담당자가 단축 주소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만든 단축 주소를 문자로 보내는 과정에서 복붙 실수로 원래 주소에서 단 한글자를 빠뜨린 채 문자를 보내버렸는데, 하필이면 그 주소가 다른 사람이 만들어두었던 안구사 야짤의 트위터 링크였던 것. 단순히 한 글자를 빼먹은 것으로 이런 사고가 났으니 담당자 입장에서는 황당하기 그지없었을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솦갤 등의 커뮤니티에서 AN-94의 별명은 기존의 안구사 외에 "국민대 여신(...)"이 추가 되었으며, 이후 해당 2차 창작의 원작자도 한국인 친구들을 통해 [[http://upload2.inven.co.kr/upload/2019/11/12/bbs/i14434748828.jpg|사건의 전말을 전해들은 듯하다.]]--고양이 많은 국민대가 어쩌면 안구사에게 최적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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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테마송의 제목은 Клятва(クリャートヴァ), '''맹세'''. [[AK-12(소녀전선)|당신]]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강한 기쁨인지, 바람과 비 속에서도 부드러운 미소를 떠올린다는 애절한 가사가 특징. 가창력과 곡조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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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년(한국서버 3주년)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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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다, 지휘관.[br]이걸 받아 주길 바란다.[br]응, 3주년 기념 선물이다.[br]나는 이런 일에 관해선 잘 모르니,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떠오르질 않아서... 이런 방식으로나마,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br]지휘관이 무얼 좋아할지 몰라서, AK-12와 상담해 고른 넥타이다. 내가 보기에도 제복과 잘 어울릴 것 같군.[br]...아, 깜빡할 뻔했다.[br]3주년 축하한다, 지휘관.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br]나도 계속, 지휘관과 함께 나아가겠다. ....물론 AK-12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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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주년(한국서버 4주년)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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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다, 지휘관.[br]어젯밤 난 꿈을 꾼 것 같다.[br]물론 인형이 정말 꿈을 꿀린 없을 테지만...아니, 어떤 내용이었는진 중요치 않다.[br]지금처럼 좋은 느낌이 언제까지고 이어질 것 같아, 그저 기쁠 뿐이지...[br]내 이야기는 여기까지.[br]오늘은 지휘관이 주인공인 날이니,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내가 지키겠다.[br]그래...바로 이렇게. 예전에 AK-12가 했던 말의 뜻을, 어렴풋이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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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비맥스에서 미니크래프트 브랜드로 피규어가 발매 예정. 미니크래프트 브랜드의 선례를 따라 인게임의 SD를 최대한 반영한 조형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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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니구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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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니구사.png|widt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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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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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소녀전선/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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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소녀전선]][[분류:소녀전선/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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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AN-94(소녀전선), version=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