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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비교)

r29 vs r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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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경찰]]이 국가 내 치안을 담당하고 있으며, 연방경찰 산하에는 [[경찰특수부대]]인 SRG도 있어서 호주 국내 테러사건 및 총기강력범죄 등이 발생할 시 진압에 나선다. 위급시 경찰을 호출하려면 000번을 누르고 경찰 호출버튼을 누르면 시 경찰국으로 연결된다. 호주는 1996년에 일어난 포트아서 총기난사 사건 이후로[* [[https://ko.wikipedia.org/wiki/%ED%8F%AC%ED%8A%B8%EC%95%84%EC%84%9C_%ED%95%99%EC%82%B4|링크]]] 비비탄총도 금지할 정도로 총기규제가 매우 엄격한 편이라 수렵용 총을 제외하면 총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하지만 뉴스에서도 간혹 총기 사용 범죄가 나오는 편이므로, 경찰도 항시 총기를 휴대하고 있으니 경찰에게 검문이라도 당하면 반항하거나 대들지 말고 고분고분 하게 잘 따라야 한다. 호주 경찰은 미국 경찰만큼은 아니더라도 공권력이 꽤나 강한 편이기 때문에, 공무원 정도의 위상인 한국 경찰을 생각하고 대들기라도 하면 체포되거나 총에 맞는 수가 있다. 다만 한중일 출신 동양인은[* 동남아시아인들은 베트남 갱의 존재 때문에 이미지가 좋지 않다.] 대부분 정식이민을 올 수 있을 정도로 중산층이라 생활소득이 높고, 고분고분 하고 좋은 이미지가 있어서 경찰도 험하게 다루진 않는다. 동아시아인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중국인들도 중국공안에게 길들여져서 공권력에게 만큼은 순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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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기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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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총기소지가 가능은 하지만 국가적인 규제가 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총기로 인한 사고는 매우 적고 총기로 인한 위협이나 살인사건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북, 중, 남아메리카 대륙이나(선진국인 캐나다도 포함) 필리핀 등의 국가처럼 총기로 인한 살인사고가 빈번한 것도 아니고 호주와 비슷한 정도인 프랑스,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덴마크 등은 이 탭이 없으니 이 탭이 서술될 필요성조차 의문이 들 정도...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firearm-related_death_rate|#] 이처럼 낮은 총기 살인사건율은 [[1990년대]]에 [[타즈마니아]] 주의 [[포트 아서 대학살]] 사건 이후로 관련 규정이 강력해졌기 때문이다. [* 또한 총기 규제가 사실상 불가능한 미국과 달리 호주는 총기 회사의 입김이 약하고 국민의 국민성이 강하기에 정부에서 총기규제를 한다 했을 때 의견이 크게 갈리지 않는 것도 컸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미국처럼 건국의 과정에서 개인의 방위를 위해 총기소유가 필요시되었던 것도 아니고 호주는 주변에 사실상 안보적으로 위협될 국가도 전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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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총기소지가 가능은 하지만 국가적인 규제가 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총기로 인한 사고는 매우 적고 총기로 인한 위협이나 살인사건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북, 중, 남아메리카 대륙이나(선진국인 캐나다도 포함) 필리핀 등의 국가처럼 총기로 인한 살인사고가 빈번한 것도 아니고 호주와 비슷한 정도인 프랑스,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덴마크 등은 이 탭이 없으니 이 탭이 서술될 필요성조차 의문이 들 정도...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firearm-related_death_rate|#]]] 이처럼 낮은 총기 살인사건율은 [[1990년대]]에 [[타즈마니아]] 주의 [[포트 아서 대학살]] 사건 이후로 관련 규정이 강력해졌기 때문이다. [* 또한 총기 규제가 사실상 불가능한 미국과 달리 호주는 총기 회사의 입김이 약하고 국민의 국민성이 강하기에 정부에서 총기규제를 한다 했을 때 의견이 크게 갈리지 않는 것도 컸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미국처럼 건국의 과정에서 개인의 방위를 위해 총기소유가 필요시되었던 것도 아니고 호주는 주변에 사실상 안보적으로 위협될 국가도 전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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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총기를 소지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총기면허가 있어야 하며 수동식 라이플은 수렵 및 표적사격 용도로, 권총은 표적사격 용도로만 소지가 가능하다. 표적사격은 스포츠 동아리 같은 느낌의 건클럽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 덕분에 권총은 사실상 소지가 불가능하다고 보면 되며 당연히 미국 몇몇 주들같이 자동 돌격소총을 소지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이 때 총기소지면허는 [[영주권]]자/시민권자가신원, 안전교육 이수 확인증, 건클럽 가입증 그리고 지문을 제출해야 취득이 가능하며 신청시 한달의 대기기간 후 임시(provisional) 면허를 발급해준다. 이 기간중에는 본인 총기를 가질 수 없고 클럽 총만 사용 가능하며 3~12개월 뒤 정식면허를 받으면 구입 가능하다. 그리고 총기를 자택에 보관하기 위해서는 100kg 이상이거나 바닥 또는 벽에 고정된 금고의 설치가 필요하며 경찰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본인 명의 총기 소지시 갯수에 따라 최소한으로 참가해야 하는 표적사격 수가 늘어나므로 건 콜렉터 같은 사람들은 당연하게도 클럽 죽돌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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