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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 vs 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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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발굴된 일성정시의 부품(상)과 구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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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정시의는 조선 [[세종]] 때 만들어진 천문 시계로, 조선 과학의 혁명을 상징하는 물건 중 하나이다. 안타깝게도 실물은 현존하지 않고, 지금 있는 일성정시의는 기록을 바탕으로 만든 복원품이다. 하지만 이번 발굴에서 일성정시의의 부품으로 추정되는 금속 원판이 발견되었다. 이번에 발견된 부품은 주천도분환(周天度分環), 일구백각환(日晷百刻環), 성구백각환(星晷百刻環) 3개 부품이다.주천도분환은 원을 365.25도로 등분한 고리이고, 일구백각환과 성구백각환은 하루를 100각으로 나눠 눈금을 새긴 도구로, 각각 태양과 별의 위치를 이용해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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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color=#abcdef><width=50%> [[파일:ICM_jj.jpg|width=90%]] ||<width=50%> [[파일:external/pds22.egloos.com/f0018015_4eb4c9f860ffc.jpg|width=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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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color=#abcdef><width=50%> [[파일:ICM_jj.jpg|width=90%]] ||<width=50%> [[파일:자격루 복원품.jpg|width=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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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루 부품으로 추정되는 금속판 || 자격루 복원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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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물시계 부품도 발견되었다. 금속판에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형태인데, 이는 「[[세종실록]]」에서 전하는 물시계의 작동 방식을 연상시킨다.[* [[http://sillok.history.go.kr/id/kda_11607001_004|세종실록 65권, 세종 16년 7월 1일 병자 4번째기사]] "구멍 열 둘을 뚫어서 구리로 만든 작은 구슬을 받도록 하되, 구슬의 크기는 탄알만 하며, 12구멍에 모두 기계가 있어서 여닫을 수 있도록 하여, 12시간을 주장하게 하고, 오른쪽에도 동판을 설치하되, 길이는 살대에 준하고, 나비는 2촌 5푼인데, 판면에는 25개의 구멍을 뚫어, 또한 작은 구리 구슬을 왼쪽과 같이 받게 한다."] 사학계에서는 이 금속판이 세종 시대 [[장영실]]이 만든 흠경각 옥루이거나, 1566년 [[중종]] 시대에 만들어진 보루각의 [[자격루]] 부품 중 하나로 추측하고 있다.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는 실물이 없고, 중종 시대 [[자격루]]는 청동으로 만든 물통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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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통과 동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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