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9 vs r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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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이렇게 형성된 제국이 바로 갈리아 속주를 중심으로 형성된 [[갈리아 제국]]과 동방 속주들을 장악하며 형성된 [[팔미라 제국]]인데, 이들이 장기간 국체를 유지하는데 성공했으면 로마가 유일한 황제국이라는 관념이 유지되기 힘들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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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그러나 두 제국 모두 20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로마의 아우렐리아누스 황제가 주도한 재정복 전쟁으로 무너지며 단명한 반란정권에 그치고 말았고, 이후 사두정 시대에 브리타니아 속주에서 세워진 브리타니아 제국[* 갈리아계 로마인 군벌 카라우시우스가 건국했다.] 역시 오래가지 못하고 로마에 재정복됨으로써 로마 이외의 황제국은 존재할 수 없다는 관념이 굳건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 | |
| 25 | 그러나 두 제국 모두 20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로마의 아우렐리아누스 황제가 주도한 재정복 전쟁으로 무너지며 단명한 반란정권에 그치고 말았고, 이후 사두정 시대에 [[브리타니아 속주]]에서 세워진 [[브리타니아 제국]][* 갈리아계 로마인 군벌 카라우시우스(Carausius)가 건국했다.] 역시 오래가지 못하고 로마에 재정복됨으로써 로마 이외의 황제국은 존재할 수 없다는 관념이 굳건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 | |
| 26 | 26 | ===== [[로마 제국|로마]]와 [[이란]] [[왕중왕]]의 관계 ===== |
| 27 | 27 | 고대 [[로마 제국]]과 동시대에 공존했던 다른 문화권의 황제국 가운데 로마와 직접적인 접점이 있었고, [[고대 로마인]]들이 상세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었던 국가는 [[왕중왕]](샤한샤) 칭호를 사용하던 이란계 제국([[파르티아]]&[[사산조 페르시아]])였다.[* [[중국 대륙]]이나 인도 아대륙의 황제국들은 제한적인 교류를 통한 단편적인 정보만을 얻을 수 있었고, 비교적 로마와 교류가 활발했던 [[악숨 왕국|악숨]]([[에티오피아]])는 아직 왕중왕(느구서 너거스트)가 아닌 [[왕]](느구스)를 칭하는 [[왕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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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105 | * 3세기 로마 제국의 지방정권[* 모두 로마계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로마 제국이 아닌 독자적인 제국을 선포했다가 진압당했다.] |
| 106 | 106 | * [[갈리아 제국]]: 갈리아 황제 |
| 107 | 107 | * [[팔미라 제국]]: 팔미라 황제 |
| 108 | * 브리타니아 제국: 브리타니아 황제 | |
| 108 | * [[브리타니아 제국]]: 브리타니아 황제 | |
| 109 | 109 | * 서로마 계승 주장 국가 |
| 110 | 110 | * [[카롤루스 제국]] ~ [[신성 로마 제국]](800[* 카롤루스 대제의 대관식(카롤루스 제국 성립).]/962[* 오토 대제의 대관식] ~ 1806): [[신성 로마 황제]] |
| 111 | 111 | * [[프랑스(동음이의어)#s-3|프랑스 제국]]: [[프랑스인의 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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