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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177 | 1963년에 처음 제조된 데다가 철제 전동차이기 때문에 노후화가 상당히 빨리 진행되어 초도생산분은 1985년에 이들을 대체할 새로운 근교형 차량인 [[211계 전동차]]가 등장하면서 이듬해인 1986년부터 폐차가 시작되었지만, 초도생산분 이후에 제조된 증비분 및 대체분의 숫자도 만만치 않은지라 2012년까지 민영화 당시 보유량의 51.7%가 잔존해 있었다. 여러 전차구에서 폐차분이 발생하고, 남아있는 차량도 조금씩 운행중단 및 신차로의 대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2015년에서는 이보다 훨씬 수치를 밑돌고 있는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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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마개조의 대가이자 짠돌이로 알려진 [[JR 서일본]]의 홈그라운드인 | |
| 179 | 마개조의 대가이자 짠돌이로 알려진 [[JR 서일본]]의 홈그라운드인 칸사이 지방에서는 오래 써먹기 위해 N40등의 체질개선 공사(연명공사)를 실시한 차들이 굴러다니고 있다. 그런데 이게 유독 [[JR 서일본]]의 짓(...)만은 아닌 것이, 1960년대에 처음 도입이 시작된 이래 20여년에 걸쳐 계속 증비된 115계는 이미 국철 시절부터 [[개조저항|중간차에 전두부를 잘라다 붙이는]] 등 각종 마개조를 수도 없이 받은 차다.[* 이런 방식의 마개조 차량이 등장한 초기에는 주행중에 전두부가 떨어져 나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그렇게 허술하게 개조하지는 않았고, 현재도 이상없이 잘 달리고 있다. 최근에는 아예 훗날을 위해 처음부터 마개조가 가능하게끔 설계한 [[223계 전동차]]와 같은 차량도 있다.] 게다가 '''마개조 주제에 바리에이션도 있어서''' [[103계 전동차|103계]] 형태의 전두부를 가진 차량과, 115계 형태이지만 곡면이 지지 않은 전두부를 가진 것, 그리고 완전한 전두부를 가져다 붙인 것 세 가지로 나뉜다. 특히 병결을 고려한 차량들은 관통문을 남겨두었지만 그럴 필요가 없는 선구에서는 중간차를 마개조 할 때부터 아예 관통문을 없애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것이 103계 형태의 전두부이며 칸사이 지방에 가면 꽤 자주 만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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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181 | [[JR 서일본]] 소속의 넘사벽급 마개조[* 장기 사용을 위한 체질개선공사 시행 차량]를 거친 차량들은 롤지 행선판 대신 최신형 전동차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LED 행선판을 달고 다니기도 하며, 굳이 넘사벽급의 마개조를 받지 않은 타사 차량 중에도 일부 편성이 더블암 팬터그래프에서 싱글암 팬터그래프로 교체되는 등 소소한 개량공사를 받은 것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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