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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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125 | 하지만 자신이 믿고 지휘권을 넘겨준 [[RPK-16(소녀전선)|대상]]은 결과적으론 최악의 인선이 되었고, [[RPK-16(소녀전선)|배신자]]에 의해 리타이어 이후에도 좀 더 일찍 눈치챌 수 있었는데 AK-12도 안젤리아처럼 실수했다고 디스당하는 수모를 겪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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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 AN-94&AK-15 개조 스토리 ==== | |
| 128 | 울프팩 프로젝트의 3호기로, 코드네임은 '백랑'. AN-94의 개조 스토리에서는 AK-15와 파트너를 짜 전장에 투입되었으나 첫 임무를 대차게 말아먹었고, 훈련장에서 훈련을 하던 AN-94를 찾아와 자신은 AK-15와 결별했으니 AN-94가 자신과 파트너를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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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그리고 AK-15의 개조 스토리에서는 임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밝혀진다. 임무의 내용은 테레리스트에게 붙잡힌 인질 구출로, 정확히 말하면 인질들 중 민간 정치 단체 수장의 아들을 구출하는 것이 임무의 진정한 목표였다. 이에 AK-12는 요원들이 양동 작전을 펼치는 사이 자신이 잠입을 해 인질을 구출하는 계획을 세우는데, 이 과정에서 어디에도 끼기 애매한 AK-15는 완전히 배제해버린다. 간신히 내부에 잠입한 AK-12였으나 현장에는 참다못해 현장 요원의 허가를 받아 옥상에서 침투해 테러범을 제압하던 AK-15가 있었고, 놀란 AK-12는 AK-15에게 테러범들의 두목을 죽이지 말라고 소리치지만 뭐라 할 새도 없이 AK-15는 두목을 사살해버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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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문제는 그 두목에게는 데드맨 스위치와 연결된 폭탄이 있었고, 그 두목이 죽는 바람에 폭탄이 터져 인질들이 큰 부상을 입고 만다. 단단히 열받은 AK-12는 자신의 지휘를 비효율적이라 말하며 더 이상 따를 의사가 없음을 드러내는 AK-15에게 결투를 신청했고, 이 대결에서 AK-12는 성능 차이를 극복해 적절한 전술로 AK-15를 꺾는데 성공한다. 이후 현장에 찾아와 살짝 놀란 모습으로 어떻게 이겼냐고 묻는 쇼 박사에게, AK-12는 타고난 강자여서 자신이 질 거라는 상상을 해보지 못한 AK-15의 자만심과 계책 덕분에 이겼다고 대답하며 수복실로 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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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134 | [[분류:소녀전선/작중 행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