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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 전러시아의 황제 ===== |
| 41 | 41 | 러시아는 모스크바 대공 이반 3세가 마지막 [[로마 황제]] 콘스탄티노스 11세의 조카딸 조이 팔레올로기나(소피아 팔레올로기나)와 결혼한 것을 계기로, 모스크바를 [[제3의 로마]]로 선포하고 차르를 칭했으며, 이반 4세 시대부터는 공식 국호 역시 모스크바 대공국에서 루스 차르국으로 갈아치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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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루스 차르국은 유럽의 주류 국가들과 이질적인 동방 국가인데다 칭호 역시 유럽의 국제어인 라틴어가 아닌 슬라브어 칭호인 차르고, 국력도 주변국들[* 오스만, 스웨덴, 폴란드-리투아니아 등]을 | |
| 43 | 루스 차르국은 유럽의 주류 국가들과 이질적인 동방 국가인데다 칭호 역시 유럽의 국제어인 라틴어가 아닌 슬라브어 칭호인 차르고, 국력도 주변국들[* 오스만, 스웨덴, 폴란드-리투아니아 등]을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수준이라 국제 사회에서 제국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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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그러나 표트르 대제가 서구화 개혁을 통해 국력을 신장하고 대북방전쟁을 비롯한 주변국들과의 전쟁에서 연승행진을 이가면서 열강을 반열에 오르는데 성공했고, 1721년에 기존의 차르 칭호 대신 서구식 칭호인 '''전러시아의 임페라토르(황제)'''를 칭하며 명실상부한 황제국이 되었다. |
| 46 | 46 | === 근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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