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7 vs r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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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206 | AK-12와 임무에 관해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시간이 넉넉하니 적당히 풀어져도 된다는 말을 듣지만 '풀어진다'의 의미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AN-94의 모습으로 스토리가 시작된다. AK-12는 AN-94도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지금부터는 자유행동을 해보라며 통신을 끊고, AN-94는 '자유행동'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일단 바다 속에서 고민해보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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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수색을 계속하던 AN-94는 수심이 얕은 곳으로 나아가다 그리폰 인형들이 노는 곳까지 이르게 되고, 자유행동을 해보라는 AK-12의 명령 때문인지 그쪽을 향하게 된다. 그러던 중 FAL과 FAL의 애완동물 담비인 페일과 마주치게 된 AN-94는 망설이다 페일을 만져보려고 손을 뻗게된다. | |
| 208 | 수색을 계속하던 AN-94는 수심이 얕은 곳으로 나아가다 그리폰 인형들이 노는 곳까지 이르게 되고, 자유행동을 해보라는 AK-12의 명령 때문인지 그쪽을 향하게 된다. 그러던 중 FAL과 FAL의 애완동물 담비인 페일과 마주치게 된 AN-94는 망설이다 페일을 만져보려고 손을 뻗게 된다. | |
| 209 | 209 | |
| 210 | 210 | 그러다 FAL에게 들켜버리고, 시커먼 옷을 입은 뭔가가 자신에게 손을 뻗는 것을 본 FAL은 기겁해서 총을 들이민다. AN-94도 쓸데없는 짓을 해서 이렇게 됐다며 후회하며 총을 겨누고 대치하는데, 이를 본 지휘관이 급하게 FAL을 덮쳐 물에 빠뜨리면서 어찌저찌 사태는 무마되었다. 그 와중에 튜브에서 튕겨나온 담비 페일이 바다에 빠지자 AN-94는 망설이다 페일을 살짝 만져보곤 해엄쳐 사라진다. 지휘관은 FAL에게 물귀신이 나타났었다며 대충 둘러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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