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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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결국 [[4.19 혁명]] 이후 성립된 장면 내각은 정치적 불안정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효과적인 정책 집행에 실패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가 경제 발전을 위한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국방 예산을 축소하려 하자 군부 내 불만이 커졌고, 이에 [[박정희]]를 비롯한 일부 군인 세력은 [[1961년]] 5월 16일, 5.16 군사정변을 일으킨다. |
| 20 | 20 | == 전개 == |
| 21 | 21 | == 결과 == |
| 22 | >1. 반공을 국시의 제일의로 삼고,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그친 반공 태세를 재정비 강화한다. | |
| 23 | >2. 유엔 헌장을 준수하고 국제협약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미국]]을 위시한 자유 우방과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한다. | |
| 24 | >3. 이 나라 사회의 모든 부패와 구악을 일소하고 퇴폐한 국민도의와 민족정기를 다시 바로잡기 위하여 청신한 기풍을 진작시킨다. | |
| 25 | >4. 절망과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민생고를 시급히 해결하고 국가 자주 경제 재건에 총력을 경주한다. | |
| 26 | >5. 민족적 숙원인 국토 [[남북한 통일|통일]]을 위하여 [[공산주의]]와 대결할 수 있는 실력 배양에 전력을 집중한다. | |
| 27 | >6. 이와 같은 우리의 과업이 성취되면 참신하고도 양심적인 정치인들에게 언제든지 정권을 이양하고 우리들 본연의 임무에 복귀할 준비를 갖춘다. | |
| 28 | >---- | |
| 29 | >혁명 공약 전문 | |
| 30 | 5.16 군사정변 이후, [[박정희]] 세력은 군사혁명위원회를 조직하여 국가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았고, 반공을 국시로 경제 발전을 추진한다는 위와 같은 혁명 공약을 발표하였다. | |
| 22 | 31 | == 평가 == |
| 23 | 32 | === 군사정권 시기 === |
| 24 | 33 | 현재는 이 쿠데타를 5.16 군사정변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으나, [[박정희 정부]]부터 [[전두환 정부]] 이전까지는 5.16 군사'''혁명'''이라는 명칭으로 불렀고, 7차 개헌헌법(유신헌법)에서는 [[4.19 혁명]]과 같이 5.16 '''혁명'''이라고 언급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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