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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기(비교)

r3 vs r4
......
3636
* 13대 성 [[엘레우테리오]] ([[174년]] 또는 [[175년]] ~ [[189년]])
3737
* 14대 성 [[빅토르 1세]] ([[189년]] ~ [[198년]] 또는 [[199년]])
3838
* 15대 성 [[제피리노]] ([[198년]] 또는 [[199년]] ~ [[2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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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39
== 역사 ==
4040
=== [[로마 제국]] ===
4141
====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 ([[96년]] ~ [[19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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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오현제]] 시기로, 로마 제국의 최전성기였다. 2세기 첫 로마 황제는 [[트라야누스]]였다. 그는 [[다키아]]를 정복해 로마 제국의 속주로 만들었으며 동쪽에서 로마를 위협하던 [[파르티아]]를 멸망시키기 위해 원정을 떠났으나, 유대 지방의 반란으로 실패하고 [[117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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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년]] 후임 황제로 [[하드리아누스]]가 즉위했다. 그는 브리튼 섬에 하드리아누스 방벽을 쌓았다. [[138년]] 즉위한 [[안토니누스 피우스]] 시기에는 별 탈 없이 지냈다. [[161년]] 즉위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황제이면서 동시에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였다. 그 또한 파르티아와 맞서 싸웠고, 게르만 족과의 전쟁을 벌였다. [[아비디우스 카시우스]]가 일으킨 반란을 진압하기도 했다. 확산되던 [[기독교]]를 강력히 박해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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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들인 [[콤모두스]]가 [[180년]]에 황위를 물려받자 로마의 전성기는 막을 내렸다. 그가 통치하던 12년 동안 포악한 성격과 무능한 통치 능력으로 로마에 혼란을 불러왔다. [[192년]] 암살당한 이후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는 막을 내렸고, [[193년]] [[페르티낙스]]가 황제로 즉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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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황제의 해]] ([[19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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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년]]은 [[69년]] [[네 황제의 해]] 때처럼 여러 황제가 난립하며 혼란스러웠던 시기로, [[다섯 황제의 해]]라고 불린다. 페르티낙스는 개혁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많은 불만을 샀다. 결국 [[3월 28일]]에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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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황제는 [[디디우스 율리아누스]]였으나 돈으로 제위를 구매했다는 이야기가 퍼져나가고 이미지가 실추된 끝에 6월에 처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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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우스 율리아누스가 황제로 있던 4월에 [[페스켄니우스 니게르]]가 반란을 일으키고 황제를 참칭했다. [[클로디우스 알비누스]] 또한 반란을 일으켜 황제를 참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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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이후 제위에 앉은 [[셉티미우스 세베루스]]는 페스켄니우스 니게르와 맞서 싸우며 클로디우스 알비누스와 동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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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베루스 왕조]] ([[193년]] ~ [[23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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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티미우스 세베루스는 [[194년]]에 페스켄니우스 니게르를 완전히 진압했고, [[197년]]에는 클로디우스 알비누스의 세력까지 완전히 격파하며 다시 로마의 혼란을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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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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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1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