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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67 | || 섬식 역 || 선로를 양쪽에 추가하고 다시 그 가장자리에 상대식 승강장을 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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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69 | ||<tablealign=right><tablewidth=300px> [[파일:전매청전용선 흔적.jpg|width=100%]] || |
| 70 | || 전매청 전용선 철문의 흔적이 오래 남아 있었다.[* [[네이버 지도]] 2010년 4월 로드뷰 사진 참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 |
| 70 | || 전매청 전용선 철문의 흔적이 오래 남아 있었다.[* [[네이버 지도]] 2010년 4월 로드뷰 사진 참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성로157번길 63 반대편] 2020년에 스타필드 수원 공사를 시작하면서 없어졌다. || | |
| 71 | 71 | 상대식이 쌍섬식으로 확장된 경우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에서 볼 수 있으나, 구로역 남쪽 [[경부선]]에서는 화서역이 유일하다. [[1981년]]에 2복선 확장이 끝난 후 화서역은 일반열차도, 급행열차도 정차하지 않으므로 가운데 고상홈이 10년도 쓰이지 않고 그대로 방치된 것이다. 물론 내려가는 계단도 있지만 [[노량진역]]처럼 폐쇄되어 있고, 승강장은 꽃밭으로 관리되는 중이다. 거기에 신분당선이 개통하고 급행 정차역으로 재지정된다면 비교적 적은 비용에 승강장을 다시 운용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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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또한, 하행 승강장 바깥쪽에 선로를 설치했었던 흔적이 보인다. 상행 전철홈은 벽으로 막혀 있지만 하행 전철홈은 선로를 깔았다가 걷어낸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 있는데, 이는 1980년대 말까지는 전매청(현 | |
| 73 | 또한, 하행 승강장 바깥쪽에 선로를 설치했었던 흔적이 보인다. 상행 전철홈은 벽으로 막혀 있지만 하행 전철홈은 선로를 깔았다가 걷어낸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 있는데, 이는 1980년대 말까지는 전매청(현 KT&G) 수원공장 인입선(정식 명칭: 전매선)이 분기하는 분기역이었기 때문이다. 1990년대 초반 운행이 중지되고 선로가 모두 걷혀나갔다. 물론 넓고 황량한 들판만 있던 화서역 인근의 당시와는 달리 지금은 개발이 되어 전매선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관련 자료도 찾기 어렵다.[* [[https://www.youtube.com/watch?v=tr-EtnJ89GI&t=1319s|관련 영상(일본어)]], 출처: 유튜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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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하행 승강장뿐만 아니라 상행 승강장 쪽에도 선로를 한 개 더 놓을 만한 부지가 남아 있다. 이 노반을 활용했다면 화서역에 대피선 설치가 가능했겠지만, 이 역사의 | |
| 75 | 하행 승강장뿐만 아니라 상행 승강장 쪽에도 선로를 한 개 더 놓을 만한 부지가 남아 있다. 이 노반을 활용했다면 화서역에 대피선 설치가 가능했겠지만, 이 역사의 바로타 통로가 이 노반의 일부를 차지해버려 선로 설치할 수 없게 되었다. 수원역에도 대피선이 있어서 크게 필요가 없는 것도 있다. 이 부지는 현재까지 방치되어 있다. 바로타 게이트를 개통할 즈음해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었다. GTX C선의 경부1선 공용 정책으로 인해 수도권 전철 1호선 선로를 조정해야 해서 화서역도 개량공사를 진행할 예정인데, 그 때 해당 선로 부지를 활용할 지 검토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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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7 | 가끔 이 역에서 [[수원역]]까지 가는데 신호대기로 인해 6~7분씩 걸리는 경우가 있다. 정상적인 소요 시간은 3분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 이럴 때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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