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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4 vs r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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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tablealign=center><width=50%><rowbgcolor=#ffffff,#2d2f34> [[파일:GF_AN-94_Summer.png|width=50%]] ||<width=50%> [[파일:GF_AN-94_Summer_D.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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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 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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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복 완료. 이제 무엇을 바다속에서 건져 올릴지 아니면 영원히 물 속에 묻을지는 지휘관의 명령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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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명은 프랑스의 유명한 잡지 편집자 장 도미니크 보비의 저서, '''[[잠수종과 나비]]'''의 패러디다.[* 뇌졸으로 쓰러진 장 도미니크 보비가 전신마비 상태에서 왼쪽 눈꺼풀만을 움직여 대필자를 통해 완성한 회고록이다. 잠수종은 움직이지 않는 육체를, 나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체 안에 갇혀있지 않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상상력과 희망을 의미한다. 육신과 감정의 대비라는 측면에서, 겉으로는 기계처럼 움직이지만 내면으론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AN-94의 캐릭터성을 반영하고 있는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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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명은 프랑스의 유명한 잡지 편집자 장 도미니크 보비의 저서, '''[[잠수종과 나비]]'''의 패러디다.[* 뇌졸으로 쓰러진 장 도미니크 보비가 전신마비 상태에서 왼쪽 눈꺼풀만을 움직여 대필자를 통해 완성한 회고록이다. 잠수종은 움직이지 않는 육체를, 나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체 안에 갇혀있지 않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상상력과 희망을 의미한다. 육신과 감정의 대비라는 측면에서, 겉으로는 기계처럼 움직이지만 내면으론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AN-94의 캐릭터성을 반영하고 있는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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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유출되었을 때부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동시에 공개된 다른 인형들은 평범한 수영복을 입었는데 이쪽은 어째선지 [[잠수복]]을 갖춰입고 나왔다는 점 때문이었다. AK-12도 중상은 비장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으나 AN-94의 경우 통상 일러스트까지 이질적이기 때문에 더 큰 화제가 되었다. 그냥 잠수복만 입은게 아니라 레귤레이터에 마스크, 스쿠버 나이프 등까지 차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그래서 막 공개되었을 당시엔 아래에 언급할 '[[찐따]]' 기믹과 결합해서 '제대로 놀 줄도 모르고 장비 챙겨왔다'라는 식의 2차 창작도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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