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7 vs r8
......
3838
== 설명 ==
3939
||<nopad> [[파일:681-0_차내홀수.jpg|width=100%]] ||<nopad> [[파일:681-0_차내짝수.jpg|width=100%]] ||
4040
||<nopad> [[파일:681-1000_차내.jpg|width=100%]] ||<nopad> [[파일:681_그린샤.jpg|width=100%]] ||
41
특급 [[라이초(열차)|라이초]][* 오사카~카나자와·야마 간 운영. 485계가 JR 서일본의 정규 운영에서 퇴역하면서 선더버드에 통합되었다.]로 운영되던 [[485계 전동차|485계]]가 노후화로 인해 차량 교체 시기가 다가오자 [[JR 서일본]]에서 독자개발하여 1992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교직겸용차|교직류 양용]] 특급형 전동차.
41
특급 [[라이초(열차)|라이초]][* 오사카~카나자와·야마 간 운영. 485계가 JR 서일본의 정규 운영에서 퇴역하면서 선더버드에 통합되었다.]로 운영되던 [[485계 전동차|485계]]가 노후화로 인해 차량 교체 시기가 다가오자 [[JR 서일본]]에서 독자개발하여 1992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교직겸용차|교직류 양용]] 특급형 전동차.
4242
4343
JR 서일본 발족 후 처음 등장한 특급형 전동차로, [[221계 전동차|221계]] 초기 도입 편성 중 일부를 활용한 160km/h 대응 실험을 바탕으로 실제 운영에서도 160km/h를 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하지만 등장 초기에는 '''JR 재래선의 선로가 160km/h의 속도를 감당할 수 없어서''' 다른 특급형 전동차와 마찬가지로 최고 속도 130km/h로 운영되었고 160km/h 운영은 하쿠타카가 호쿠호쿠 선을 경유하기 시작한 1997년부터 시작되었다.[* 호쿠호쿠 선은 간단히 말해 '''[[신칸센철도규격신선|고속 운영을 위해 만들어진 노선]]'''이다. 신칸센과 달리 협궤이긴 하지만 [[신칸센]]에서 사용하는 레일과 침목을 사용하여 고속 운행에서의 안정성을 확보하였고, 신호 체계도 6등식으로, 다른 재래선에는 없는 160km/h 대응이 가능한, 녹색등 2기 점등의 GG계시가 있다.] [[207계 전동차|207계]]에 비해 나중에 등장했지만 160km/h 고속 운행의 안정성을 위해 [[스테인리스]] 차체로 구성된 207계와 달리 강철제 차체로 구성되었다.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JR 서일본의 전동차인 207계, [[281계 전동차|281계]], 223계 0번대 등과 마찬가지로 디지털 계기판을 사용하였다는 것도 특징. 이 차량의 대차는 130km/h 운영이 가능한 '''근교형 전동차''' [[223계 전동차|223계 1000번대]]에도 사용되고 있다.
4444
4545
다만 설계 최고 속도 160km/h는 비록 일회성 시험용으로 끝나긴 했지만 221계나 이보다도 한참 고물인 485계도 달성한 것이었고, JR 노선에서의 최고 속도인 130km/h도 역시 이미 [[JR 동일본]]의 [[651계 전동차|651계]](1988년), [[JR 큐슈]]의 [[783계 전동차|783계]](1988년)·[[787계 전동차|787계]](1992년), [[JR 홋카이도]]의 785계(1990년)[* 785계는 VVVF 인버터 제어도 도입한 차량이다.] 등 타사의 특급형 전동차에서도 나왔던 것이었기 때문에 기본 기술이 아주 혁신적이라고 보기는 약간 어렵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3M 6T로 운영 속도 160km/h를 내면서 안정성까지 확보한 것은 상당히 혁신적이며, 선로 환경 덕분이라고 해도 사실상 일본에서 협궤 노선을 160km/h로 운영하고 있는 차량은 681계밖에 없기 때문에[* 후속으로 개발된 [[683계 전동차|683계]]의 설계 최고 속력은 681계와 마찬가지로 160km/h이지만, 호쿠에츠 급행에서 최초 구매했던의 8000번대 1편성(본편성+부속편성)을 제외한 [[683계]]는 160km/h 운영이 가능한 호쿠호쿠선을 주행한 적이 없으므로 운영 최고 속력은 130km/h이다. 선더버드로 운영되는 683계 4000번대가 가끔 하쿠타카로 들어갈 때가 있는데 이때의 운영 속도는 호쿠호쿠 에서도 130km/h이다. ] 2001년에 후속 차종인 [[683계 전동차|683계]]가 등장하고 나서 생산이 중단되었지만, 그래도 JR 서일본의 주력 특급형 전동차 중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4646
47
2013년 681계는 정규 특급 [[오사카역|오사카]]~[[야마역|야마]]·[[와쿠라온센역|와쿠라온센]]간 [[선더버드(열차)|선더버드]]와 [[후쿠이역(후쿠이)|후쿠이]]·[[카나자와역|카나자와]]·[[와쿠라온센역|와쿠라온센]]~[[에치고유자와역|에치고유자와]]간 하쿠타카 외에도 [[마이바라역|마이바라]]~오사카간 비와코익스프레스 등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단, 호쿠에츠 급행 소속의 2000번대는 하쿠타카로만 운영되다가, 지금은 나고야 방면 시라사기에 투입되었다.
47
2013년 681계는 정규 특급 [[오사카역|오사카]]~[[야마역|야마]]·[[와쿠라온센역|와쿠라온센]]간 [[선더버드(열차)|선더버드]]와 [[후쿠이역(후쿠이)|후쿠이]]·[[카나자와역|카나자와]]·[[와쿠라온센역|와쿠라온센]]~[[에치고유자와역|에치고유자와]]간 하쿠타카 외에도 [[마이바라역|마이바라]]~오사카간 비와코익스프레스 등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단, 호쿠에츠 급행 소속의 2000번대는 하쿠타카로만 운영되다가, 지금은 나고야 방면 시라사기에 투입되었다.
4848
4949
6량 편성과 3량 편성 모두 유선형 선두차(위 사진들의 선두차)와 고운전대 관통형 선두차가 공존한다. 선더버드와 하쿠타카 모두 대부분의 구간에서는 두 편성을 중련하여 9량 편성으로 운영하지만 [[카나자와역]]에서 [[와쿠라온센역|와쿠라온센]]행의 3량이 분리된다. 후속 차종인 683계의 경우 편성의 유연성을 위해 681계와 달리 유선형 선두차에도 중련 장치가 있고, 부속 편성의 일부는 앞뒤 모두 관통형 선두차인 형태도 존재한다는 차이가 있다. 또한 본 차량의 디자인은 후속작인 683계를 거쳐 최신예 차량인 287계에까지[* 다만 287계에는 유선형 차가 없고 오직 밥통만 있다.] 그 기본적인 틀이 이어질 정도로 오래 우려먹고 있지만, 온갖 디자인의 최신형 차량이 판치고 있는 오늘날에도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잘 다듬어져 있다. 국내 모 일본 철도 동호회의 혹자는 기존선에서도 신칸센과 같은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고 평가했을 정도.
5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