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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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89 | |
| 90 | 90 | 다만 도펠죌트너에 회피가 붙었고 스트렐치를 대규모로 끌고 나오며, 철혈 보스에서도 샷건탱을 강제하는 저지가 없는지라 MG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자버프 RF지만 스킬로 명중이 감소하는 K31같은 경우도 라인업이 충실하다면 채용 순위에서 밀리는 편이다. 반대급부로 T-5000같은 명중 버프 RF의 채용순위가 올라가는 등 명중의 효율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그동안 비주류였던 명중 버프/회피 디버프 권총이나 요정의 픽률 또한 올라갔다. 야시경을 착용할 수 있는 AR은 229에 달하는 장갑을 뚫기 힘들어서 보스전이나 잡몹 담당이 되었으며, 페러데우스를 상대할 제대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
| 91 | 91 | |
| 92 | 말벌집과 돌풍구출에 존재했던 보급품을 통한 득점이 없어졌고, 결산 시 점령한 거점에 따라 추가점수를 주는 방식이 추가되었다. 보급로, 인질구출, 건물파괴 등으로 인한 득점은 그대로 남아있으며 대략 20~30만점 정도의 점수를 보장해준다. 적당히 요정 컷 정도의 점수를 원한다면 이정도 점수에 약간의 킬 + 점령점수로도 어느정도 목표달성이 가능하다. | |
| 92 | 말벌집과 돌풍구출에 존재했던 보급품을 통한 득점이 없어졌고, 결산 시 점령한 거점에 따라 추가점수를 주는 방식이 추가되었다. 보급로, 인질구출, 건물파괴 등으로 인한 득점은 그대로 남아있으며 대략 20~30만점 정도의 점수를 보장해준다. 적당히 요정 컷 정도의 점수를 원한다면 이정도 점수에 약간의 킬 + 점령점수로도 어느 정도 목표달성이 가능하다. | |
| 93 | 93 | |
| 94 | 94 | 본격적으로 고득점을 노린다면 킬포인트가 중요하다. 특히 가장 많이 상대하게 되는 페러데우스가 핵심이 된다. ELID는 전투력이 낮고, 정규군 또한 대부분 다리를 끊어버리고 11시 구역을 모두 점령하는걸 목표로 한다. 철혈 보스는 점수가 쏠쏠하지만 보스를 잡은 뒤 철혈 리젠 헬포를 두 칸 이상 벗어나야 하기 때문에 행동포인트가 모자라다면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 페러데우스는 리젠 숫자도 많고 뒤로 갈수록 전투력이 폭등하기 때문에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꾸준히 헬리포트를 치워줄 필요가 있다. |
| 95 | 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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