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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58 | * 발생한 시간이 새벽 시간이어서 ~~특유의 그 시끄러운~~ 긴급재난문자 알림음을 듣고 잠에서 깬 사람들이 많았다. SNS상에서는 아무 관계 없는 자신의 지역까지 왜 보냈냐며 따지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08026?sid=102|논란]]이 일었다. 예전 2016년 경주 지진, 2018년 포항 지진 당시에는 긴급재난문자를 보내지 않아서 비판이 많았는데 이제는 보낸다고 비판을 하다 보니 일각에서는 안전불감증이 심해진거 같다는 우려도 나왔다. 긴급재난문자 발송 기준은 한국에서 지진의 규모 4 이상일 시 전국에 발송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휴대폰 설정에 들어가 긴급재난문자 알림을 해제할 수 있으나, '''긴급재난문자는 위급한 상황에 오다 보니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끄지 않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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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 경주를 비롯해 경상도 주민들은 새벽 내내 여진 공포감에 뜬눈으로 밤을 지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도 새벽에 진동을 느낀 후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시민들이 속출했다. | |
| 60 | * 경주를 비롯해 경상도 주민들은 새벽 내내 여진 공포감에 뜬눈으로 밤을 지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도 새벽에 진동을 느낀 후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시민들이 속출했다. 2016년 경주·2017년 포항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의 공포[* 2018년 포항 지진 때와 비슷한 시각에 일어나 그 지진도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다.]가 소환됐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경주대학교, 위덕대학교, 한동대학교 등 인근 대학교의 에브리타임이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659|일시 정지]]되기도 했다. 몇몇 대학에서는 지진을 우려하는 학생들과 호들갑을 떤다는 학생들 사이에 분란이 일어나는 글도 올라오며 눈살이 찌푸려지는 일도 일어났다. 경주는 지진에 대해 충분히 걱정할 수 있는 도시인 만큼 지나친 안전불감증도 위험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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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 문무대왕면 입천리 주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며칠 전부터 까마귀 떼의 움직임이 남달랐다고 한다. [[https://www.news1.kr/articles/?5247280|#]] 그러나 과학적으로 입증된 증거는 전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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