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9 vs r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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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98 | 소수의 최순실 라인과 계엄군의 정치적이익을 위해 전 국민의 95% 이상을 강압적으로 통제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대한민국의 모든 기본권과 상식은 모조리 사라질 수 밖에 없다. 90년대 이후 금기시 된 고문 및 구타와 감금은 물론이며 '''남자들은 살해나 전기 고문, 여자들은 성적 학대까지 당하는''' 제3세계 독재국가에서나 찾아볼 공권력 남용이 일어날 것은 분명하다. 교정기관 역시 먹방, 집단구타, 방성구, 금치 등 비인간적 징벌제가 부활되고 출소 후에도 요시찰인물로 전락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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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그리고 이러한 반인권적인 행보는 사실상 관제언론화 된 소수 방송사에 의해 엄벌주의나 선동에 따른 혼란으로 선전되는 등의 방식으로 합리화 될 것이라 볼 수 있다. 또 교과서가 본래 계획대로 국정화되고 교원노조 등 교사단체들이 해체되어 교육기관은 국가의 시녀가 되도록 재구성될 것이다. 당시 촛불집회에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 |
| 100 | 그리고 이러한 반인권적인 행보는 사실상 관제언론화 된 소수 방송사에 의해 엄벌주의나 선동에 따른 혼란으로 선전되는 등의 방식으로 합리화 될 것이라 볼 수 있다. 또 교과서가 본래 계획대로 국정화되고 교원노조 등 교사단체들이 해체되어 교육기관은 국가의 시녀가 되도록 재구성될 것이다. 당시 촛불집회에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당연히 계엄군의 핵심 경계 대상이 될 것이 분명한데, 항후 모든 형태의 교육제도가 가혹한 입시제도나 검열, 그리고 사상 주입에 가까운 재교육 등 신세대의 사회의식을 강탈하는데 집중될 것이라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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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102 | 당연히 2018년 현 시점에선 거대담론이 된 성별갈등 문제는 완전히 뒷전으로 물러날 가능성이 있다. 남자든 여자든 촛불에만 참여했다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사이좋게 탄압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다. 또다른 거대담론인 난민 문제를 논하기는 커녕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미국, 캐나다나 유럽, 일본 등 타국가로 망명하며 난민의 일부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최소 '''수백만 많게는 수천만명'''의 인원의 대한민국 난민들이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성상 얼마나 망명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며[* 유럽은 거리가 지나치게 멀며 이미 중동에서 난민이 백만단위로 몰려오자 유럽에 난민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려고 온갖 용을 쓰고 있다. 게다가 미국과 캐나다는 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해 있는데 한반도와 아메리카 대륙은 거대한 태평양으로 분리되어 있기에 다수의 인원이 한꺼번에 가기가 더더욱 마땅찮다. 일본? 일본은 OECD 국가 가운데 난민을 가장 안 받기로 악명 높은 국가이다.], 결국 보트피플 마냥 대한민국 난민이 전 세계를 하염없이 떠도는 처지가 되거나 탈북자 마냥 '''상식을 벗어난 계엄군의 대응'''에 역사에 길이 남을 참사가 일어날 가능성도 높다. 설령 한국에 타국 난민들이 오더라도 해군의 진압으로 국제 사회에서 왕창 까였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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