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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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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 개요 == |
| 37 | 도카이도 본선, 산요 본선의 보통열차(속칭 | |
| 37 | 도카이도 본선, 산요 본선의 보통열차(속칭 케이한신 완행선)로 사용되던 [[201계 전동차|201계]]와 [[205계 전동차|205계]]가 노후되면서 교체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로 인한 [[207계 전동차|207계]]의 일시적 운용이탈[* 사고 차량은 각각 4량, 3량인 2대의(이중 심하게 파손된 4량 1편성은 폐차) [[복합열차]]에 불과했지만, 사고에 대한 PTSD를 방지하기 위해 도색 변경을 비롯한 각종 조치를 받는 과정에서 차량이 부족해졌다. 321계도 [[https://trunks.blog.ss-blog.jp/2005-07-09|207계와 유사한 도색으로 도입될 예정이였으나]] 출고 직전에 변경되었다.] 및 ATS-P가 장착되지 않은 117계의 퇴출로 인한 운행 부족분을 보충할 필요성이 있었다. 이에 당장 자사의 오카야마 지사나 [[히로시마 시티 네트워크|히로시마 지사]]에서 113계와 103계를 차출해서 운행하다가도, 이마저 부족하자 [[JR 동일본]]으로부터 '''[[무사시노선]] [[103계]]'''를 양도받아서 운행하였었다. [* 케이요 검차구 소속 E38편성. 대신 선두차는 히로시마 지구의 103계로 교체되어 운행하다가, 2005년 7월 복귀한 후 폐차되었다.] 따라서 신차를 서둘러 제작하였고, 2005년 12월 1일부터 영업운전을 개시 하였으며 서일본의 통근형 전동차로써는 최초로 설계 최고속도 130km/h를 달성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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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 특징 == |
| 40 | 40 | 원래 '''[[JR 서일본]]'''은 등장 당시에는 혁신적인 설계였던 207계를 '''거듭 개량하여''' 증비하고 운용하려 하고 있었으나 좋은 기술도 오랫동안 우려먹다 보면 새로운 기술의 적용이나 혁신의 시도를 할 수가 없게 되기에, 각종 신기술과 그동안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구형 통근형 열차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 즉 321계를 새로이 설계하게 된다. 신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한 시도와 더불어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라는 매우 큰 사고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이 생산된 차량이기에,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설계 사상이나 안정성 면에서 207계와 차이점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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