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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 | 460 | [[대한민국 국방부|국방부]]는 합동참모의장을 계엄사령관에 임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대북 경계 태세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지만, 군 안팎에서는 김용현 장관이 [[해군사관학교]] 출신인 김명수 합참의장보다는 '''[[육군사관학교]] 선후배들로 계엄 지휘부를 꾸리려고 했다'''고 보고 있다. 김용현 장관(육사 38기)과 박안수 육군참모총장(46기), 곽종근 육군특수전사령관(47기),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48기) 등 비상계엄 국면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한 이들은 모두 육군사관학교 출신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170995.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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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 | 462 | ==== 친윤계의 계엄해제 표결 방해 의혹 ==== |
| 463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12.3 | |
| 463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12.3 내란/평가, 문단=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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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 | 465 | ==== 2017년 계엄령 문건 사건과의 유사성 ==== |
| 466 | 466 |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 당시 [[2017년 계엄령 문건 사건]]에서는 국회에 의한 계엄해제가 가능함을 인지하고 이를 막기 위한 조치까지 사전에 준비했던 것이 밝혀졌었다. 그런데 합참의장을 패싱하고 육군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한 것을 비롯하여, 여소야대 상황에서 일부 [[12.3 사태/평가 #s-3.1.1|여당 의원이 계엄 해제에 의도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것]]까지 이번 사건은 '''해당 문건에서 계엄사령부가 계획했던 것과 유사성이 굉장히 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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