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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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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일 대통령 회담에서 비한계 중진인 [[주호영]], [[김기현]], [[권성동]], [[권영세]], [[윤재옥]], [[나경원]](6선의 주호영, 4선의 윤재옥을 제외한 전원 5선)이 '''"이재명에게 권력을 이양해선 안되니 대통령의 탄핵을 필사적으로 막겠다"'''며 윤석열의 방탄을 강경하게 고수하는 상황으로 드러났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77476?sid=100&type=journalists&cds=news_ed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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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 아닌 탈당이란 방향일지라도 엄연히 '''위헌과 위법 투성이 계엄에 대한 규탄 의견'''을 확고히 하는 친한계[* 특히 수장급의 한동훈 대표조차도 이번 계엄 사태에 대해선 윤석열의 변명인 정치와 국회 운영을 그렇게 해선 안된다는 경고성 행위라는 말에 "세상 그 어느 대통령도 경고성 따위의 목적으로 계엄령을 내리지 않는다"라며 윤석열에 대해 정면으로 받아치며 탈당을 요구함과 동시에 친윤계를 적대하고 있는 상황이다.]와는 정반대로 윤석열 정부를 사수하려는 태도에 강한 비난과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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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 아닌 탈당이란 방향일지라도 엄연히 '''위헌과 위법 투성이 계엄에 대한 규탄 의견'''을 확고히 하는 친한계[* 특히 수장급의 한동훈 대표조차도 이번 계엄 사태에 대해선 윤석열의 변명인 정치와 국회 운영을 그렇게 해선 안 된다는 경고성 행위라는 말에 "세상 그 어느 대통령도 경고성 따위의 목적으로 계엄령을 내리지 않는다"라며 윤석열에 대해 정면으로 받아치며 탈당을 요구함과 동시에 친윤계를 적대하고 있는 상황이다.]와는 정반대로 윤석열 정부를 사수하려는 태도에 강한 비난과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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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당대표의 대통령 탄핵 반대 및 탈당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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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표는 비상계엄 사태가 터지자 비상계엄을 반대했지만 이후 12월 5일 "준비 없는 혼란으로 인한 국민과 지지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탄핵이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사태는 자유민주주의 정당에서 크게 벗어난 것"이라며 "'''당 대표로서 대통령의 탈당을 다시 한번 요구한다'''"고 밝혔다. [[https://youtu.be/zcfeJZEQ9ZA?si=vKeiRYPXW8hDSVmx|#]]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85812?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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