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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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7 | 네로가 '로마의 적'으로 규정된 이후 [[갈바]]가 [[68년]]에 로마의 황제로 즉위했다. |
| 48 | 48 | ==== [[네 황제의 해]] ([[68년]] ~ [[69년]]) ==== |
| 49 | [[69년]]에는 로마에서 황제 자리를 두고 싸움이 있었는데, 69년 한 해 동안 4명의 황제가 존재했다고 하여 [[네 황제의 해]]라고도 부른다. 69년이 시작되자마자 라인 강 군단이 갈바에 대해 반란을 일으켜 [[비텔리우스]]를 황제로 추대했으며, [[1월 15일]] [[오토]]가 쿠데타를 일으켜 새 황제로 즉위했다. 갈바는 살해당했다. | |
| 49 | [[69년]]에는 로마에서 황제 자리를 두고 싸움이 있었는데, 69년 한 해 동안 4명의 황제가 존재했다고 하여 [[네 황제의 해]]라고도 부른다. 69년이 시작되자마자 라인 강 군단이 갈바에 대해 반란을 일으켜 [[비텔리우스]]를 황제로 추대했으며, [[1월 15일]] [[마르쿠스 살비우스 오토|오토]]가 쿠데타를 일으켜 새 황제로 즉위했다. 갈바는 살해당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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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문제는 이미 반란군이 [[비텔리우스]]를 추대한 상황에서 | |
| 51 | 문제는 이미 반란군이 [[비텔리우스]]를 추대한 상황에서 오토가 황제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결국 [[3월]] 오토와 비텔리우스 간 싸움이 벌어졌다. 압도적인 병력으로 밀고 들어온 비텔리우스가 승리했고 오토는 자살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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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하지만 새 황제가 된 비텔리우스는 역대급으로 무능했다. 이탈리아 출신 근위대를 전부 해고하고, '로마의 적' 네로를 찬양하면서 로마를 모욕했다. 국정은 내팽개치고 폭식 농성을 벌였고, 어머니까지도 폭행했다. 결국 불만을 품은 로마 군인들은 비텔리우스를 몰아내기로 결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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