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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비교)

r28 vs r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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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터넷에서 유행했던 플래시 중 하나인 [[식섭송]]의 원곡인 Men At Work의 Down Under를 들어보면 이해가 빠를 듯. Down Under라는 말은 호주의 별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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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호주 영어]]는 [[영국식 영어]]에 기반을 두었지만 어느 정도 토속적인 느낌이 존재하는 방언이다. 물론 젊은 층 사이에서는 [[영국식 영어]], [[미국식 영어]]를 쓰는데 이는 [[미국]], [[영국]]으로 진출하는 [[호주인]] 청년들의 영향 때문이다.[* 물론 [[미국]], [[영국]]의 금융, 언론, 첨단산업의 경우 [[호주]]보다 연봉도 세고 기회가 많지만 이는 고소득 직장이나 전문직에 한한 경우이다. 호주의 1인당 총소득이 [[영국]]보다 높다는 것을 감안하면 [[최저임금]]은 [[호주]]가 더 많다. [[미국]]의 경우 주 마다 다르지만 최저시급이 가장 높은 [[캘리포니아]]도 호주의 최저시급보다 낮게 책정한다. 호주의 경우 [[미국]]에 비해 지역 간 격차가 적은 축에 속하고, 호주 노동법 상 단순노무 직종으로 일해도 높게 책정하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영국]]과 비교해도 마찬가지이다. 호주가 [[미국]], [[영국]]과 달리 1, 3차 비중이 높다보니 이공계, 전문직 일자리가 부족해서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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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호주 영어]]는 [[영국식 영어]]에 기반을 두었지만 어느 정도 토속적인 느낌이 존재하는 방언이다. 물론 젊은 층 사이에서는 [[영국식 영어]], [[미국식 영어]]를 쓰는데 이는 [[미국]], [[영국]]으로 진출하는 [[호주인]] 청년들의 영향 때문이다.[* 물론 [[미국]], [[영국]]의 금융, 언론, 첨단산업의 경우 호주보다 연봉도 세고 기회가 많지만 이는 고소득 직장이나 전문직에 한한 경우이다. 호주의 1인당 총소득이 [[영국]]보다 높다는 것을 감안하면 [[최저임금]]은 호주가 더 많다. [[미국]]의 경우 주 마다 다르지만 최저시급이 가장 높은 [[캘리포니아]]도 호주의 최저시급보다 낮게 책정한다. 호주의 경우 [[미국]]에 비해 지역 간 격차가 적은 축에 속하고, 호주 노동법 상 단순노무 직종으로 일해도 높게 책정하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영국]]과 비교해도 마찬가지이다. 호주가 [[미국]], [[영국]]과 달리 1, 3차 비중이 높다보니 이공계, 전문직 일자리가 부족해서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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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는 2010년대 기준 [[표준중국어]](59만 명, 2.5%), [[아랍어]](32만 명, 1.4%), [[광동어]](28만 명, 1.2%), [[베트남어]](27만 명, 1.2%) 순으로 이민자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뒤를 이었다. [[한국어]]의 경우 화자 수 1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0.5%를 차지해 12번째로 많이 쓰이는 언어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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