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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따라서 동로마에 맞서 황제를 칭하려는 이민족 국가들도 좋든 싫든 로마의 정통성을 가져다가 황제를 칭해야만 했고, 처음으로 이를 실행에 옮긴 프랑크 왕국의 카롤루스가 800년에 [[로마인의 황제]]를 칭한 것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황제를 칭한 국가들은 국호에 로마를 집어넣거나 로마와 관련된 명칭이 들어간 황제 칭호를 사용했다. |
| 22 | 22 | ==== 서방 세계의 부가적 요건: 교회의 인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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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서방 가톨릭 세계에서는 이와 별도로 교회의 인정, 정확히는 교황의 인정이라는 조건이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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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고대 로마에서 직접 이어지는 제국이라 굳이 교회의 지지를 확보하지 않아도 [[로마 제국]]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동로마 제국]]과 달리, 서방 가톨릭 세계의 제국인 신성 로마 제국은 태생부터 교황이 프랑크 왕국의 카롤루스에게 관을 씌워주며 시작되었기에, 교회의 인정이 곧 제국의 정통성을 보증해주는 필수요소였다. | |
| 29 | 26 | === 근세 === |
| 27 | ==== 신성 로마 제국의 선출 황제 ==== | |
| 28 | ==== 오스만 제국의 카이세리 룸 ==== | |
| 29 | ==== 전러시아의 황제 ==== | |
| 30 | === 근대 === | |
| 31 | ==== 나폴레옹의 등장과 변화 ==== | |
| 32 | ==== 19세기의 칭제 릴레이 ==== | |
| 33 | ==== 제정의 종말: 1차 대전 ==== | |
| 34 | == 황제국 및 칭호 목록 == | |
| 35 | * [[로마 제국]]: [[로마 황제]] | |
| 36 | * 서로마 제국 | |
| 37 | * 동로마 제국 | |
| 38 | * 서로마 계승 주장 국가 | |
| 39 | * [[신성 로마 제국]]: [[신성 로마 황제]] | |
| 40 | * 프랑스 제국: [[프랑스인의 황제]] | |
| 41 | * 오스트리아 제국~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오스트리아 황제]] | |
| 42 | * 독일 제국: 독일 황제 | |
| 43 | * 동로마 계승 주장 국가 | |
| 44 | * 불가리아 제국: 불가리아 차르 | |
| 45 | * [[라틴 제국]]: [[라틴 황제]] | |
| 46 | * 세르비아 제국: 세르비아 차르 | |
| 47 | * 오스만 제국: 카이세리 룸 | |
| 48 | * 러시아 제국: 전러시아의 황제 | |
| 49 | * 기타 | |
| 50 | * 브라질 제국: 브라질 황제 | |
| 51 | * 영국령 인도 제국: 인도 황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