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9 vs r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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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294 | == 19일 == |
| 295 | 295 | * 후티가 홍해 남부에서 화물선 1척을 나포했다. 단 이스라엘 선박이 아닌데다가 이스라엘 선원이 없는 외국화물선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1119052151009#mobile|#]] |
| 296 | * 하마스 조직원 3명이 민간인 복장으로 알란티시 아동병원 후문으로 침투해 들어가 " | |
| 296 | * 하마스 조직원 3명이 민간인 복장으로 알란티시 아동병원 후문으로 침투해 들어가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자살폭탄 테러'''를 하여 이스라엘군 7명이 사망했다.[[http://timesofisrael.com/liveblog_entry/hamas-publishes-video-claiming-to-show-explosions-at-rantisi-hospital-in-gaza|#]][[http://twitter.com/kaisos1987/status/1726229087910543378|#]] 하마스 수뇌부는 자폭테러 요원 100명이 더 준비되어 있다면서 이스라엘을 위협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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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298 | == 20일 == |
| 299 | 299 | * 이스라엘 언론 하레츠가 익명의 경찰관을 인용해 10월 7일 음악 축제 당시 이스라엘 헬기가 이스라엘 시민을 오폭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아랍권 언론들이 일제히 인용하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자국민을 폭격한것으로 규정하고 이스라엘이 거짓말을 한다고 주장하자 네타냐후 총리가 즉각 터무니 없다며 반박했다.[[http://youtu.be/oPyDGUydoHY|#]][* 해당 영상의 [[연합뉴스]]는 네타냐후의 반박 영상과 무관한 약간 화난표정의 네타냐후 사진을 [[섬네일]]로 올려놓고 '발끈'했다라며 허위 주장한다.(입고있는 옷부터가 다름) 그리고 '발끈'이란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왈칵 성을 내는 것"이란 뜻으로 '''"이스라엘,유대인에대한 학살,납치,테러는 사소한 일이다"'''고 지껄인거나 마찬가지고, 반박 영상의 네타냐후는 전혀 성을 내지도 않았다. 상식적으로 테러조직이 처들어와서 교전을 하는데 근처 민간인들이 대피하지 않고 공습할때까지 가만히 있었을리 없고 정말로 민간인 몇명이 이스라엘군의 오폭에의해 피해를 입었다 하더라도 하마스가 인질로 납치해서 인간방패로 이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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