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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비교)

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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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1년에는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asia/2021/06/23/7S6MK5YVRBCONPWRIOU7VYLYMY/?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쥐떼가 기승을 부리기도 했으며]] 설상가상으로 [[https://arca.live/b/singbung/40554101?mode=super|앵무새까지 기승을 부리기도]] 했다. 2022년 들어서는 인간의 활동이 재개되는 등으로 조금씩 진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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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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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온화한 대륙성 기후로, 서부 지역 40% 및 북부 지역 80%는 열대성, 나머지 지역은 온대성 기후이다. 내륙은 굉장히 건조하여 비를 거의 볼 수 없다. 다윈, 케언즈 등 북쪽은 1년 내내 덥다. 겨울의 경우 타운즈빌 등동북부는 서울의 5월과 비슷하며, 브리즈번은 4월 중하순, 시드니는 4월 초중순, 멜버른은 3월말 ~ 4월초랑 비슷하다.[* 단, 습도가 서울의 겨울, 봄보다는 다소 높기에 체감온도는 제시한것보다 약간 더 낮다.] 여름에는 섭씨 42도[* [[아프리카]]보다도 더한 수준.]의 살인폭염이 전국을 덮치며 여기에 동부 연안인 시드니 등은 습도도 높아 열대야까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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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온화한 대륙성 기후로, 서부 지역 40% 및 북부 지역 80%는 열대성, 나머지 지역은 온대성 기후이다. 내륙은 굉장히 건조하여 비를 거의 볼 수 없다. 다윈, 케언즈 등 북쪽은 1년 내내 덥다. 겨울의 경우 타운즈빌 등동북부는 서울의 5월과 비슷하며, 브리즈번은 4월 중하순, 시드니는 4월 초중순, 멜버른은 3월말 ~ 4월초랑 비슷하다.[* 단, 습도가 서울의 겨울, 봄보다는 다소 높기에 체감온도는 제시한 것보다 약간 더 낮다.] 여름에는 섭씨 42도[* [[아프리카]]보다도 더한 수준.]의 살인폭염이 전국을 덮치며 여기에 동부 연안인 시드니 등은 습도도 높아 열대야까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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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에 있는 나라라 계절은 한국과 반대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와 [[1월 1일]]은 [[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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