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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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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 44분, 국무위원 21명 중 11명 이상 참석해야 개의가 가능한 국무회의에 대통령·총리·부총리에 외교·통일 장관까지 9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산업부, 외교부, 통일부, 중기부, 법무부 등 부처 5곳은 지속적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참석 여부 자체의 확인을 거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37142?type=editn&cds=news_ed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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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시 34분, 윤석열이 4일 [[한덕수]] 국무총리, 국민의힘 고위관계자 등과 만나 "어떤 경우에라도 대통령의 임기 중단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 총리는 이날 여당, 대통령실 고위관계자와 함께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에 따른 후속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과 추가 논의를 가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자리에 대해 "진지하게 현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면서 "견해차가 드러나지 않았고, 대통령과 면담 자리에서 탈당 이야기가 나온 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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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시 34분, 윤석열이 4일 [[한덕수]] 국무총리, 국민의힘 고위관계자 등과 만나 "어떤 경우에라도 대통령의 임기 중단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 총리는 이날 여당, 대통령실 고위관계자와 함께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에 따른 후속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과 추가 논의를 가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자리에 대해 "진지하게 현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면서 "견해차가 드러나지 않았고, 대통령과 면담 자리에서 탈당 이야기가 나온 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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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석열의 임기 중단은 없다는 데에 참석자들이 의견을 같이 하면서 야당의 탄핵안 발의에 적극 맞설 것을 다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동에는 [[국민의힘]] 중진 의원 중에서는 [[김기현]], [[권성동]], [[권영세]], [[나경원]], [[윤재옥]], [[주호영]] 의원 등 6명의 의원들이[* 이중에서 나경원만 홀로 [[비윤]] 계열 의원이다. 주호영은 [[친이]] 계열이지만 범친윤 쪽에 속하는 의원으로 분류된다.] 조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__[[국민의힘]]에선 윤석열의 탈당을 요구하지 않고, 야당의 윤석열에 대한 탄핵 추진에도 동조하지 않겠다__'''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지금 탄핵안에 준동하는 것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정권을 내어준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재명 대표에 유리한 대권구도를 만들어줄 필요가 없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77476?sid=100&type=journalists&cds=news_ed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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