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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비교)

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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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대한민국의 해역]][[분류:중국의 자연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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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다른 뜻1, other1=다른 뜻, rd1=황해(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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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수권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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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언어별 명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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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 황해, 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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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어]] || 조선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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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어]] || [[黃]][[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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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 Yellow S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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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어]], [[일본어]] || [[黃]][[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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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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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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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黃]][[海]])는 [[한반도]]와 [[중국 대륙]]에 삼면이 둘러싸여 있는 바다이다. [[중국 대륙]] 동쪽에, [[한반도]] 서쪽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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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黃]][[海]])는 [[한반도]]와 [[중국 대륙]]에 삼면이 둘러싸여 있는 [[바다]]이다. 중국 대륙 동쪽에, 한반도 서쪽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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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 그대로 '누런 바다'이며 이는 중국 대륙의 '''[[황하]]''', [[랴오허|요하]], [[회하]], [[장강]]에서 유입되는 탁강물 때문에 '누렇게' 보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네 강 중 특히 황 하는 상류 [[사막]] 지역에서 흙탕물이 꾸준히 유입되어[* 장강과 회하황하나 요하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맑은 편이지만 여기도 중국의 환경 등한시 때문에 객관적 기준에서 깨끗하진 않다.] 위성사진으로 보면 중국과 한국에서 유입되는 토사로 육지 쪽으로 갈수록 '정말 누렇다'. 특히나 [[한반도]] 서해안은 갯벌잘 발달해서 흙빛 바닷물이란 황해의 특징이 두드러진다. 접하고 나라는 [[대한민국]], [[북한]], [[중국]]. [[제주]]와 [[양쯔강]] 하구를 잇는 선을 경계로 [[동중국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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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제외 하는 나라는 중국이 있으며 [[일본]]도 [[동중국해]] 통해 간접적으로마 접한다.
2020
21
==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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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서해]]라고 불리는 경우도 많다. 흔히 말하는 인천 앞바다, 즉 [[경기만]] 일대 역시 황 일부이다. [[인천광역시]]와 인근 [[김포시]][* 한강 하구의 [[김포대교|신곡 수중보]](바닷물을 차단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서 지역을 포함할 경우 [[고양시]]와 [[파주시]] 포함된다.], [[화성시]], [[안산시]], [[시흥시]] 등에 면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황해상의 [[영종도]]에 건설되었다.[* 행정구역 상으 [[서울특별시]] [[강서구(서울특별시)|강서구]]와 [[인천광역시]] [[계양구]], [[부천시]], [[김포시]]에 걸친 [[김포국제공항]]도 [[서해]] 연동된 [[한강]]하구에 소재한다.] [[울특별시]]와 [[경기도]] 대부분의 지역은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 등 대외 창구를 [[인천광역시]]에 의존하며 한국 [[수도(행정구역)|수도]]에 면한 역이므로 매우 중요해 [[해병 제2사단|제2해병사단]]과 [[제2함대(대한민국 해군)|2함대]], [[대한민국 양경찰청]] 철통같이 해안선을 보호한다.
21
== 명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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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주로 [[서해]]라고 불다. [[5도]], [[안고속도로]], [[서해]], [[서해대]], [[갑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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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한]] 대의 무역항인 [[부산항]]은 [[남해]]면해 있으며, [[해군]]이 부산항만방전대를 [[제3함대(대한민국 해군)|3함]]예하지만 비교적 전방인 [[인천항]]보단 계가 하다.
24
이름 그대로 '누런 바다'이며 이는 중국 대'''[[황하]]'''같여러 강 유입되는 탁한 강물 때문에 '누렇게' 보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여러 강 중 특히 황하와 요하는 상류 [[사막]] 지역에서 흙탕물꾸준히 유입되어[* 장강과 회하는 황하나 요하에 비하면 상적으맑은 편이지만 여기도 중국의 등한시 때문에 객관적 기준에서 깨끗진 않다.] 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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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황해는 명칭 자체가 지형적인 특성을 따온 [[중]]적인 명칭이라 딱히 분쟁이 일어날 여지가 고,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와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정부간의 갈등없기 때문에 정부차원에별로 신경쓰지 민간차원서도 그리 신경쓰는 일이 다.[* 황해라는 명칭은 1737년 프랑스의 당빌이 제작한 지도에서 최초로 사용됐다. [[https://blog.naver.com/junh8873/130178680388|황해 명칭의 유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8&aid=0003199378|공식명칭, 동해는 東海..서해는 왜 '황해'?]] 하지만 일부에 이 명칭마저도 반발하는 사람있다. [[https://korean.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255163&ctg=|#]][[http://blog.daum.net/biocode/13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ity&no=1545080|#]][[https://www.dogdrip.net/114339878|덧글 참조]] 반대하는 여론의 요점은 황해라는 명칭이 중국의 황하라는 적 특성에서 영향받았기 때문에 국가편향적인 요소가 염려된 것이다. 여하튼 이를 토대로 [[동해]]중립적인 명칭인 '[[청]]'(淸海)로 바꾸자의견나왔지, [[한국]]/[[일본]] 양쪽모두 반대하면서 묻혔.외에 고대에 사용 '창'(滄海)제안되었으나 역시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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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는 [[황하]]에서 비롯된 '''중국 관점의 명칭'''인데도 [[동해]]와는 달리 이상하게 [[대한민국]]과 [[중]] 사이에서 명칭 분쟁이 없다.[* 이를 토대로 [[동해]] 중립적인 명칭인 '[[청해]]'(淸海)로 바꾸자는 의견나왔지만, [[한국]]/[[일본]] 양쪽이 모두 반대하면묻혔다. 이외에사용하던 '창해'(滄海)도 제안되었으나 역시 묻혔다.] 황해라는 명칭은 1737년 프랑스의 당빌이 제작한 지도에서 최초로 사용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8&aid=0003199378|공식명칭, 동해는 東海..서해는 왜 '황해'?]][* 이와 같이 사람지은 명칭는 사람 이름을 붙인 것이 많은데(독- [[리앙쿠르 암초]] 등), 그렇지 않고적 특성을 이용해 지었기 때문에 한중 양에서도 거부감이 수 있었다. 애먼 서양 사람 름이 붙어있었 양국에서 사용하기 영 어려웠을 것이다.] 게다가 다른 바다와는 다르게 대한민국에서자국 내에서 쓰이는 '해'명칭있음에도 잘 있다. '누런 '라는 직관적이기도 고, 비록 어원은 다르지만 [[황해도]]도 있어서 한국에서도 낯익은 이름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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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영역이 [[대륙붕]]이며 평균수심은 46m 정도, 최대수심이 80m 밖에 안 되는 얕은 바다다. [[남해]]의 평균 수심이 101m, [[동해]]가 평균 1,530m인 것과 비교하면 매우 얕다. 그렇기 때문에 해수면이 낮았던 [[빙하기]] 때엔 대부분이 육지였다. 당시 황해 중심부엔 큰 강(대한강)이 있었다. 수심이 얕고 [[조석|조수간만]]이 큰데다 크고 작은 암초와 섬들이 많큰 배가 드나들기엔 영 껄끄운 곳이다. 실제 [[19세기]] 말부터 조선을 [[병인양요|이런저런]] 목적으로 찾아서양 선박들은 애로사항을 겪었으며 게다가 연안으로 갈수록 거센 곳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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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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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년 빙하 들어온 물이 고여서 생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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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 때 [[황해도]] 옹진, 강령, [[충청도]] 태안, 서산, [[전라도]] 무안, 해남 부근의 해안선이 해안 중에서 복잡한 지형을 가진 까닭에 빠른 물살 미곡운송 선박이 자주 침몰하는 일이 잦았는데 태안 반도에 [[운하]] 건설을 고려할 정도였으며 [[심청전]]에서 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 또한 [[백령도]]와 [[본토]] 사이의 물살이 빠른 [[해협]]을 말하는 것이다. 물살 세기로 유명한 [[울돌목]]도 이 바다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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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동고서저 지형과 [[중국]] 대륙의 서고동저 지형의 영향을 받은 큰 저지대에 물이 들어찬 곳으로서 하천의 퇴적물이 많이 쌓여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해안선이 상당히 복잡]]하여 [[갯벌]]과 [[습지]]가 매우 발달해 있다. 참고로 서해의 갯벌은 [[캐나다]] 동부 연안, [[미국]] 동부 지아 연안, [[브라질]] [[아마존 강]] 하구와 함께 세계 4대 갯벌 지역으로 꼽힌다. 황해는 수심이 얕고 [[조석|조수간만]]이 큰데다 크고 작은 암초와 섬들이 많아 큰 배가 드나들기엔 껄끄러운 곳이다. 실제 [[19세기]] 말부터 조을 [[병인양요|이런저런]] 목적으로 찾아온 [[유럽]] 선박들은 애로사항을 겪었으며, [[조선]]왕조 때에도 미곡 운반기지가 있던 [[황해도]] 옹진, 강령, [[충청도]] 태안, 서산, [[전라도]] 무안, 해남 부근의 해안선이 해안 중에서 복잡한 지형을 가진 까닭에 물살 거칠어 미곡 운송 선박이 침몰하는 일이 잦 태안반도에 [[운하]] 건설을 고려할 정도였으며 [[심청전]]에서 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 또한 [[백령도]]와 [[본토]] 사이의 물살이 빠른 [[해협]]이다. [[임진왜란]] 조선 수군이 크게 활약한 [[울돌목]]도 물살 세기로 유명한데 이 바다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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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대형 항만이나 [[조선소]] 발달 혹은 조성되기엔 최악일 뿐더러,[* 그래도 [[현대공업|모 업체]] [[군산]]에 중소형에 [[조선소]]를 세우는 용자스러운 짓을 했다.(...)] [[잠수함]]이 잠항기에도 특성과 더불어 각종 쓰레기와 구들이 툭하면 선체스크류에 들러붙기에 [[대해군]]은 잠수함 활 사실상 했고, 이는 [[조선인민군군]]도 마찬가지라 웬만하면 서해 [[S·O-1급 초계정|수상함]]으로 도발을 했고, 잠수함은 거[[동]]에서만 작전과 침투시도를 한다. 다만 이런 빈틈을 노려[[천안함 피격 사건]]과 같이해에서잠수함발을 감행하기도 했다. 물론 북한 잠수함들도 서해에서 활동하기는 마찬가지로, 사실 모든 장비가 열악하다보니 이상으더 힘들다. 그러나 북이란 정권 자체가 사람 목숨을 가볍게 여기고 무모한 짓벌이 거리낌없기 때문에 충분히 로도 잠수함 도발을 감행할 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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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는 국제법상 [[제주도]]와 [[양쯔강]] 하구를 잇는 선을 경계로 남쪽의 [[국해]] 나뉘고 전라남도남을 경계로 동쪽의 일본해[* 국제법상으로 한국에서 '남해'는 바다이름이 아니며 일본해의 일부로 지정되있다. 그러나 한국내에서는 관습적으로해와 남해를 구분하때문에 일본해 대신 사용하면 이 맥락서는 혼동의 여지가 있다.] 한국 나뉜다. 반면에 한국에서 '해'라고 부르는 구역은 관습상 전라남도남부 서지역까지이다. 동중국해는 제주 지나 일본의 규슈 나가사키 앞바다까지 영역을 가지서귀포 이남의 제주 남방 해역은 [[동중해]](East China Sea)간주된다.한국에서 중국을 흔히 서해를 건넌다는 표현는데 사실 [[베징]] 중국 북부를 갈 때는 황를, [[난징]] 중국 남부를 갈 때동중국해를 건너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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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방군]] 역시 자군 [[잠수함]] 각별주의요구해도 스크류에 폐그물걸리 마찬가지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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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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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은 바다임에도 대륙성 기후를 띤다. 대륙성 기후 에서도 [[냉대 동계 건조 기후|Dwa 기후]]의 교과서적 예시를 보여주는 지역이 바로 서안이다.[* 다만 대륙성 기후의 특성이 강한 건 [[인천광역시]] 이북 서안부터이고 그 이남의 [[충청도]] [[전라도]] 서해안은 [[해기차]]의 영향으로 겨울눈이 꽤 내리는 등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주로 바다 면적이 좁고 대륙에 둘러싸인 북쪽 서해안, 중국 [[허베이성]], [[랴오닝성]] 해안가가 극단적인 [[냉대 동계 건조 기후|Dwa 기후]]띤다.] [[여름]]은 극단적으로 덥고 끈적하고 반대로 [[겨울]]은 극단적으로 춥고 건조하다.[* 대표적으로 서안 최대 시인 [[인천광역시]]의 날씨가 어떤지를 생각해보자. 여름 푹푹 찌습도에 대도시 특성상 서울 못지않은 [[열섬 현상]]으로 호남 서해안 지역보다도 덥고 겨울은 해안 지역 특유의 칼바람이 매섭지 않은?] 게다가 이 역은 [[동해]]안에 비하면 해발[[도]]가 높은 지역이 드물기 때문에 [[온대기후|온대]]인 [[완도군]]에서 [[냉대기후|냉대]]인 북 [[용천군]]까지 모두 [[열대야]]를 겪는다. 그래서 [[냉대기후]]에 속함에도 [[에어컨]] 보급률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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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얕기에 [[천안함 피격사건]]이나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처럼 구조나 수 작업 라앉선체를 인양 쉬울 혼탁한 시야[* 특히 [[잠수부]] 입장에선 앞이 보이지 않는데내려갈 빛조차어오지 않아 결국 촉감만으로 더듬어 나가괴랄한 를 선사한다.]와 극심조수 간만[* 갯벌배가 처박히경우]때문에 이조차도 쉽지 않다. 게다 상술한거센 곳일수록 이도 급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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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는 자체가 적어서[* [[동해]] 해도 [[육지]]에서 10km만 가도심이 300m 이상으로 깊어진다. 황해는 장 깊곳의 [[수심]]이 105m 정도에 불과다.] 여름에는 수온이 크게 올가고 겨울에는 굉장빨리 수온이 내려간다. 그래서 [[랴오닝성]] [[북]] 연안에서는 겨울마유빙을 볼 있다. 이 일대의 해양생물도--(애초에 많이 살진 않지)-- 남쪽으로 회유하종도 있고, 먹활동이 줄어들고 둔해져 낚시(스포츠)위해 출항하는 박들도 장 접기에 서해 인근거주하낚시인들을 동해나 남해로 발걸음을 옮기 만든.[* 반면의 양풍부한 [[동해항]]은 겨울에 그렇게 눈 오는데해양성 기후를 보이며 춥지 않고 바도 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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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심이 낮만큼 [[간척]]에 용이한데, 실제로 [[한국]] [[중국]]은 옛날부터 갯벌과 연안을 꾸준히 메꿔 간척 및 [[염전]] 적을 늘려왔다.[* [[고려]] 시대에 그 중요성이 부각되어 군량미 확보로 [[간척]]이 추진된 [[강화도]]의 예를 들면 간척 전의 강화도는 금처럼 밋밋한 모양이 아닌, 들쑥날쑥한 [[해안선]]을 가진 험준섬이었다.] [[한국]]의 경우 100해안선의 모습을 찾아보 힘들 정도로 각지개발되어 있고 지금도 개발이 활발해 외국의 많은 지도 사이트에는 지금은 [[간척]]되어 육지가 된 부분이 아직도 바다로 표현되어 있 경우가 많다.[* 새로 조성된 간척지 위치구글 지도에 찾아보면 아직도 바다나 매립중인 모습이 보인다.] [[중국]] 또간척이 매우 활발하며, 연안에는 엄청난 면적의 염전이 만들어져 있다. 또한 [[크고 아름다운]] [[황하]] 으로부터 유입되는 엄청난 양의 토사로 인해 해안선이 매우 빨리 변화한다. [[화이허]] 강이 흐르는 [[장쑤성]]표적인 예로, 주요 도시해안에 접해있 않고 약간 내륙위치한다. 옛날 항구와 함께 조성된 도시들토사의 퇴적으로 인해 항구로서의 주요 기능을 상실한 지금에도 남아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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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은 [[시베리아 기단]] 대륙 고기압이 황해를 건너 생기는 [[해기차]] 중요 변수로 작용한다. 해기차가 해에는 [[폭설]]이 만[* [[2010년 중부 폭설|2010~2011년]]과 [[2016년 폭설 사태|2016~2017]]사례] 없거나 적게 나타날 경우 심각한 [[가뭄]] 는다.[* 2018~2019년의 사례] 전반적으로 황해흐르는 서한 연안류가 겨울에는 [[한류(해류)|한류]] 특성을 띠므로 극단적으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나타나는 당연하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한류흐르는소노라 사막과 아타카마 사막나타나는 것과 원리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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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수심 때문에 [[쓰나미]] 일어나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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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 [[열섬 현상]]+[[지구 온난화]]로 인해 위에서 사례로 언급한 인천은 사실상 냉대보다는 온대로 취급하며, 인천 외에도 수도권 서해안은 완전한 온대후로 갔다고 보는 편이다. 이제 남은 냉대기후 역은 남한 일대(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에서는 보기 어려워졌 일대(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남도)로 가야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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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으로서의 평가[[동]]나 [[남해]]보다 대체로 좋지 않다. 황해 자체수심이 얕고 [[갯벌]]이 발달했 물빛이 더 탁하기 때문이다. [[서울]] 사람 괜히 가까운 [[인천광역시]] 앞바다[* 인천 앞바다 선입견과는 달리 적어도 현재는 1, 2, 3등급 수질인 곳이 많다. 다만 환경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어차피 흙탕물이라 의미없다.] 놔두고 머나먼 [[강원도]]나 [[부산광역시]]까지 가는 게 아니다. 그나 [[충남]]-[[전북]] 지역의 [[태안]]반도, [[보령시]] 앞바다, [[부안군]] 변산반도, [[고창군]] 앞바다 주변은 비교적 수심이 깊고 지형이 험해 황해치고는 해수욕 적합한 입지를 갖추고 있데, 아산만북의 [[경기도]], [[인천광역시]]와 영광 홍농읍 이남 [[전라남도]]의 경우 대부분의 해안에 갯벌이 형성 있다. 북한 지역도 마찬지라 비교적 수심이 깊은 [[황해도]] 장산곶 부근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해수욕장이 없다. [[국]] 측 변의 유명 [[해수욕장]]으로는 을왕리, 왕산, 만리포, 십리포, 춘장대, 대천, 꽃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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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해 [[난류]]가 남쪽로부터어온 연안류 황해 연안을 흐른다. 그겨울에는 난류 유입차단 오히려 수온내려가 [[한류(류)|]]처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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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 유명 욕장이 많지 않은유는 해안선복잡하고 갯벌이 많지형 탓에 서해에 면하는 지역들은 동해, 남해와 달리 '''중시가지가 해안가 근처형성 못하고 죄다 내륙으로 깊이 들어가 있어 시내에서 바다의 접근이 불편한 형태'''도 한몫 한고 볼수 있다. 바다와 시가지가 아예 접있는 서해항구 도시는 '''[[인천]]과 [[목포]] 두곳 뿐'''이며 그마저도 앞바다는 물이 탁 지형이 너무 복잡부산처럼 관광지가 형성되기 어렵다 보니 인근서울 사람들에게도 외면받는다. 그 외에 [[보령]]이 서치고는 깊고 푸른 물을 볼 수 있으며, 시가와 바닷가(대천, 무창포 해수욕장)가 그나마 가까운 이유로 서해안 도시 관광 쪽으로는 가장 성공한 케이스로 뽑히며, 나머지 시군([[군산]], [[홍성]], [[당진]], [[서산]], [[영광]], [[무안]] 등)들은 중심 시가지가 내륙 깊게 들어서 있어 바닷가 지역라는 분위 느끼기도 어렵고 시내 바다를 보려차를 타거나 시내/농어촌버스를 타고 한참을 달려야 하기 불편하다. 그리하여 자연스레 관광객많이 찾 않는 것. 보령과 더불어 서 유명 관광지인 태안, 서천, 안, 고창도 전부 읍소재지에서 농어촌버스를 타고 나가야만 바다를 볼 수 있다.
46
=== 얕은 ===
47
거의 영역[[대륙붕]] 평균 수심46m 정도, 최대 110m 얕은 바다다. [[남]]평균 수심이 101m, [[동해]] 평균 1,530m것과 비교 매우 얕다. 하다못일본 섬들 사이좁은 [[|지중]] [[세토 내해]] 비슷한 수준다. 그렇때문해수 낮았던 [[빙하기]] 때엔 대부분였다. 당시 중심 강(대한강)이다.
4548
46
[[https://www.kmi.re.kr/web/trebook/view.do?rbsIdx=292&page=3&idx=7|한국인많이 찾는 해욕장 10위권]] 중에서 서해안있는 해수욕장은 2위 [[대천해수욕장]] 유일하다. 나머지 9곳은 [[산]] [[강원도]] 남해안, 동해안 해수욕장들이다.
49
수심얕고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대형 항만이나 [[조선소]] 발달 혹은 조성되기 어려운 조건이다.[* 그래도 [[현대중공업|업체]]서 [[산]] 중소형에 한해 [[조선소]] 세우는 용자스러운 짓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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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해류]] 경우 황해 [[난류]]가 남쪽으로 들어 연안류의 성질을 황해 연안을 흐른다. 그러나 겨울에는 난류 유입 단되고 오히려내려가 [[한류(해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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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얕기에 [[천안함 피격 사건]]이나 [[청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서해훼리호 침몰 사고]]처럼 구조나 수색 작업 및 라앉은 선체를 인양하기는 쉬울지 몰라도 혼탁한 시야[* 특히 [[잠수]] 입장에선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데다 내려갈수록 빛조차 들어오지 않아 결국 촉감만으로 더듬어 나가는 난이도를 선사한다.]와 극심한 조수 간만[* 갯벌 배가 박히경우] 때문에 쉽지 않다. 게다가 상술한 물살이 거센 곳일록 난도는 급증한다. 문자 그대로 다버들에게 우주적인 빡침(...)을 선사다. 덕분에 세월호 침몰 당시 목숨걸고 바다에 뛰어든 SSU와 [[중앙119구조본부]] 찬사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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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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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명=보하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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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얕은 만큼 [[간척]]에 용이한데, 실제로 [[한국]]과 [[중국]]은 옛날부터 갯벌과 연안을 꾸준히 메꿔 [[간척]]을 해왔다.[* 한국의 경우 [[고려]] 시대에 그 중요성이 부각되어 군량미 확보로 [[간척]]이 추진된 [[강화도]]의 예를 들면 간척 이전의 강화도는 지금처럼 밋밋한 모양이 아닌 들쑥날쑥한 [[해안선]]을 가진 험준한 섬이었고, 호남평야도 삼국시대때는 상당수가 갯벌지대였고, 전주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었다. 중국도 간척이 활발해 [[상하이]]는 원래 上海라는 한자에 맞게 바다에 면한 곳이었으나 계속된 간척과 장강의 토사 퇴적으로 오늘날 상하이 중심은 [[서울특별시]]처럼 약간 내륙으로 들어갔고 [[인천광역시]]에 해당하는 부분은 교외의 진산, 충밍다오 등이 되었고 [[톈진]]도 당나라대까지는 그냥 바닷가였지 지속적인 퇴적으로 육지가 되었다. 더 나아가 빙하기가 끝난 이후로 산둥반도 일대 자체가 섬이 되었고, 이것이 역사시대 이전까지도 섬이었는데 황하의 퇴적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다보니 중국 대륙과 육지로 연결되었다. [[광둥 성]] 대도시들 중 하나인 [[홍콩]]도 [[구룡반도]]의 해안선은 대거 매립된 것으로 원래 삼수이포와 야우마테이 일대는 배 위에서 사는 사람들이 살던 곳인데 갯벌을 매웠다. [[홍콩 섬]] 코즈웨이베이 역시 운하(Causeway)가 있었으나 [[1970년대]]에 운하를 매립해 현재 모습으로 바꾼 것이다.] [[대한민국]] 해안선의 경우 100년 전의 해안선의 모습을 찾아기 힘들 정도로 각지가 개발되어 있고 지금도 개발이 활발해 외국의 많은 지도 사이트에는 지금은 [[간척]]되어 육지가 된 부분이 아직도 바다로 표현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새로 조성된 간척지 위치를 구글 지도에서 찾아보면 아직도 바다나 매립중인 모습이 보인다. [[인천광역시]]의 [[송도국제도시]]와 [[인천신항]] 일대는 해외 일부 지도에서는 아직도 바다인 것으로 나오며, 심지어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곳까지 바다로 표시되는 지도도 일부 있다.] [[중국]] 또한 간척이 매우 활발며, 연안에는 엄청난 면적의 염전이 만들어져 있다. 또한 [[크고 아름다운]] [[황하]] 등으로부터 유입되는 엄청난 양의 토사로 인해 해안선이 매우 빨리 변화한다. [[화이허]] 강이 흐르는 [[장쑤성]]이 대표적인 예로, 주요 도시가 해안에 접해있지 않고 약간 내륙에 위치한다. 옛날 항구와 함께 조성된 도시들이 토사의 퇴적으로 인해 항구로서의 주요 기능을 상실한 지금에도 남아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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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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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명=경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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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수심 때문에 [[쓰나미]] 거의 불가능하다. 해저에서 지진이 일어나더라도 물의 양 자체가 많지 않으며, 쓰나미가 생기더라도 육지에 다가가며 저수심 지대와 갯벌에 대부분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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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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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 명=서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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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욕장]]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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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으로서의 평가는 [[동해]]나 [[남해]]보다 대체로 좋지 않다. 황해 자체가 수심이 얕고 [[갯벌]]이 발달했으며 물빛이 더 탁하기 때문이다. --동해나 남해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특유의 바다냄새도 잘 안 나고.--[[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주민들[* 서울경인 지역은 같은 수도권으로 부산/울산/김해/양산처럼 모두 한 생활권인 메갈로폴리스다. 외국에선 한국 수도권을 메갈로폴리스, 서울시 - 인천시를 [[쌍둥이 도시]]의 대표적 사례로 소개한다.]이 괜히 같은 도시권으로 엎어지면 코 닿는 [[인천광역시]] 앞바다[* 인천 앞바다의 수질은 선입견과는 달리 적어도 현재는 1, 2, 3등급 수질인 곳이 많다. 다만 환경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어차피 흙탕물이라 의미가 없다. 그 전에 인천엔 [[영종도]]를 제외하고 [[해수욕장]] 자체가 없다. [[송도국제도시]] 인근이 과거 해수욕장이었으나 지금은 매립하고 해신도시로 송도신도시를 만든 것이다.]를 놔두고 일부러 머나먼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이나 부산까지 가는 게 아니다.[*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주민들이 동해안으로 간다고 하면 주로 강릉과 속초 일대다. [[서울양양고속도로]]와 강릉선 KTX 덕분에 2시간 이에 간다. 부산까지는 KTX로 40분이 더 걸려 2시간 40분이면 도착하지만, 자동차로는 통상 4시간 이상이 걸린다. [[충청도]] 지역부터는 동해안보다 부산이 자동차로 좀 더 가깝고 [[KTX]] 로는 [[대전광역시]]에 부산까지 빠르면 1시간 30분내에 도착 가능한데다가 노선도 많아 동해안보다 훨씬 접근이 쉽다. 광주, 전남은 부산까지 [[남해고속도로]]로 3시간 내면 오지만 대각선으로 반대편인 강원권은 2배 가까이 멀어 소요시간이 길고 대중교통도 훨씬 덜 발달 되어있다. 과거에는 [[경원선]]으로 접근할 수 있는 [[원산시|원산]]으로 많이 갔다.] 그나마 [[충청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의 [[태안군|태안]]반도, [[보령시]] 앞바다, [[부안군]] 변산반도, [[고창군]] 앞바다 주변은 비교적 수심이 깊고 지형이 험해 황해치고는 해수욕에 적합 입지를 갖추고 있는데, 아산 이북의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영광군]] 홍농읍 이남 [[전라남도]]의 경우 대부분의 해안에 [[갯벌]]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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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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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안은 바다임에도 불구하대륙성 기후를 띈다. 대륙성 기후 중에서[[냉대동계건조기후|'Dwa'기후]]의과서예시를 보여주는 지역바로 황해안이다. [[여름]] 극단적으로 덥고 끈적며, 반대로 [[겨울]]은 극단적으로 춥고 건조하다. 대표적으로 서해안 최대도시인 [[인천광역시]] 날씨가 어떤지를 생각보자(...) 여름이면 대도시 특성상 서울 못지않은 [[열섬 현상]]으로 호남 서해안 지역보다도 덥고 겨울은 전방지역 특유의 칼바람이 매섭지 않가? [[동해]]안에 비하면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이 드물기 때문에 [[온기후|온대]]인 [[완도군]]에서 [[냉기후|냉대]]인 [[용군]]까모두 [[열대야]]를 겪는다. 그래서 [[냉대기후]]에 속함에도 [[에어컨]] 보급률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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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뿐만 아니이는 북한 마찬가지라 교적 수심깊은 [[황해도]] 장산곶 부근을 제외 이렇다 해수욕장이 다. [[남한]] 변의 유명한 [[해수욕장]]으로는 을왕리, 왕산, 만리포, 십리포, 무창포, 춘장, 대천, 꽃, 변산 ,구시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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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양 자체가 적어서[* [[동해]] 해도 [[육]]에서 10km나가수심이 300m 이상으로 깊어진다. 황해는 가장 깊은 곳[[수심]] 105m 정 불과하다.] 여름에수온크게 올라 겨울 굉장히 빨리 수온 내려간다. 그래서 [[랴오닝 ]] [[북한]] 연안에 겨울마다 유빙을 있다. 기후 변화로 결빙일수가 많아져 본래 부동항이었던한의 [[남포시|남포]]매년 얼어서 겨울에 무용지물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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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해]]수욕장이 잘 없는 것은 해수욕장으로서 걸맞지 않은 지리적 조건지만 인근의 발전과 교통 문제도 다. 역시 서해지형 때문도 하다. 서해해안선복잡하고 갯벌이 많은 탓에 시지가 해안가보다도 내륙위치해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울특별시]], [[평양시]], [[광주광역시]], [[전주시]]는 모두 해안이 아닌 내륙에 있다. 해안가에 완전밀착한 [[항구 도시]]는 [[천광역시]], [[경기도]] [[평택시]], [[충청남도]] [[당진시]], [[전특별자치도]] [[군산시]], [[전라도]] [[목포시]], [[평안도]] [[진남]] 단 6곳 뿐 그마저도 인천 앞바다는 물이 탁하지형이 너무 복잡해 [[부산광역시]]처럼 관광지가 형성되기 어렵다 보니 같은 [[수도권(대민국)|수도권]] 사람들에게도 외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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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강수량의 경우 [[시베리아 기단]] 등 대륙 고기압황해를 건너면서 생기[[기차]]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기차가 에는 [[폭설]]이 만,[* [[2010년 한국 폭설|2010~2011년]] [[2016년 한파 폭설 사태|2016~2017년]]의 사례] 기차가 없거나 적게 나타날 경우 심각한 [[가뭄]]을 겪는다.[* 2018~2019년의 사례] 전반적으황해를 흐르서한 연안류가 겨울에는 [[한류(류)|한류]]의 특성을 띠므로 극단적으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나타나는 건 당연하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한류가 흐르는 지역들에 소노라 사막과 아타카마 사막이 나타나는 것과 원리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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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mi.re.kr/web/trebook/view.do?rbsIdx=292&page=3&idx=7|한국인이 는 해수욕장 10위권]] 중에서 안에 있는수욕장은 2위 [[대천해수욕장]]이 유일하다. 나머9곳은 모두 [[산광역시]] 및 [[강원도]] 영동안/동해안 해수욕장들이다.[* 참고1위는 [[해운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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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서해는 사건사고가 가장 잘 일어나는 바다인 것임을 명심해야 된다. 수심은 얕지만 물살이 세고 바닷물도 탁해서 절대 만만하게 볼 수 있는 바다가 아니다. 실제로도 유명한 대형 사고들은 거의 서해 바다에서 일어났다. 수영 난이도는 서해가 굉장히 어렵고 동해가 굉장히 쉽다. 그렇기에 수영 초보자들은 서해보다는 동해로 갈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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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적 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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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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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중국 세력이 한반도로 진출하는 것을 막아왔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도 [[총, 균, 쇠]] 한국어판 서문에서 '''서해라는 천연 장벽'''이 '''남북으로 좁고 긴 국토'''와 '''북쪽 지방의 추운 기후'''와 더불어 한반도가 중국 세력으로부터 독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했다. [[수나라]]가 [[고구려-수 전쟁|고구려를 침공할 때]] 40개 군단이 하루에 한 군단 씩 40일에 걸쳐 출진해야 했고 그 위용이 1천 리에 걸쳤다는 것도, 결국 대군이 동시에 밀려들지 못 하고 해안을 따라 좁은 길로 올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제약 때문에 대군의 이점을 살리지 못 하고 [[요하]]에서부터 막혔고, 후속부대가 속속 도착하고 나서야 --쪽수로 밀어붙여서-- 요하를 건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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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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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얕아 [[잠수함]]이 잠항하기 어렵다. 특히나 각종 쓰레기와 폐어구들이 툭하면 선체나 스크류에 들러붙는 악조건이다. 때문에 [[대한민국 해군]]은 잠수함 활동을 사실상 포기했다. 더 나아가 [[미국군]]과 [[중국군]]은 아예 여기서 잠수 자체를 금지한다. 특히 서해에 면한 나라인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은 자군 [[잠수함]]들에게 잠수를 금지할 것을 명령하며 설령 불가피하게 잠수함을 운용하더라도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 중국 해군이 여기서 잠수 자체를 금지하는 군법을 제정한 이후로는 황해에서 잠수함 운용은 완전 포기하고 [[남중국해]]와 [[동해]]로 몰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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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잘 얼지 않는 바다였는데 오늘날에 접어들면서 이상 기후로 인해 결빙일수가 많아져 본래 [[부동항]]이었던 북한의 [[남포시|남포]]항이 매년 얼어서 겨울에 무용지물이 된다. [[러시아]]가 그나마 바다가 적게 어는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요한 부동항으로 보고 [[태평양 함대]]를 갖다놓은덴 다 이유가 있다. 같은 이유로 중국 해군도 멀리 [[하이난성]]을 주 기지로 삼고 서해엔 분함대 정도만 둔다. 한국 해군이 중국보다 전력이 밀리는데다 중국이 섣불리 미국에 싸움을 걸지 않는 한 이렇다 할 적수도 없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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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으로는 사실상 죽음의 바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미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인도양]]/[[태평양]]/[[대서양]]/[[북극해]] 등과 마찬가지로 황해도 당연히 모든 국가가 공유해야 할 [[공해]]라는 입장을 밝히고 미 해군 항모도 필요에 따라 서해에 출동시키고 있지만[* 물론 명분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압박이지만, [[중국|진짜 타겟]]이 누군지는 모두 알고 있다. 비슷한 압박은 동해에 출동시키는 미 해군 항모인데 이것은 북한말고 [[러시아 해군]] 극동함대 견제 목적도 강하다. 실제로 동해는 잠수함 활동이 자유로워서 미국과 러시아 해군 잠수함이 서로 대치한다. 중국과 러시아도 당연히 미군 동향 염탐에 혈안이 되어 이어도 근처 공해상에 중국 해군이 잠수함을 보내기도 하고 동해 공해상의 한일중간수역엔 러시아 킬로급 잠수함이 자주 오간다.] 물론 이건 평시라서 중국이 미국 함대를 격침시키고 싶어도 시킬 수가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짓이다. 전시 상황이 벌어지면 사실상 한국, 미국, 중국을 막론하고 수상함대가 이 지역에서 생존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수상함이 투입되더라도 무인함 위주로 예측한다. 단, 한국과 중국이 직접 충돌할 가능성은 낮고, 미국이 굳이 중국에 먼저 싸움을 걸 가능성이나 중국이 굳이 미국에 먼저 싸움을 걸 가능성도 낮아서, 현실적으론 아직까지는 [[북한의 대남 도발사|북한의 국지도발]]이 이 지역에서 안보 위협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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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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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인근 [[김포시]][* 한강하구의 [[김포대교|신곡 수중보]](바닷물을 차단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서 지역을 포함할 경우 [[고양시]]와 [[파주시]]도 포함된다.], [[화성시]], [[안산시]], [[시흥시]] 등에 면해 있으며 [[인천국제공항]]도 황해상의 [[영종도]]에 건설되었다.[* 행정구역 상으로 [[서울특별시]] [[강서구(서울특별시)|강서구]]와 [[인천광역시]] [[계양구]], [[부천시]], [[김포시]]에 걸친 [[김포국제공항]]도 [[서해]]와 연동된 [[한강]]하구에 소재한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대부분의 지역은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 등 대외 창구를 [[인천광역시]]에 의존하며 한국 [[수도(행정구역)|수도]]에 면한 해역이므로 매우 중요해 [[해병대 제2사단|제2해병사단]]과 [[제2함대(대한민국 해군)|2함대]],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이 해안선을 보호한다.[* 반대로 [[한국]] 최대의 무역항인 [[부산항]]은 [[남해]]에 면해 있으며, [[해군]]이 부산항만방어전대를 [[제3함대(대한민국 해군)|3함대]]예하로 두지만 비교적 전방인 [[인천항]]보단 경계가 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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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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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만]]([[보하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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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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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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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88
* 한국은 황해를 통해 [[중국]] 화동지방, [[일본]] [[오키나와현]], [[대만]] 북부에 접하고 있기 때문에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실종 학생들 및 일반인 탑승자들의 유해나 유품이 떠내려갈 경우를 대비해 중국, 일본, 대만에 협조를 요청했다. 세월호가 침몰한 곳이 서해 끝자락인 [[전라남도]] [[진도군]] 앞바다여서 해류에 따라 대만 연안이나 중국 [[저장성]] 및 [[장쑤성]], [[푸젠성]] 일대나 [[일본]] [[오키나와현]] 및 아마미 제도 그리고 [[규슈]] 남쪽 끄트머리인 [[가고시마현]] 일부로도 유류품이 떠내려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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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남동부([[광둥성]], [[푸젠성]], [[하이난성]], [[홍콩]]/[[마카오]]])와 [[대만]], [[일본]] [[오키나와]] 그리고 [[동남아시아]] 및 [[호주]]/[[뉴질랜드]]로 가는 직항편이 서해 상공을 지난다.[* [[미국]] 서부와 [[일본]], [[괌]]/[[사이판]]/[[팔라우]] 노선은 [[동해]] 상공을 지나는지라 [[대관령]] 및 [[설악산]] 상공을 통과하여 곧바로 일본 영공에 진입한다. 동해항로는 [[북한]]의 존재 때문에 남쪽으로 꺾어서 간다. 이 때문에 북한이 미사일을 동해에 쏘거나 하면 운항경로를 [[부산광역시]] 상공 쪽으로 우회해야 한다. [[동남아시아]]로 가는 서해 남부 항로는 애초 [[제주도]] 쪽으로 통과해서 북한과 겹칠 일 자체가 없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싱가포르 창이 공항|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쿠알라룸푸르]]/[[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 등 [[동남아시아]]로 가는 노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싱가포르항공]], [[말레이시아항공]], [[에어아시아]], [[타이항공]] 등. [[스쿠트항공]]은 한국-싱가포르 노선에서 아예 대만에 중간 기착한다.]에 탑승하면 맨 처음 이륙 후 아산만→군산→고창→영광→무안→신안 앞바다 순으로 지나며, 기내 모니터에 지상 대도시로 [[인천]], [[서산]], [[청주]], [[대전]], [[전주]], [[광주]], [[목포]] 등이 뜬다. 그리고 이륙 후 40분 정도면 벌써 [[제주도]] 상공에 진입해 [[한라산]] [[백록담]] 바로 위를 비행한 후 한일중간수역 공해로 빠져서 [[오키나와현]] 근해로 진입하고 곧바로 [[대만]] 북부의 [[지룽]] 상공을 지나서 대만을 관통하고 필리핀과 대만 중간수역으로 간다. 한국에서 내려가는 기준으로 이때쯤 기내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반면 중화권 노선(홍콩/마카오 및 대만)은 위의 제주도와 오키나와까지는 동일하다가 대만 서부로 빠져서 대만 노선은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베이]]에 착륙하게 되고 홍콩 및 마카오 노선은 다시 [[푸젠성]] 해안선에 붙어서 비행하다가 [[광동성]] 동쪽인 산웨이/루펑에서 [[홍콩특별행정구]] 수역에 진입하고 이때 운 좋으면 [[홍콩섬]]의 스카이라인 내진 야경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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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해와 마찬가지로 색상으로 이름이 붙여진 세계의 바다로는 [[흑해]], [[홍해]], [[백해]] 등이 있다. 이는 모두 [[튀르크인]]들이 붙인건데 튀르크도 원래는 동양계 혈통의 유목민족으로 오방색 개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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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중반에는 서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0816857?sid=101|군산앞바다]]에서 초대형 유전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들썩였지만 시간이 가면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1245623?sid=101|2006년 3월]]에 탐사 연장을 불허하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0654533?sid=101|산자부]]가 실패했다고 발표를 끝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0088101?sid=101|중단]]되었다는 예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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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서해안 인접 행정구역들은 대체로 서해안 해변을 끼고 있지만, [[동해]]안의 [[함경남도(이북5도위원회)|함경남도]] [[고원군]]처럼 근소하게 해변을 지니고 있지 못한 행정구역([[한국의 내륙지역|내륙]])이 있는데 [[정읍시]]가 바로 그 예이다. 정읍시 [[고부면]] 백운리에서 서해안 [[곰소만]]까지의 거리는 불과 5km 정도이다.[* [[일본]]에서는 비슷한 예로 [[홋카이도]] [[삿포로시]]는 불과 몇 km를 남겨두고 해변을 접하고 있지 않다.] 사실 서해안의 경우 [[서울특별시]]와 [[전주시]]도 내륙으로 30km 정도를 들어와 있어서 [[외항]]이 크게 발달했다. [[파주시]]인 경우도 [[탄현면]]에서 서해안으로 진출이 그나마 유리한 지리적 입지를 가지고 있어 [[강화도]] 최북단 해변까지는 약 25km, [[김포시]] 최서단 해안까지는 15km로 뱃길이 도달할 수 있고 중형배가 드나들수 있는 준)연안지역이다. "조선시대 파주에만 21개 나루와 포구가 있었다"는 증거로 과거 배로 짐을 나르던 [[https://www.kfm.co.kr/?r=home&m=blog&blog=news&front=list&uid=9335709|"주운(舟運)의 도시"]]였다. 지도에서 보면 [[한국의 내륙 지역|내륙지역]]이지만서도 지도에서 보면 탄현면. [[교하동]]과 [[개성시]], [[김포시]] 주변에는 약간 바다처럼 느껴진다. 분단 이전 [[개성시]]는 사실상 항만도시로 [[고려]] 때 [[예성강]]의 벽란도를 통해 국제교역이 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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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안으로 흐르는 [[하천]]에는 [[방조제]]들이 있는 경우가 꽤 있다. [[화성시]] 연안에선 방조제를 흔히 볼 수 있으며 삽교호도 원래 삽교방조제로 인하여 만들어진 인공호수다.
6694
==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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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대한민국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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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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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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