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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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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사실 기증 과정에서 보호자의 동의가 필수인 것은 아니다. 법률적으로나 절차적으로 보호자의 동의가 없어도 본인의 의사만 있다면 기증이 가능하다. 하지만 부모, 배우자, 연인 등의 주변인은 기증자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들이 반대하면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 반대를 이기지 못하고 기증의사를 철회할 수 있고,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몇번씩이나 보호자도 동의를 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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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2222
* 지금은 최후의 최후까지 위에서 말했듯이 철저하게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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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하지만 고의가 아닌 경우도 있다. 기증자가 조혈모세포 기증을 위해 서울로 올라오던 중 그만 교통사고로 비극을 당하고, 수혜 예정이던 환자마저 덩달아 기증을 받지 못해 끝내 사망한 참혹한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23
* 비슷하지만 고의가 아닌 경우도 있다. 기증자가 [[조혈모세포 기증]]을 위해 서울로 올라오던 중 그만 교통사고로 비극을 당하고, 수혜 예정이던 환자마저 덩달아 기증을 받지 못해 끝내 사망한 참혹한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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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홍보팀 악대리 ]] - 조혈모세포 기증편에서 기증자의 가족이 '''위험성만 있고 아무 대가도''' 없는 수술에 아들을 수술하려 한다면서 '''지금 수술 안하면 아이가 죽는데도 외면했다'''. 그리고 이거 '''실제 있던 이야기다'''. 그 덕이 이 사례를 악용한 [[모방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한다. 만약 위의 사례를 흉내내려 할경우 형사처벌은 없지만... '''병원이 민사소송을 때려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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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조혈모세포 기증에 [[너무나도 많은 돈이었다]]가 얽혔으면 한국의 수많은 조혈모세포 기증은 이야기가 달라졌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433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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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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