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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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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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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문서들은 아예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니 그저 일종의 시나리오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편집할 때는 최대한 사실에 입각해 주기 바란다. 그러나 성공했으면 우크라이나 꼴이 났을것이다. [[조현천]] 미국으로 도망간 이유를 생각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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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밝혀진 바로는 인용 상황까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2&aid=0003291291&sid1=001&lfrom=twitter|가정한 계획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었다.]] 그러나 이 조차 '''탄핵 반대 세력의 과격시위에 따른 사회혼란'''이라는 미명하에 시행되는 것에 가까웠으며, 계획과는 달리 최순실 부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너무 엄청난지라 탄핵 반대 세력에 따른 혼란은 거의 일어나지 못했다.[* 실제로 탄핵이 인용되고 태극기 시위가 격화된 나머지 도중에 두명의 사망자가 났음에도 국민들은 과격시위를 두려워 하기는 커녕 싸늘하기만 했다. 아니 오히려 분노해서 몇몇 시위자들은 태극기 시위에서 태극기를 불태우거나 박사모와 말빨로 맞짱뜨거나 아니면 진짜 물리적인 힘을 행사하려다 제지로 끝났다.] 물론 탄핵반대 시위대가 경찰버스를 탈취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등 혼란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참가자들의 [[틀딱충|나이가 나이인지라(...)]] 연단에 올라선 사회자의 과격시위 지시에는 선뜻 달려나가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반응을 보였으며, [[죽창]]이나 [[화염병]], 인화성물질 등등을 동원하여 사회를 무법천지로 만드는 제대로 된 사회혼란(...)을 일으키진 못했다. 무엇보다 말 그대로 탄핵인용 보호를 가장해서 탄핵을 무효화 시키는 철저한 대국민 사기행각이기에 이런 식으로 친위 쿠테타를 시도하려고 했다간 군외부는 물론 내부에서조차 '''위에 언급된 사유를 몇배를 넘어서는''' 엄청난 반발과 사기저하가 일어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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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탄핵 인용 시에는 박근혜를 복권시키는 대신 [[5.16 군사정변]]처럼 군이 권력기관을 장악하고 추후에 군 측이나 군에 협조하는 인물을 내세워 정권을 잡으려는 계획이었을 수도 있다. 애초에 탄핵이 인용될 즈음 되면 군에게도 박근혜의 가치는 박정희의 딸이라는 상징성 정도밖에 없는데, 군정 하에서는 어차피 바지사장 역할을 맡게 될 테니 굳이 복권시키는 모험수를 두기보다는 적당한 인물을 골라 새로운 바지사장으로 세우는 편이 낫기 때문. 하지만 1960년도 아니고 2017년에 촛불시위를 통해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낸 국민들이 언론 장악 등을 동반하는 계엄령 하에서의 강압적인 군 통치를 순순히 받아들일 리 없으니 이 또한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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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2017년 계엄령 문건 사건 , version=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