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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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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학교]] 토목광학과 박창근 교수는 “서울이라는 도시가 너무 겉보기에만 치중한 결과 수해에 약한 도시가 되었다”고 주장했으며 “예비비 등을 투입해 수해 예방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는 서울 뿐만 아니라 수해를 입었던 인천, 수원, 춘천, 원주, 부산, 창원, 진주, 군산, 여수에도 해당되는 사례였다.[[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7280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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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대처 때문에 [[오세훈]] 당시 서울특별시장에 대한 시민 여론이 엄청나게 악화되었다. 서울을 '물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발언한 것, 그리고 [[무상급식]] 관련 논란[* 결국 이 논란에 [[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본인의 시장직을 걸은 결과]] 사실상 끌려나오고 말았으며, 이 후폭풍으로 오세훈은 상당히 긴 시간동안 정계에서 아웃사이더로 지내야 했다.]과 맞물려 '[[오세이돈|'''오'''세이돈]]의 서울 [[무상급식|무상급'''수''']]'라는 짤방이 나왔다. 11년 후에는 2011년의 기록을 아득히 뛰어넘는 [[2022년 8월 수도권 홍수|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더 큰 피해를 입었다. 공교롭게도 서울시장 역시 [[오세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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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 작품으로도 간접적인 관련이 있다. [[재앙 ~창문에서 실장석이 홍수처럼 내려와~]]라는 작품의 홍수 묘사가 아주 [[오세이돈]]과 이 홍수가 생각날 정도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28825|상]],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32852|중]], [[https://blog.naver.com/abc1135/22185054328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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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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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11년 재난]][[분류:한반도의 폭우]][[분류:서울특별시의 사건사고]][[분류:동두천시의 사건사고]][[분류:춘천시의 사건사고]][[분류:산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