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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1601년]]부터 [[1700년]]까지의 100년을 일컫는 시기로, [[근세]]의 중요한 전환기였다. 유럽에서는 [[과학혁명]]과 [[절대왕정]]이 자리잡았고, [[신대륙]] 식민지 개척이 본격화되었다. 아시아에서는 [[명나라]]와 [[청나라]]의 교체, [[에도막부]]의 안정, 인도와 중동 지역의 왕조 변화가 일어나며 국제 무역과 문화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진 시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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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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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유럽]]에서는 [[30년 전쟁]], [[영국 내전]] 등 대규모 전쟁과 정치적 변화가 진행되었으며,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아이작 뉴턴]] 등 과학자들의 활동으로 근대 과학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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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아시아]]에서는 [[청나라]]가 [[명나라]]를 멸망시키고 중국 대륙을 지배하게 되었고, [[일본]]의 [[에도 막부]]는 정치적 안정을 통해 경제·문화 발전을 이루었다. 조선에서는 광해군이 즉위하였다가 인조반정으로 폐위되었고, 이후 병자호란이 일어나 인조는 삼전도에서 굴욕적인 항복 의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실리를 따지지 못한 무능함의 아이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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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는 유럽의 식민 활동이 확대되었고, [[무역로]]와 [[문화 교류]]가 점차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이 마련된 시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